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 자녀들 고연봉받는거

jhhg 조회수 : 3,825
작성일 : 2025-12-26 16:37:03

갓 대학 졸업한 아들 딸들이

무슨 연봉7천이다 8천이다 받고

3년 직장생활에 1억이다 2억을 모았다 

이런글을 읽다보면

저는 신기해요

어떤교육을 받고 어떤 일을 하면 그렇게 벌수 있고

그렇게 모을수 있는지...

가난 벗어나기 참 쉽죠잉..이런느낌...ㅠㅠ

IP : 61.101.xxx.6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6 4:38 PM (39.118.xxx.199)

    스카이 서성한 공대 나와
    삼전 하이닉 다니면 가능

  • 2. 00
    '25.12.26 4:47 PM (58.29.xxx.4)

    조카 서성한 경제 나와서 기업은행 바로 갔는데 그 정도 받나보단데요

  • 3. 삼전직원
    '25.12.26 4:50 PM (122.36.xxx.22)

    https://youtube.com/shorts/oVboDI7Q0fU?si=0khPd9QsnWcYLc8J

    야무지게 모으는 젊은이들이 있네요

  • 4. ...
    '25.12.26 4:52 PM (121.190.xxx.7)

    카대 경제 나와 증권회사갔는데 저 정도 받아요
    돈도 야무지게 모으고

  • 5. 77
    '25.12.26 5:09 PM (58.224.xxx.131) - 삭제된댓글

    직장 좋은 경우은 페이도 높고 성과급도 높아서 2년에 1억도 모을 수 있는 거구요

    울딸 프리랜서고 월250~300쯤 벌이라 높지않고
    그나마 본가에서 숙식 해결해서
    만4년 동안 1억 모았네요
    자기 벌이수준에서 계획성있게 모으는거죠뭐

  • 6. ㅇㅇ
    '25.12.26 5:13 PM (220.78.xxx.132)

    대기업 고연봉이면 뭐
    요즘 취업하기 어려워그렇지 그래도 대기업이니 금융권 다니는 젊은이들 많으니까요

  • 7. 해외
    '25.12.26 5:20 PM (49.174.xxx.83)

    유학보낸분들도 많잖아요 . 비교하면 나만 힘들어요

  • 8. toppoint
    '25.12.26 5:26 PM (211.235.xxx.221)

    그 정도로 모을수 있도록 지원해준 부모의 능력이 깔린 자랑 글 아닐까요

  • 9. 영통
    '25.12.26 5:39 PM (106.101.xxx.108)

    인서울 아닌 경기도 공대 나왔고
    한국 대기업 다 떨어졌는데

    운좋게 외국계 들어가서
    33년 내 연봉을 딸이 입사 첫 해에

    감사하면서 내 직업적으로 허무.
    딸 연봉은 직장 운..자기도 운좋아 붙은거라고

  • 10. >>
    '25.12.26 6:20 PM (183.99.xxx.230) - 삭제된댓글

    저희아이 유명한 게임회사 다니는데 작년에 보너스만 1억5천이 넘었어요.
    저도 많이 부럽더리구요. 기본 연봉도 높아요. 20대 후반입니다.

  • 11. 유리
    '25.12.26 6:38 PM (110.70.xxx.27)

    알바해서 250받아도 집에서 다니면서 엄카아카 쓰면 4년에 1억 못 모으나요. 그게 뭐 자기 능력은 아니죠.

  • 12. ㅇㅇ
    '25.12.26 6:59 PM (116.33.xxx.99) - 삭제된댓글

    제아인 전문직에 미국서 직장다니니 아주많이 받아요
    이제 30인데 4억 훌쩍 넘어요
    학비대출도 갚고 여러군데 후원도 많이 하더군요
    저한테 쓰라고 카드도 한장 줬어요
    아까워 못써요

  • 13. 그러게요
    '25.12.26 7:45 PM (112.153.xxx.225) - 삭제된댓글

    아무리 집에서 다녀도 옷사입고 친구들 만나 술먹고 밥먹고 교통비 하면 많이 모으기 힘들거든요
    특히 남자는 더 그렇고 요즘은 여자들도 꾸밈비가 비싸서요
    고액연봉이라 가능한건지
    허언증인지...
    현실과 너무 다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288 철봉 스트레칭하니 몸이 펴진 거 같아요 16:40:07 2
1810287 50대인데 암진단비 4천은 부족할까요? 덥다 16:38:49 34
1810286 주식도 모르고 뭐했나 몰라요 ........ 16:38:44 76
1810285 제주서 초등생이 상담교사 무차별 폭행...참담한 스승의날 1 ... 16:38:18 122
1810284 이젠 디카페인 마셔야겠어요 16:38:12 65
1810283 내일 30만전자 200만닉스 갈 것 같죠? 16:36:52 155
1810282 엑셀전문가님~~~ 1 .... 16:36:13 43
1810281 헐 bts 마돈나 대박... 2 ... 16:33:47 527
1810280 제미나이가 어쩌다 한건 모처럼 16:32:07 151
1810279 제니가 1인 기획사 차리고 2년에 238억정산 2 궁금 16:30:32 431
1810278 실손보험 5세대로 전환하려고요. 2 .. 16:30:27 205
1810277 급!!미국으로 약 보내보셨던분 1 엄마 16:27:53 213
1810276 햇볕쬐러 나갔다가 그늘에만 앉아 있다 들어왔네요 4 ........ 16:25:48 364
1810275 오이지 오이는 아직이죠? 8 16:18:01 385
1810274 국민성장펀드 가입하실껀가요? 1 ... 16:17:53 279
1810273 최욱이 김용남을 바라보는 시선 ㅋ 3 ㅇㅇ 16:16:22 648
1810272 은반지 끼세요? 7 요즘 16:15:23 380
1810271 주식은 파는게 아니라는 말 동의하세요? 18 .. 16:12:56 1,121
1810270 브레게 네이플이라는 시계 4 ........ 16:11:28 199
1810269 카드 결제 문의 2 윈윈윈 16:09:12 145
1810268 살면서 욕실만 고치신분 계신가요? 2 ... 16:07:59 266
1810267 오늘 두에빌 들어갔는데 5 전력 16:06:11 897
1810266 연어덮밥 할 때 연어 소금에 절이던데 6 연어 16:04:29 281
1810265 저는 모자무싸에서 준환 감독 성격이 제일 좋아요. 8 무제 16:01:51 641
1810264 매불쇼 김용남 "유가족, 선거 이후에 한번 찾아 뵙죠&.. 20 매불쇼 15:54:13 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