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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세인 최화정이..

ㅇㅇ 조회수 : 21,500
작성일 : 2026-06-28 21:37:37

민소매 원피스에 어깨 다 드러내고

남대문 시장을 활보할 수 있는 게 놀랍네요..

나는 50대에도 늘어지고 쭈글거리는

팔뚝살 땜에 슬리브 리스 옷 못입겠던데..

82님들 중 60대인데 팔과  어깨 드러나는

옷 입을 수 있는 분 계신가요?  

IP : 106.101.xxx.44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28 9:47 PM (118.40.xxx.140)

    75세인 브리짓드 마크롱은 더 젊게 입고 다니잖아요
    미니스커트에 킬힐이요
    자신감이죠

  • 2. 울동네
    '26.6.28 9:48 PM (180.228.xxx.184)

    70 80대 할머니들도 민소매 입으심요.
    이뻐보이냐 아니냐는 별개로
    입고 싶음 입음 되죠.

  • 3. 해외
    '26.6.28 9:49 PM (118.235.xxx.74)

    서양 할머니들 70넘는 나이에 70-80키로 육박하는 몸에도 해변에 비키니 입고 즐기세요.
    민소매가 뭐 별거라고 ㅎㅎ
    핫팬츠도 본인만 좋으면 입는거죠

  • 4. ㅇㅇ
    '26.6.28 9:52 PM (211.234.xxx.225)

    잘 어울리던데요
    외국 할머니들은 쭈글쭈글 관리 안된 몸도
    민소매 미니스커트 아무렇지 않게 입던데...

  • 5. ...
    '26.6.28 9:53 PM (219.254.xxx.170)

    66세에요??
    진짜 젊어보이네요

  • 6. ..
    '26.6.28 9:55 PM (121.137.xxx.171)

    마크롱 부인이 있군요.

  • 7. 엥?
    '26.6.28 10:05 PM (175.199.xxx.97)

    나시원피스 나이든 여자분들 많이 입어요
    배가 나와서 그렇지

  • 8. ㅇㅇ
    '26.6.28 10:08 PM (106.101.xxx.44)

    매끈한 팔뚝살로 예쁘게 보이나 안보이나 차이지
    누구나 입을 수 있기야 하겠죠.
    저처럼 남의 안구에 테러 가하기 싫은 사람에겐
    불가능의 영역이라는 야그..ㅎㅎ

  • 9. .....
    '26.6.28 10:15 PM (115.41.xxx.211)

    어디 나오나요?@@

  • 10. 무더운
    '26.6.28 10:15 PM (49.1.xxx.74)

    여름날씨에 끈나시 유행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 11. 몬스터
    '26.6.28 10:19 PM (106.101.xxx.184)


    56살인줄 알았는데

  • 12. Fg
    '26.6.28 10:22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돈벌만큼 벌지않았나요? 요즘 첨보는 후라이팬 광고하던데

  • 13. 나이들면
    '26.6.28 10:51 PM (121.129.xxx.124)

    겨드랑이쪽이 좀 안이쁜데 용기가상이요.

  • 14. ..
    '26.6.28 11:31 PM (211.208.xxx.199)

    저는 상체가 가늘어서 입어요.
    팔이나 어깨쪽 늘어진 살은 없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겨드랑이 밑 살은 좀 말랑해서
    되도록이면 암홀을 많이 안 판걸로 입어요.

  • 15. 어떤
    '26.6.28 11:45 PM (58.141.xxx.129)

    학력사기를 쳤는지 다 기억들 못하시나..
    쥴리 이뿌다고 찬양하는거랑 뭐가 달라...

  • 16. 50대
    '26.6.28 11:4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의문을 가지는 게 이상

  • 17. 미나리
    '26.6.28 11:49 PM (175.126.xxx.148)

    림프마사지 꾸준히 받으면 겨드랑이 쳐짐이 정리된대요. 살찐 사람말고 좀 마른 일반 체형에서요. 연예인들은 돈 있으니 부담없이 받겠죠.

