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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패딩인들 옆에

철도 조회수 : 6,630
작성일 : 2026-01-17 18:20:07

전철 오래 탈때 옆자리에 두꺼운 패딩입은 사람 게다가 덩치잇으면 진짜 갑갑해요

숨이 턱턱 막히고

전 이미 앉을 때 패딩벗어 무릎에 올려두고 앉아요 덥기도 하고.

그래도 좀 의식잇는 인간은 앞으로 숙여 앉더만

오늘따라 왜 하필 이런 패딩들만 옆에 자리 1.3배 차지들 하는지.

IP : 27.167.xxx.9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철안에서
    '26.1.17 6:23 PM (61.105.xxx.17)

    패딩을 왜 벗어요

  • 2. 그러게요
    '26.1.17 6:24 PM (210.126.xxx.33)

    패딩도 벗어야 하는군요?!

  • 3. ...
    '26.1.17 6:25 PM (122.38.xxx.150)

    패딩 벗으면 한짐인데요?

  • 4. 겨울엔
    '26.1.17 6:28 PM (221.144.xxx.81)

    옷들이 두꺼우니 이런점이 불편해요
    특히나 덩치큰 남자들 거기에 패딩까지
    입고 하면 마른 저는 중간에 낑겨 힘듦..

  • 5. 아이구
    '26.1.17 6:28 PM (1.233.xxx.108) - 삭제된댓글

    불편한거 많아서 먹고싶은것도 없겄어

  • 6. 그상황은
    '26.1.17 6:29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어쩔수없는거죠
    사람많은데 패딩안고 가는것도 고역이겠네요
    오늘 날이 풀려서 더 갑갑하긴 했겠네요

  • 7. 불편하지만
    '26.1.17 6:45 PM (222.100.xxx.51)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에요.
    전철에서 두꺼운 패딩 벗어서 어디 둘때도 없고요
    덩치 큰게 잘못도 아니고요

  • 8. ..
    '26.1.17 6:49 PM (221.148.xxx.19)

    불편하면 서서 가야죠
    좌석이 좁은걸 어째요

  • 9. ...
    '26.1.17 6:52 PM (211.215.xxx.2) - 삭제된댓글

    저는 패딩끼리 닿는건 괜찮던데요

  • 10. ...
    '26.1.17 6:52 PM (211.215.xxx.2) - 삭제된댓글

    저는 패딩끼리 닿는건 괜찮던데요
    대중교통이 그런거지 어쩌겠어요

  • 11. ...
    '26.1.17 6:54 PM (211.215.xxx.2)

    저는 패딩끼리 닿는건 괜찮던데요
    폭신하니 푸근한 느낌도
    대중교통이 그런거지 어쩌겠어요

  • 12. ...
    '26.1.17 7:04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대중교통이 그런거지 어쩌겠어요
    222222222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고 가는거죠.

  • 13. ...
    '26.1.17 7:06 PM (58.140.xxx.145)

    어쩔 수 없죠
    패딩 벗는게 더 짐스럽고
    수그려 앉는게 디스크땜에 힘들 수도
    그냥 꾸겨서 앉아야지 어째요

  • 14. 까칠고 예민
    '26.1.17 7:06 PM (211.177.xxx.43)

    하네요. 대중교통에서 어느정도 불편은 감수해야죠

  • 15. 그 덩치도
    '26.1.17 7:11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오늘 무지하게 더웠을 텐데 입고 앉아 있느냐고 얼마나 고생이 많겠어요

  • 16. 아이고
    '26.1.17 7:15 PM (193.37.xxx.215)

    정말 아파트 살아서는 안 되고 대중교통 타서는 안 될 예민 까칠한 사람들 정말 많아요
    대중교통은 그렇다는 거 알고 타세요. 아파트도 소소한 생활소음은 있을 수 있다는 거 알고 들어가시구요.

