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말이 맞는듯..
이혼때문에 혼사깨지기도하고..
아무리 이혼이 흔하다해도.
아직은.....
곧 닥쳐오니...나도.....
베스트 간 글읽고 착잡....
그집딸도 이혼 이외에는
모든 조건이 월등히 좋다고..
그말이 맞는듯..
이혼때문에 혼사깨지기도하고..
아무리 이혼이 흔하다해도.
아직은.....
곧 닥쳐오니...나도.....
베스트 간 글읽고 착잡....
그집딸도 이혼 이외에는
모든 조건이 월등히 좋다고..
이세요?
아님 이혼한 사람 속상하겠다 위로 하는거예요?
이혼해도
애들 결혼 잘만 해요.
결혼식장에 이혼한 배우자 안 부르는 집들도 많아요
세상에 이혼이 무슨 죄예요?
이혼핦수 있는 경제력과 자립능력이 있어
이혼했겠지요
이혼한 내 친구는 딸 결혼 잘만 시키던데요.
남편에겐 알리지도 않고
남편도 딸 곧 결혼할 걸 얼면서도
모르는 척.
그 딸. 결혼해서 잘 삽니다.
별거만 하고 결혼후 이혼하는 집도 많아요
잘사는 친구들 부모님들 다 결혼후 이혼하심
이혼이 죄냐 하면 죄는 아니지만
찝찝하게 꺼려지는 조건인 건 맞죠
경제력과 자립능력? 그걸 내세울만큼 떳떳한 상황은 아니구요
죄아니고 흠이지요.
친척중에 이혼 후 애들 두명 결혼시켰는데 첫째는 같은 이혼가정 남자애.
둘째는 시집이 사업하는집인데 대학cc임에도 계속 반대하다가 겨우 겨우 늦게야 결혼시킴.
부모이혼이 자식결혼에 문제 없을순 없어요
그래도 결혼하더라구요
너무 속상해마세요
마음에 걸리는거지.
실제로 걸림돌이 되진 않아요.
이혼이 문제가 되는건 이미 마음에 들지 않아서
표면적으로 반대하는거예요.
대문글도 사돈은 반대 안한다잖아요.
주변에 이혼했다고 혼사 꺠진집 한번도
못봤어요.
부모가 반대하는거지 당사자들끼리 좋으면 결혼까지 추진돼요.
물론 연애결혼으로 가능하구요. 소개나 선 시장에선 분명한 마이너스 요소긴 해요.
처음 혼사얘기 오가고 식 올릴때나 집안이 어떻고 상대부모 직업 따지고 이런저런 말들이 오가죠.
막상 결혼하면 둘의 결혼생활에 별 영향이 없어요.
그리고 이혼사실 감추려고 애쓰는게 더 부자연스러워요.
일부러 드러낼 필요는 없지만 아닌척 애쓸 필요도 없습니다.
중요한건 자식이 결혼해 잘 사는거지 부모의 이혼이 아니잖아요
소개나 선에서 마이너스 요소는 많아요.
외모 학벌 직업 나이 집안형편
그 중 집안형편에 이혼 들어가는데
그것도 재력있고
부모 직업이 전문직 정도 되면
그렇게 크게 마이너스 요인도 아니예요.
보수적이고 따져대는 동네나 집안이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그렇다는거예요
이혼이 문제가 되는건
돈과 밀접하죠.
이혼하면 돈 문제가 있을수 있으니까.
요새 제 주변에 자식 결혼 많이 시켜서
보고 듣는게 있어요.
상대방이 흠 잡자고하면 흠이 되긴하지만
결혼 당사자들 의지가 중요하니까…
의외로 결혼하면 별 문제가 아닌데 말이죠
그래서 다들 참고 있긴 한가봐요 ㅜ
죄아니고 흠이지요.222
아무래도..
그자식이 무슨 문제가 생기면 부모한테 있었던 문제인가 싶을거고...
그래서 서류상으로라도 냅둘수 있죠
결혼식장에 이혼한 배우자 안부르는 집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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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결혼식장에서 혼주석 비워두나요?
이혼한 집들 결혼 시키는거 종종 봤는데 공석은 아직 본적이 없어서요
이혼해서 자녀 결혼식에 친구사 축사하고
배우자 안 와도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냥 따뜻하고 행복한 결혼식이었어요.
본인이 흠이라고 생각하면 흠이 되는 것이고
아니라고 생각하면 흠 아닙니다.
이혼 하고 싶어서 하나요?
이혼 할만하니 하는거지.
저도 그래서 악착같이 이악물고 돈벌어요. 나중에 애들한테 돈이라도 많이 주려구요. 이혼가정이 자랑은 아니니까요
저도 그래서 돈 버는 데 주력합니다. 그리고 이혼 가정이라고 꺼리는 사돈이면 저도 싫고 애도 그런 거 이해해 줄 집안 아니면 결혼 안 한다네요. 뭐 그렇게 결혼이 궁하지도 않고.
남편 없이 딸 결혼시킨 언니 2명 알아요
혼주석 비워놨어도 그러려니 . 합니다. 남자쪽에서 뭐라고 수근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뭐 그쪽에는 뭐 이혼한 사람 1명도 없겠나요?
그냥 맘에 안들었는데 보니까 이혼가정인거 아닌가요.?
맘에 들면 이혼가정이고 뭐고 넘 이뻐라 하며
사돈댁이랑도 잘 지내더라구요.
이혼부모가 흠이긴 하죠
근데 이혼만 흠이겠어요
키 작은 것도 흠
얼굴, 몸매도 흠
경제력도 흠
부모노후대책도 흠
부모가 이혼 안하고 살아도 사이가 안좋으면 흠
흠이야 많죠
그렇게 따지면 흠없는 집 없어요
현대에는 이혼보다 돈없는게 더 흠입니다
굳이 말하자면요..
그래서 그런가
시동생 십년전부터 동서 나가고 별거인데
서류정리를 안하고 친척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아요
우리 직계만 알아요
이혼했지만,
경제적으로 각자 노후 준비 잘 되어 있으면 상관없지만,
안 그렇다면 상당히 큰 흠,부담 이지요.
홀어머니,홀아버지 두 사람 각각 책임?지는 격이니 부담스럽겠죠.
결혼전 한번 가서 그 분위기를 보라는데
이혼했으면 회목한 가정은 커녕 가보지도 못하죠..
이혼한 아버지, 어머니를 따로따로 챙겨야하고
재혼하셨으면 또 그 가족 구성이 콩가루집안..
이혼해서 잘살면 모를까 남편이 없으니 아들한테 기대고
홀로된 시아버지 보면 결혼해 딸이 회사다니기도 바쁜데 시아버지 반찬 식사 챙겨야 하는 건지… 이혼한 가정 불편하고 불편하죠
아이구~ 부모이혼보다 노후준비 안되있고 경제력없는게 백배 흠인 세상이네요
이혼 흠은 아닌데 자식입장에선 상대방 부모님 만나면 위축되는건 사실이죠. 어려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