  • 18. 지금
    '26.6.28 11:50 PM (210.100.xxx.239)

    보고왔는데 생각보다 허리도 팔뚝도 두툼하긴한데
    그래서 더 젊어보이긴해요
    얼굴 주름은 원래 없으니
    비서진에 나와서 자기 별명이 요지라고 (이쑤시개)
    그러더니 최근에 살이 좀 더 오른듯요
    화면에 그렇게 보이는 건가
    어려보이는건 인정

  • 19. 참나
    '26.6.29 12:25 AM (211.200.xxx.116)

    별 눈치를 다 보네요

  • 20. 남의식
    '26.6.29 12:43 AM (218.51.xxx.191)

    내가 입고싶음 입는거지
    멀 이러쿵저러쿵

  • 21. ...
    '26.6.29 12:55 AM (175.119.xxx.68)

    모시나시 포함해서 할머니들이 나시 더 잘 입으세요

  • 22. 뭐...
    '26.6.29 12:57 AM (49.1.xxx.69)

    피부가 하얘서 그렇지 몸매는 완전 할줌마던데.
    그냥 화사한 할줌마. 그래도 얼굴은 여전히 화사하고 밝더라고요

  • 23. 아무도
    '26.6.29 1:21 AM (67.69.xxx.102)

    당신의 굵은팔뚝 신경 안써요
    한번 찔끔 봐봤자 다시 만날 사람인가요?

  • 24. 어휴
    '26.6.29 2:46 AM (221.168.xxx.79)

    58.141님 20년전에 사과하고 끝난 일 아직도 들추나요? 매장 당했어야 하는 거예요?

  • 25. 무슨
    '26.6.29 7:12 AM (123.111.xxx.196)

    인생을 남 보여주려고 사나요? 내가 입고 싶으면 입지. 이렇쿵 저렇쿵 이런말을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사람이 훨씬 이상해 보임.

  • 26. 어때서요
    '26.6.29 7:19 AM (112.169.xxx.252)

    입고다녀요
    어때서요
    이나이에 남눈치보고삽니까

  • 27. ..
    '26.6.29 8:02 AM (58.238.xxx.62)

    이런 시선이 싫어
    외국 나가면 민소매 즐겨입어요
    무릎 나오는 스커트도

    우리나라는 왜 이리 관심이 많은지
    기준은 누가 정하는건지

  • 28. ㅇㅇ
    '26.6.29 8:58 AM (211.186.xxx.26)

    나이들어 민소매는 살이 조금 있어야 입어요.
    오히려 넘 마른분이 피해야되는 스타일이지요.
    최화정씨 잘 어울렸어요.
    피부 탄력은 타고난 분 같구요

  • 29. 왜???
    '26.6.29 9:12 AM (112.157.xxx.212)

    못 입나요?
    젊어서 너무 이뻐서 치근대는놈 나올것도 아니고
    내가 더워 소매내려오는것도 더우면 민소매 입어야죠
    나이따라 누가 정해 놨나요?
    저 70 코밑인데도 입습니다
    물론 헬쓰 구준히 해와서 몸매 팔다리 다 군살없지만 그래서 입는다기보다
    내나이에 이것도 못하면??? 싶어서 입습니다

  • 30. 그냥
    '26.6.29 9:30 AM (1.227.xxx.55)

    다 입어요.
    어울리는 거 고려하면 못입을 게 너무 많아요.

  • 31. ...
    '26.6.29 9:35 AM (222.237.xxx.194)

    전 다른분들과 생각이 달라요
    입는거 본인 마음인데
    어울리는 사람이 입었으면 좋겠어요
    뚱뚱한데 살 드러내는거 진짜 별루예요
    서양인들 신경안쓰고 입는거... 솔직히 전 너무 헉하고 보기 싫더라고요

  • 32. ㅇㅇㅁ
    '26.6.29 10:24 AM (121.165.xxx.132)

    저도 최화정 유투부 보고 감탄했네요
    그 나이에 전혀 거부감도 없고 오히려 눈이 정화되는 시원함 ㅋ

    우와 부럽다 이 더위에 저나이에 저 건강한모습으로 돈도 벌고 ㅎ

  • 33. ㅇㅇ ㅁ
    '26.6.29 10:28 AM (121.165.xxx.132)

    최화정 직접보면 절대 통통하지 않습니다
    날씬해요
    화면보다 실물이 더 예쁜 연예인같아요
    모든걸 떠나서 66세란 나이에 저리입고 보기좋은 사람이 몇이나 있겠나요
    전 원글님이 무슨마음으로 이런글 쓰셨는지 알겠네요

  • 34. ㅇㅇ ㅁ
    '26.6.29 10:29 AM (121.165.xxx.132)

    저나이에 뼈말라도 보기 않좋아요

  • 35. 우리도
    '26.6.29 10:54 AM (119.196.xxx.115)

    할머니들도 편하게 민소매입고다니시면 좋겠네요
    뭘 안구테러에요 원글님도 그런생각하지말고 입고 다니세요
    자신있어보이고 예뻐요

  • 36. ...
    '26.6.29 10:57 AM (202.20.xxx.210)

    본인 마음인데,,
    문제는 쭈글쭈글해서 잘 안 입게 되는 거죠. 민소매 팔이 쭈글쭈글하면 진짜 더 나이들어 보이는 건 사실이고요.

