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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가족 회사 280억 SH 사업 따내

.. 조회수 : 1,757
작성일 : 2026-01-20 13:14:30

  [단독] 김경, 상임위 옮길 때마다... ‘가족 회사’가 市사업 수백억대 수주

 

‘1억 공천 뇌물’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김경 서울시의원의 가족 회사가 김 시의원이 시의회 상임위원회를 옮겨갈 때마다 해당 상임위 관련 서울시 사업을 수의 계약 등을 통해 잇따라 수주한 것으로  18 일 나타났다.

 

관련 사업을 수주한 김 시의원 가족 회사는 부동산 시행사와 시공사, 교육 컨설팅 법인 등 7곳으로 수주 금액은 수백억원대다. 김 시의원 가족 회사가 사업을 수주하는 과정에서 김 시의원의 영향력이 작용한 것 아닌지 규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IP : 211.246.xxx.22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0 1:16 PM (210.95.xxx.253) - 삭제된댓글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53807?sid=102

  • 2. ..
    '26.1.20 1:18 PM (211.246.xxx.223)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53807?sid=102

  • 3. ..
    '26.1.20 1:18 PM (211.246.xxx.223)

    김경 이혜훈

    국민 국가가 아니라 본인 집안일 할려고 정치하는듯

  • 4.
    '26.1.20 1:20 PM (221.147.xxx.127)

    저런 게 통하니
    그렇게 뇌물까지 주면서 시의원 되려고 했군요
    시의회 구의회 다 파보면 가관이겠어요

  • 5. ....
    '26.1.20 1:24 PM (98.31.xxx.183) - 삭제된댓글

    강선우가 본인이 원칙에 따라 살았다네요 ㅋㅋㅋ

  • 6. ....
    '26.1.20 1:25 PM (98.31.xxx.183)

    강선우가 본인이 원칙에 따라 살았다네요 ㅋㅋㅋ
    김병기 사퇴 김경 pc 폰은 초기화 집은 압색도 안함
    이미 경찰과 짜고 무혐의 결론낸거죠
    이게 검찰 해체 아유

  • 7. ..
    '26.1.20 1:27 PM (222.117.xxx.76)

    1억주고 할만 햇네요

  • 8. ...
    '26.1.20 1:31 PM (106.102.xxx.55)

    이미 증거느누다 지우고 폐기했을텐데
    민주당은 이럴려고 검찰을 없애고 경찰한테 모든 권한을 넘겨준거군요

  • 9. 너무
    '26.1.20 1:36 PM (118.235.xxx.31)

    썩었네요 사업과 뇌물의 상관 관계 없으면 이권을 얻지 못하는 구조를 깨야함 서류와 사업수지분석과 능력 만으로 사업권을 획득 할 수 있도록 이익은 적정선인지 이익 감시 시스템 필요
    사업 결정권을 가진 자들, 본인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통장과 주식보유, 코인보유 내역 스스로 제출해서 검열 받도록

  • 10. ㅡㅡㅡ
    '26.1.20 2:03 PM (112.156.xxx.57)

    시의원 구의원 없애야 해요.
    다 봉사직으로 하던지.

  • 11. 1억
    '26.1.20 2:16 PM (211.177.xxx.170)

    주고 크게 해먹네
    쟤 말고도 조사하면 장난 아닐 듯

    시의원 구의원좀 없애라

  • 12. 시의원
    '26.1.20 2:52 PM (112.164.xxx.236)

    처음에 봉사직한다 했어요
    월급없이
    예전으로 다시 돌아가는것도 좋을듯해요
    이제 나라를 이사람 저사람 다 들어먹어요

  • 13. 가족회사
    '26.1.20 2:55 PM (118.235.xxx.53)

    국회의원들중에 가족회사 없는 사람 없고
    수주 비리 없는 곳 없어요

  • 14. 00
    '26.1.20 4:13 PM (59.7.xxx.226)

    여러분
    박덕흠 기억합시다.
    단군이래 최대의 짬짜미요~~

    한겨레는 2020년 9월1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덕흠 의원 일가 소유 건설사들에 피감기관인 국토교통부와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이 공사비와 신기술 사용료 명목으로 1000억여원을 몰아준 사실이 드러났다”고 단독 보도했다. 한겨레는 “건설업자 출신 국회의원이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막대한 이익을 챙긴 것 아니냐”며 이해충돌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박덕흠 의원이 국토위에 있던 최근 5년간 박 의원 일가 건설사들로 볼 수 있는 혜영건설‧파워개발‧원하종합건설이 국토부와 국토부 산하기관들로부터 773억원대 공사를 수주했다. 원화코퍼레이션‧원하종합건설은 신기술 이용료로 국토부와 산하기관으로부터 371억원을 받았다. 한겨레는 그해 10월15일 ‘서류 미비로 165억 공사 포기? 박덕흠 일가 따내 수상한 낙찰’이란 단독기사도 출고했다.

  • 15. .....
    '26.1.20 4:36 PM (1.226.xxx.74)

    시의원 ,구의원들 없앴으면 좋겠어요.
    글코 마찬가지로 비리투성이들인 국회의원들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보좌진 수도 9명에서 4명으로 줄이고,
    혜택도 팍 줄였음 좋겠어요.
    국회의원 수를 줄이자하면 가족인지? 절대로 줄여선 안된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요

  • 16. 1.226님 찬성
    '26.1.20 4:50 PM (118.218.xxx.85)

    해먹으려고 있는 자리라 생각합니다
    제발 제발 시의원 구의원부터 없었으면 합니다

  • 17. ㅋㅋㅋ
    '26.1.20 6:23 PM (118.235.xxx.143)

    조선일보 기사네요? ㅋㅋ

    김경 잘했다는 건 아니고요

    서희건설 비롯 건희라인이나 좀 파지? 어?

  • 18. 118
    '26.1.20 6:42 PM (98.31.xxx.183)

    그건 이재명 정권 특검에서 350억에 공권력 동원해서 이미 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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