  • 17. ..
    '26.1.17 7:18 PM (39.7.xxx.219)

    덩치큰 사람들 피해요
    여로모로 여름이나 겨울이나 민폐에요
    그리고 대붕교통이 원래 드런거죠
    별의별 인간들 부류 다 만나고
    자차 타고 다녀야죠
    그럴 능력 안된는 사람들이나 타는게 지하철 버스인데..

  • 18. ...
    '26.1.17 7:20 PM (115.138.xxx.93) - 삭제된댓글

    불편하면 자차나 택시, 아니연 서서 가세요

  • 19. ....
    '26.1.17 7:21 PM (1.228.xxx.68)

    뭐 어쩌겠어요 참아야지 지하철타는데 누가 패딩 벗고타나요 냄새 민감하면 마스크 쓰고 타야하고 답답하면 내가 일어나는 수밖에 없어요

  • 20. ...
    '26.1.17 7:22 PM (115.138.xxx.93)

    불편하면 자차나 택시 타시고
    아니면 서서 가세요

  • 21. ...
    '26.1.17 7:44 PM (118.235.xxx.246)

    덩치큰 잘못맞음. 두꺼운 패딩 입고나와서 덩치도 커가지고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 팔로 치고. 진짜 미련해보임.

  • 22. 덩치큰 사람
    '26.1.17 8:08 PM (183.97.xxx.188)

    덩치큰 비만인이린 전철 타면 끝자리 앉아서 팔을 옆으로 뺄수 있는 자리면 빼고 최대한 옆자리 침범 안하려고 노력해요. 자주 탈 일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 23. ㅇ ㅇ
    '26.1.17 8:18 PM (61.43.xxx.130)

    한겨울에. 지하철에서 패딩을. 벗어 어디두나요
    벗고 입고 먼지랑 냄새랑 더 불편할듯요
    님이. 자차로 다니시면 좋겠어요
    서민들이. 이용하는. 전철에.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거지. 덩치큰사람이 민폐란 말인가요. 별

  • 24.
    '26.1.17 8:28 PM (1.237.xxx.190) - 삭제된댓글

    패딩을 벗다니..
    카페도 아니고.. 이상해요

  • 25.
    '26.1.17 8:33 PM (1.237.xxx.190) - 삭제된댓글

    여름철에 맨살 닿는 게 더 싫어요.
    패딩은 그나마 두세 겹 걸러서 닿는 거라
    그리 불쾌하진 않고 좀 불편할 뿐이죠.

    체격도 있는데 패딩까지 입은 청년들이
    일부러 서서 가는 거 보면
    어쩔 땐 안쓰럽기도 해요.
    싸가지없는 것들은 배려하려는 몸짓조차 안 하니
    그게 보기싫을 뿐.

  • 26. ...
    '26.1.17 8:55 PM (211.211.xxx.248)

    어쩌라는거예요
    그런 불편함은 감수해야죠 아니면 본인차 몰고 다니세요 예민함이 도가 지나침

  • 27. 어흐 추워
    '26.1.17 8:59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남들도 패딩입고 덥다고 생각하는 저 이기심이라니
    전 지하철에서도 추워서 절대 못벗어요

  • 28. 게다가
    '26.1.17 9:00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본인이 뚱뚱해서 그렇겠죠
    대부분 아무런 불편 안느껴요

  • 29. ...
    '26.1.17 9:02 PM (180.70.xxx.141)

    전에 어떤분 글에
    비행기에서 패딩입은 뚱뚱한 사람이
    남편 옆에 앉았는데
    남편 공황장애 와서 비행기 내렸다잖아요

    어떤 사람에게는 치명적? 인거죠

  • 30. 그건
    '26.1.17 10:01 PM (193.37.xxx.203) - 삭제된댓글

    그 남편이 공황장애로 비행기 타서는 안 될 사람 같은데요

  • 31. kk 11
    '26.1.17 10:16 PM (114.204.xxx.203)

    지하철 버스에서 벗는건 오버죠

  • 32. ㅇㅇ
    '26.1.18 7:15 AM (222.100.xxx.45)

    패딩벗을때 주변사람들이 불편할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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