  • 37. ㅋㅋ
    '26.6.29 11:01 AM (14.63.xxx.60)

    글 읽고 갑자기 기억났는데
    며칠전 버스에서 최소 60은 넘은 여자분이
    민소매에 짧은 쇼커트
    근데 팔을 들더니
    겨드랑이를 계속 부채질 ㅎ
    한 15분을 그러고 있음.
    사람많은 버스안에서

  • 38. ...
    '26.6.29 11:22 AM (202.20.xxx.210)

    나이가 들어서 많이 가리고 그런 건 그냥 남에게 지저분한 건 안 이쁜 거 굳이 눈에 보이게 안 하고 싶어서 그런 거죠. 비만이어도 나시티에 반바지 입어도 됩니다. 다만 같이 버스타고 지하철 타는 여름에 살 닿고... 서로 민망하고. 그냥 사회적 배려라는 게 필요하죠. 오늘 아침에 지하철에서 옆에 아줌마가 (50대 후반에서 60대) 입술 각질을 뜯어서 바닥에 계속 털으시는 거에요.. 진짜 같이 공유하는 공간이잖아요. 집에 서야 무슨 짓을 하건 모르겠고요. 모든 사람의 눈과 귀가 있는 데선 서로 배려라는 걸 합시다. 아무리 어린 애들도 가슴 다 보이는 나시 티에 팬티 자국까지 보이는 레깅스 보기 싫어요. 그냥 적당한 선은 서로 지켜주는 걸로.

  • 39. ..
    '26.6.29 11:54 AM (125.247.xxx.229)

    요즘 66세이면 운동 웬만큼 하는사람은 충분히 입을수있죠

  • 40. ...
    '26.6.29 11:56 AM (118.221.xxx.87)

    운동하고 예쁘게 입으세요~

  • 41. --
    '26.6.29 12:02 PM (115.143.xxx.134)

    결혼안하고 애도 없잖아요
    그러니 당연히 일반인과 다르죠

  • 42. ...
    '26.6.29 12:14 PM (222.237.xxx.194)

    그 유튜브 보고 왔어요
    66세라니 너무 동안인거 맞구요
    막~날씬한건 아닌데 살 늘어짐 없고 그나이에도 탄력이 있는게 놀랍네요
    여름에 무조건 나시 입는데 운동 열씸히 해야겠어요

  • 43. ㅇㅇ
    '26.6.29 12:25 PM (211.234.xxx.220)

    또 판 깔았네, 정말 할일없어보임

  • 44. jh
    '26.6.29 1:43 PM (209.122.xxx.20)

    최화정씨 스파에서 몇번 봤는데, 참 날씬하고 몸매 좋더라구요.
    다른분들은 얼마나 뼈말라를 추구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최화정 날씬해요.

  • 45. ㅇㅇ
    '26.6.29 1:48 PM (49.175.xxx.61)

    남대문시장 활보할수있는 기력이 부럽네요. 전 56세인데도 힘들어요

  • 46. 63세
    '26.6.29 2:12 PM (122.153.xxx.173) - 삭제된댓글

    아직은 쭈글거리지 않습니다.
    남대문시장 활보 가능합니다.
    동네에서도 잘 입고 다닙니다.

  • 47. ...
    '26.6.29 2:43 PM (218.209.xxx.224)

    동급이라고 생각하나요?!
    거울 좀 보세요 삶에 지친 그 나이에 연예인 악담
    생산적인 일을 하세요
    비슷한 선상에서 비교하는 것도 개웃김
    노인이 되면 다 이래?

  • 48. 그녀는
    '26.6.29 3:54 PM (221.138.xxx.92)

    그런거 입으려고 관리하며 살았을 것 아닌가요..

