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과 과잉진료 기준은???

궁금 조회수 : 1,350
작성일 : 2026-01-07 14:02:27

제목 그대로예요.

의사들 마다 치아 보고 치료 계획은 다를 수 있는데

뭘 기준으로 과잉진료라고 하나요??

 

 

IP : 1.219.xxx.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7 2:06 PM (61.101.xxx.136)

    몇군데 상담받아보면 보이던데요. 엑스레이 찍고는 여기여기는 크라운 해야한다 여기는 발치하고 임플란트 해야한다길래 다른데 갔더니 크라운할 필요는 없고 떼우기만 하면 된다. 발치 섣불리 하지 말고 잇몸치료부터 해보자...크라운 해야한다던데요? 하니까 크라운 하면 자연치아를 많이 깎아내기 때문에 치아 수명 단축된다. 떼우기만 해도 되는걸 크라운 해버리는건 치아 수명 갉아먹는거다..하더군요.

  • 2. ....
    '26.1.7 2:09 P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지금 치과 아사리판입니다.
    무조건 작은 치료가 능사는 아닙니다.
    대학병원 페이닥터들 하는 말이 객관적일텐데
    현실은 대학병원에서는 그냥 떼우기만 해도 비싸고,
    강남은 걍 뽑고 임플란트 합리적이고 싼가격 해준다고 광고하는데 많음. .

  • 3. ㅇㅇ
    '26.1.7 2:12 PM (211.193.xxx.122)

    의사 자식보다 더 많이 하면 과잉이죠

  • 4. ....
    '26.1.7 2:12 PM (211.218.xxx.194)

    치과 과잉배출 이라
    지금 아사리판입니다.
    그중에 고지식한 사람있고 장사꾼도 있겠죠.

    무조건 작은 치료가 능사는 아닙니다.
    대학병원 페이닥터들 하는 말이 보통 객관적일텐데
    현실은 대학병원에서는 그냥 떼우기만 해도 비싸고,
    강남은 걍 뽑고 임플란트 합리적이고 싼가격 해준다고 광고하는데 많음. .

  • 5. ㅇㅇ
    '26.1.7 2:18 PM (223.38.xxx.66)

    치과의사 친구말로는 치아는 최소한의 치료가 최선의 치료라고 하대요 그게 교과서적인 치료라면서요 과잉진료 치과에서 발치하고 임플 하자는거 양심적인 치과라는 평판듣고 간곳에서 2달동안 잇몸치료 받았어요 그 치아 13년째 잘 쓰고 있어서 그 의사샘께 정말 고마움ㅜㅜ

  • 6. ㅎㅎㅎ
    '26.1.7 2:38 PM (58.235.xxx.21)

    최소한의 치료를 하고 그 이후에 또 필요하면 치료를 해야죠..
    요즘은 좀 그러면 뽑고 임플란트 하라고함.
    정말로 치과는 3곳 정도는 가봐야해요
    아이도 어떤 곳에서는 아직 유치인데도 비싼거 권하는 곳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초1 검진하러 갔더니 교정하라고 빨리 해야된다고.. .
    다른 곳 가서 또 물어보니 이 경우엔 지금 하면 나중에 다시 해야된다고;; 좀 커서 골격 갖추고 해야된다고 했어요.

  • 7. ㅇㅇ
    '26.1.7 2:42 PM (223.38.xxx.179)

    종합병원 검진센터에서 30여년전 씌운 크라운 그대로
    유지하고 치석도 별로없다고 해서 오피스가 치과에
    사랑니만 발치하러 갔는데 크라운 손상되어 치아가
    깨졌다며 새로 해야된다며 호들갑
    치료 거부했더니 상담실장이 자기 십년전에 임플란트
    2개에 천만원 들었다며 방치하면 안된다고해서
    신뢰 급하락ㅋ 다시는 거기 안가요

  • 8. sunny
    '26.1.8 1:37 PM (58.148.xxx.217)

    치과 과잉진료 참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46 김희선.... .. 19:40:07 199
1804945 대군부인 아이유 연기 델루나와 너무 똑같아요 2 ... 19:37:15 210
1804944 카드 대금 이체가 덜 됐어요 ㅠ 5 ㅇㅇ 19:33:40 313
1804943 인사청탁 김남국 국회의원 선거 나온다는데 2 황당 19:33:33 89
1804942 수술후 짧은 입원 후 요양원 들어가면 이렇구나 느꼈어요 6 00 19:30:30 421
1804941 김치에 흰밥 넣을때 잘 갈리나요? 2 밥풀 19:29:13 183
1804940 이진관 판사님이 3 하시는 말씀.. 19:27:53 313
1804939 나를 궁금해 하는 사람 …. 19:27:39 152
1804938 성인가수들 흥하세요 흥얼흥얼 19:23:53 176
1804937 우리나라에 나와 있는 일본 기업에 다니는데 7 19:23:16 448
1804936 게스 청바지 크게나왔던데 55입으면 2 루피루피 19:17:41 209
1804935 펌 - 어린이집에 난각번호 묻는 제가 진상인가요? 10 설마 19:15:56 849
1804934 톡 쏘는, 김치 특유의 상쾌함 ㅡ비법 좀 풀어주세요 4 123123.. 19:15:46 284
1804933 하원도우미 하고 있는데요 7 .. 19:15:44 853
1804932 하이닉스 생산직모집하는데요 2 ... 19:12:43 1,312
1804931 마스크 벗은 김건희가 방청석을 계속 쳐다보네요 4 ... 19:09:07 1,248
1804930 멸치액젓 담아보기로 했어요. 7 .. 19:06:17 344
1804929 尹관저에 '방탄 다다미방'…"은밀한 공간, 김건희 요구.. 3 ... 18:56:36 1,125
1804928 토트넘 주장 막 우네요 3 ㅇㅇㅇ 18:47:06 1,525
1804927 수원·광명·화성 대단지 '전세 0건' 속출 17 ㅎㄷㄷ 18:41:43 1,032
1804926 국힘 옥새들고 나르샤 2 18:38:52 553
1804925 근데 보험도 1년에 몇억 드는 항암제나 24시간 개인 간병 몇년.. 3 ㅇㅇ 18:37:15 852
1804924 노후에도 아파트 살고 싶으신가요? 25 18:35:52 2,075
1804923 유산 또는 사산을 하면 다음에 임신하기 싫어지나요? 3 ........ 18:35:04 471
1804922 "한은 올해 7월과 10월에 두 차례 금리인상 전망&q.. 4 . . . 18:31:57 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