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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콧줄끼고 계시는데요...

병원,,, 조회수 : 2,312
작성일 : 2025-12-09 11:08:00

몇일 집에서 힘들어하시다 병원에 입원하셨어요...

급성신부전증으로 나왔는데 지금 콧줄로 영양공급하시고 정신은 왔다갔다 하시는것 같은데

집으로 모셔와도 될까요?

집에서 보내드리고 싶어요

IP : 121.166.xxx.1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9 11:09 AM (222.236.xxx.119)

    병원에서 허락을 할지...

  • 2. 좋은
    '25.12.9 11:17 AM (112.172.xxx.57) - 삭제된댓글

    저도 친정엄마 돌아가신지 어제가 딱100일..
    병원에서 허락을 안한것같아요.
    콧줄에 영양공급하는데..

  • 3.
    '25.12.9 11:35 AM (222.108.xxx.29) - 삭제된댓글

    왜자꾸 아무생각없이 콧줄껴놓고 그만하고싶다고 징징대는글이 올라오는지 같은사람인가...
    낄때는 맘대로지만 뺄때는 아니라구요

  • 4.
    '25.12.9 11:42 AM (115.86.xxx.222)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도 콧줄로 영양공급 하신 상태에서 요양원으로 옮기고 상태 더 나빠져도 병원으로 안 모신다고 각서쓰고 그냥 요양원에서 돌아 가셨어요. (긴 이야기는 생력하고)
    의미없는 치료 하실텐데 의사가 허락하면 집으로 모시세요. 저는 여건이 안돼서 계시던 요양원으로 모셨어요.
    지금 생각하면 콧줄도 하지 말걸 그렇습니다. ㅜㅜ

  • 5.
    '25.12.9 11:45 AM (115.86.xxx.24)

    저희 엄마도 콧줄로 영양공급 하신 상태에서 요양원으로 옮기고 상태 더 나빠져도 병원으로 안 모신다고 각서쓰고 그냥 요양원에서 돌아 가셨어요. (긴 이야기는 생략하고)
    의미없는 치료 하실텐데 의사가 허락하면 집으로 모시세요. 저는 여건이 안돼서 계시던 요양원으로 모셨어요.
    지금 생각하면 콧줄도 하지 말걸 그렇습니다. ㅜㅜ

  • 6. ...
    '25.12.9 11:59 AM (114.204.xxx.203)

    병원에서 허락하면 그리 하세요
    쓸데없는 치료로 고생만해요

  • 7. 제발
    '25.12.9 3:25 PM (121.128.xxx.105)

    편히 보내드리세요.경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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