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좀 내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러하니
요즘 재미보는 분들
좀 내어 보시죠.
그게 또 복을 부르는 일.
82엔
자랑계좌가 있다더군요. ㅎㅎ
복을 부르는 일은 각자 알아서 할 일이고, 님이 남의 복까지 관리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