  • 49. 그냥
    '26.6.29 4:17 PM (124.5.xxx.128)

    뭐랄까 세월이 변했잖아요
    나잇값 못하는게 아니라 예전 입던대로 그냥입는건데
    영포티 어쩌고 조롱하는 분위기도 좀 그래요
    지금 4050들은 예전처럼 결혼해서 아이낳으면 머리 뽀글뽀글 볶고 몸빼나 마담브랜드 입는사람들 거의 없잖아요
    최화정은 나이는 훨많지만 패션이나 외모쪽으로는 일반인보단 훨씬 트인사람이고요
    외국가면 연세있는 마담들도 나이상관없이 멋지게들 입든데 우리도 좀 시각이 변했음 좋겠어요
    요즘은 많이 바뀌었다 싶다가도 이럴땐 또 변한게 없다 싶어요

  • 50. 확실히
    '26.6.29 4:32 PM (1.235.xxx.138)

    나이들어서 마른것보다 최화정이 너무 보기 좋은대요?딱붙는 원피스인데 배도 별로 없더라고요.
    너무 이뻐요.66세에 그만큼만 늙음 성공하는건데..부럽.

  • 51. ㅇㅇ
    '26.6.29 4:55 PM (211.220.xxx.123)

    본인이 그런데 최화정도 보기 싫다는건가요?
    최화정 안보기 싫어요
    저정도 되면 원글님도
    혼자 남 걱정하지말고 입어요

    그리고
    저는 쭈글쭈글해도
    그냥 입었으면해요
    그게 뭐요
    더우면 입을수있지 비매너만 안하면 되는거죠

  • 52. ㅇㅇ
    '26.6.29 4:59 PM (211.220.xxx.123) - 삭제된댓글

    어울리는거 입었으면 좋겠다는 사람들은
    본인 얼굴도 안예쁘면 성형하던가
    그냥 길에 안다녔으면 좋겠어요
    그게 남들 위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배나왔으면 넣입하지 말고
    목짧으면 목티입지 말고
    팔두꺼우면 나시입지 말고
    종아리 모생기면 무릎가리는 바지도 입지 말고
    무릎 늙으니 무릎 위 반바지는 당연안되고
    목늙으니 목파진것도 입지마요
    손도 늙는데 장갑 끼고 다녀요
    얼굴도 늙으니까 마스크 꼭 하고 다니고요
    눈알만 내놓고 히잡 쓰고 마스크 쓰고
    알았죠?

  • 53. ㅇㅇ
    '26.6.29 5:00 PM (211.220.xxx.123)

    어울리는거 입었으면 좋겠다는 사람들은
    본인 얼굴도 안예쁘면 성형하던가
    그냥 길에 안다녔으면 좋겠어요
    그게 남들 위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배나왔으면 넣입하지 말고
    목짧으면 목티입지 말고
    팔두꺼우면 나시입지 말고
    종아리 모생기면 무릎가리는 바지도 입지 말고
    무릎 늙으니 무릎 위 반바지는 당연안되고
    목늙으니 목파진것도 입지마요
    손도 늙는데 장갑 끼고 다녀요
    얼굴도 늙으니까 마스크 꼭 하고 다니고요
    머리카락도 늙으면 푸석푸석 숱없고 보기 싫으니까
    눈알만 내놓고 히잡 쓰고 마스크 쓰고
    알았죠?

  • 54. oo
    '26.6.29 5:01 PM (116.48.xxx.204) - 삭제된댓글

    나이먹고 팔뚝 내놓은건 누구도 아무말 안해요.
    그게 얘기거리가 될게 있나요.
    하지만 나이들어서 남의 외모 뜯어서 얘기하는 사람은 다시 보이네요.
    판깔아서 연예인 시간에 스도쿠라도 푸시며 치매예방이라도 하시지...

  • 55. oo
    '26.6.29 5:02 PM (116.48.xxx.204)

    나이먹고 팔뚝 내놓은건 누구도 아무말 안해요.
    그게 얘기거리가 될게 있나요.
    하지만 나이들어서 남의 외모 뜯어서 얘기하는 사람은 다시 보이네요.
    판깔아서 연예인 외모 평할 시간에 스도쿠라도 푸시며 치매예방이라도 하시지...

  • 56. Rtu
    '26.6.29 5:57 PM (106.101.xxx.254)

    사실이 맞는지 모르는데 이유가 여성호르몬제 복용이라 더 여성스럽고 이쁜지도~ 정확한 복용하는지는 몰라요.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 57. 링크없어요
    '26.6.29 6:52 PM (175.202.xxx.200)

    링크 찾으니 없는데요.

  • 58. 솔직해집시다
    '26.6.29 9:29 PM (118.235.xxx.190)

    60대는 팔 내놓든지 가리든지 아무도 신경 안 써요.
    그냥 나이든 여자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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