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애매합니다
갈땐 일단 편한옷에 패딩 운동화 공항에서요
마드리드 날씨가 9도 10도정도
체감은 4도네요
그럼 옷을 어느 정도 느낌으로 싸나요?
바로셀르나도 잠시가는데요
일단 속옷 화장품챙기고
썬글 손수건 마스크
옷이 가을옷 느낌인가요?
아님 초겨운?느낌?
가디건 가죽쟈켓 트렌치 정도?
아님 코트에 패딩정도?
좀 애매합니다.
옷이 애매합니다
갈땐 일단 편한옷에 패딩 운동화 공항에서요
마드리드 날씨가 9도 10도정도
체감은 4도네요
그럼 옷을 어느 정도 느낌으로 싸나요?
바로셀르나도 잠시가는데요
일단 속옷 화장품챙기고
썬글 손수건 마스크
옷이 가을옷 느낌인가요?
아님 초겨운?느낌?
가디건 가죽쟈켓 트렌치 정도?
아님 코트에 패딩정도?
좀 애매합니다.
경량패딩이면 충분하고 두꺼운 옷 보다 핫팩 챙겨가심 유용하게 써요. 저는 춥다 싶으면 경량패딩 위에 바람막이 입고 목도리 둘렀어요. 저는 2월초에 갔는데 너무 더워서 반팔입고 다니는 사람도 았을정도의 날씨도 경험해봤네요. 그 다음날도 더울줄 알았는데 갑자기 추워지더라구요. 우산도 하나 챙기시고요. 부럽네요! 잘 놀다 오시길!
바르셀로나에요. 어제부터 비가오고 일주일 내내 비소식 있는데 기온은 그리 낮지 않아요. 경량패딩안에 히트텍 반팔, 스웨터 입고 지내요. 오셔서 추우면 세일 기간이니 니트 구입하셔도 되구요. 가볍게 오세요.
제가 10년 전에 2월에 마드리드 갈 때는.. 넘나 추웠어요 ㅠ 가을옷으로는 택도 없는..
남쪽에 있다가 올라가서 그랬는지;; 남쪽은 가을날씨 같았는데 말이죠.
추우면 바로 옷 사서 입으세요!
프라도 미술관이랑 레이나소피아 미술관 간 게 다였는데 그걸로도 마드리드는 충분하더라구요 ㅎㅎㅎㅎ
마드리드 가시면 여기 한번 가보세요. 타파스 골목 (Calle de la Cava Baja) 이라고 타파스 술집들이 많은 골목인데 이집저집 Hopping 하는거 해요. 술 한잔하고 안주 타파스 몇개 시키고 먹고 옮기고 먹고 이렇게 여러집을 가는거요. 우리로 치면 1차, 2차 3차 라고 해야 하나..
Taberna La Concha 집이 술 Vermut 유명한데 거기 타파스 양은 작은데 먹은 접시들 모두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Casa Lucas 루카스집도 음식 좋아요.
https://usakoreans.net/travel/?mod=document&uid=10
스페인 마드리드 여행 참고합니다.
고맙습니다.
저 지금 네덜란드인데요 여기도 우리나라보다는 덜 춥거든요 바람이 일단 안 붐;; 여기도 기상 예보는 마드리드랑 비슷해요 4-10도. 저도 몇 주 후 스페인 가는 데 이 거추장스러운 패딩 우짜나 싶어요 우리 나라가 제일 추운 듯. 전기 장판 이런 거 하나도 필요 없어요 제가 다시 짐을 싼다면 얇은 옷 여러 겹 껴입으면서 경량 패딩 입을 것 같아요. 물론 여기 현지인들은 롱패딩도 입고 두꺼운 파카도 입기는 해요 저는 여행자라서 짐을 간소화하는 입장에서 옷을 저렇게 입으면 좋겠다 싶은 거고, 그냥 우리 나라 겨울 옷 입으면 돼요
우리나라도 오늘 오전까지는 포근했어요.
오후부터 기온이 급강하해요.
어느 겨울에 베네치아 갔을 때 속에 패딩 빼고 겉점퍼만 입고 나갔다가 하루종일 추위에 떨었어요.
따뜻하게 입고, 더우면 지퍼 열고 다니거나 벗어들고 다니는게 나아요.
지난 토요일에도 엄청 포근하다고 하지만 서울의 빌딩숲엔 해가 안들어서 추웠어요. 두꺼운 옷 입기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그냥 서울에서입던거 입으려고요 ㄷ ㄷ
유럽은 겨울이 우기예요
습도 높고 으슬으슬 추워요
한국의 건조하고 챙한 겨울과 반대
지금 안춥다해도 내가 갈때 춥고
춥다해도 내가가니 덜춥더라
이게 여행의 날씨입니다
경험상 춥게 입은거보단 따뜻한게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