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공짜 반찬 통 들을 참 많이도 줘서 쓰다가 다 버리고 쓰임새 있는 몇개만 쓰는데 주방을 구질스럽게 만드는 주범 이라고 몇개도 싹 다 버리래요 지인이요 맞는말 같기도 해요 특히 뚜껑 빨.파 이런 색상 있는 것들요. 아직 쓰고 계시는 분 계신가요?
공짜로 생기는 반찬통 들 다 버리셨나요?
1. 본죽이나
'26.1.17 2:15 PM (106.102.xxx.120) - 삭제된댓글절에서 초파일에 도시락 준 통들 전자렌지 가능해서 몇년째 써요.
뭐 읎어 보이긴 하죠.
계란찜, 통에 넣고 고구마 잘라서 찌기, 만두찌기, 밥데우기등
해서 그릇째 놓고 먹어요.2. …
'26.1.17 2:16 PM (106.73.xxx.193)대표적으로 본죽통 ㅋ
3. 플라스틱용기는
'26.1.17 2:21 PM (218.155.xxx.35)오래 못쓰잖아요
몇번 쓰면 통 자제가 누르스름해지기도 하고요
무겁긴한데 보관용기는 글라스락을 주로 쓰고 뚜껑은 스크래치 나거나
변색되면 뚜껑만 다시 구입해요
저도 다 버렸어요4. ㅡㅡ
'26.1.17 2:24 PM (223.38.xxx.194)반찬통 사은품으로 받아본지가 오래 되서.
안쓰고 쟁여둔건 하나도 없어요.
저도 본죽통 몇개는 잘 쓰고 있어요.5. 음식
'26.1.17 2:24 PM (118.235.xxx.233)사서 담아온 통은 1회용 용기니 버리기 쉬운데 설계사 분 들이 주는 플라스틱 그릇들이나 행사용 알록달록 그릇들 바로 버리기 애매해서 수납장 넣어두다가 얼마전 다 버렸네요
6. 저도
'26.1.17 2:27 PM (118.235.xxx.233)글라스락 주로 쓰는데 이상하게 반찬이 맛이 없어요 플라스틱 용기는 잘 모르겠는데이상하죠..ㅎㅎ
7. ᆢ
'26.1.17 2:39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사용 안하고 새거로 재활용장에 내 놓으면 누군가 가져가요
물론 저도 몇개 쓰고요
밖에서 직접 받게 될 경우는 거절하고 안 가져 오는데 누가 생각하고 박스채 가져다 주거나 물건 구입하면 함께 오는 경우 재활용장에 내 놓아요8. 양념반찬보다
'26.1.17 4:42 PM (58.141.xxx.129)야채 다듬거나 고기류 냉동시킬때 좋습니다.
플라스틱자체가 유해서 냉동시켜도 안깨지고 잘 말려서 김먹고 그ㅜ안에 있는 건조제랑 같이 넣어 야채를 냉장보관하면 오래 가요.
김치같은 강한 양념보다 순하거나 아직 조리전 재료를 담으면 정리도 잘되고 냉동시켜도 뚜껑이 잘 열립니다.
김치 게장 강함 양념반찬은 단단한 락앤락이나 글라스 락 씁니다.
반찬은 일단 침이 들어가면 변해요. 소량으로 덜고 두시며누좋고 너무 많이 만들거나 오래ㅜ보관하면 양념맛이 떨어집니다.
반찬 여러가지보다 주력 반찬 1~2, 사이드로 김치 동치미, 국이나 탕 혹은 전골류(불고기류)로 간편하게 하시고 김처럼 보존식품도 좋습니다.
멸치볶은 며칠간 상온에 두는게 낫습니다. 냉장고에 넣으면 반찬 뚜껑에 수분이 맺히죠.9. kk 11
'26.1.17 10:24 PM (114.204.xxx.203)어디 반찬 즐때 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