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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에서는 ㅅㅂ이라는 욕을 정말 찰지게 하는 것 같아요

…………… 조회수 : 1,680
작성일 : 2025-12-31 20:08:22

에전에 대전에 잠깐 들려 저녁을 먹는데

옆 테이블에서 고기 구워먹던 두 아저씨 대화가 ㅅㅂ이란 욕의 향연이었거든요.

화가난 것도 아니고 그냥 진지한 대화 중인데 ㅅㅂㅅㅂ거리더라구요. (정확히는 ㅆㅂ)

소년시대 드라마 뒤늦게 보는데 ㅅㅂ이 정말 많이 나오던데, 혹시 고증이었을까요? ㅋㅋ

IP : 221.165.xxx.1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25.12.31 8:24 PM (58.143.xxx.131)

    소년시대 ㅅㅂ이 어니라 ㅅㅂㄹ 아닌가요?
    소년시대 ㅅㅂㄹ 정말 찰지죠.

  • 2. 충청도
    '25.12.31 9:25 PM (211.216.xxx.146)

    여기는 거의 ㅈㄹ 을 상시적으로 쓰더만요. ㅜ.ㅜ

    얘기 중에 친한 척 하는 것도 지ㄹ~ 그러더라구요. 하두 그래서 제 귀에 이젠 그러려니 해요. ㅎ

  • 3. ...
    '26.1.1 7:42 AM (220.85.xxx.241) - 삭제된댓글

    아빠고향이 충청도인데 ㅅㅂ 같은 욕하는 거 들어본 적 없어요
    할아버지랑 같이 살았는데 할아버지도 욕은...
    오시는 친척어른들도 대회중에 욕하는 사람없던데요
    소년시대보고 저희 남편이 잉~~ 그려~~ 이런 말투가 비슷하다고
    결혼하고 경상도 시아버지가 ㅅㅂ 입에 달고 살아서 너무 놀랐어요 잡에서 그런 옥하는 어른은 처음 봤어요.

  • 4. 충청도?
    '26.1.1 10:06 AM (211.234.xxx.80)

    욕을 입에 달고사는 인간
    충청도였어요 ㅋㅋㅋㅋㅋ
    기피대상 1호 충청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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