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살고
평소에는 머릿속에서 늘 이상적인 결말이나 좋은 쪽으로 결론을 내리고 정신승리하면서 하루하루 버티는것 같아요
가끔씩 내맘같지않은 비관적인사람이랑 이야기하다보면 무언가모르게 마음이 고통스러워요.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살고
평소에는 머릿속에서 늘 이상적인 결말이나 좋은 쪽으로 결론을 내리고 정신승리하면서 하루하루 버티는것 같아요
가끔씩 내맘같지않은 비관적인사람이랑 이야기하다보면 무언가모르게 마음이 고통스러워요.
세계관의 붕괴 수준으로 비관적인사람을 만나고대화하고 나면 왜이리 힘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