어떤 나이가 60은 족히 넘어보이는 할줌마가
그 둥그런 통에 있는 치킨튀겨놓은거요
남편은 할아버지..
근데 그게 다 오픈되어있는데 그 치킨을 돌아가면서 지ㅡ손으로 다 만져보는거에요
아니 뭐 이런 미친.....
따뜻한거 고르려는거 같았어요
표정은 다섯살아이의 해맑은 웃음을 지으면서요
무식한 인간들 많네요......
그 위에 뚜껑이라도 덮어서 팔지...........
어떤 나이가 60은 족히 넘어보이는 할줌마가
그 둥그런 통에 있는 치킨튀겨놓은거요
남편은 할아버지..
근데 그게 다 오픈되어있는데 그 치킨을 돌아가면서 지ㅡ손으로 다 만져보는거에요
아니 뭐 이런 미친.....
따뜻한거 고르려는거 같았어요
표정은 다섯살아이의 해맑은 웃음을 지으면서요
무식한 인간들 많네요......
그 위에 뚜껑이라도 덮어서 팔지...........
ㅜㅜ 어째요
방금나온거 뚜껑 덮으면 김서리고 눅눅해져서 한심 식힌다음에 뚜껑덮어요. 미친노인네에요 평생을 그리살았을건데
아니 투명뚜껑에 구멍뚫린거 있잖아요 ..그런거라도 못만지게 해놔야지..별별 인간들..
돌아가며 다 마져보더라구요 히히 웃으면서....하....ㅣ
으..앞으로 그런거 보면 이 글 생각나서 못 살거 같아요ㅜㅜ
아 드러버. .
이래서 노인들 싫어하나봐요 위생관념없고 매너도없고 공중도덕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