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귀여운 딸 친구

.. 조회수 : 966
작성일 : 2025-11-30 19:09:54

고딩딸인데 지방에서 유학 온 친구를 사귀었어요. 그애 언니가 서울서 의대를 다니는데 오래 학교 다녀야 되니까 아예 집을 사줬나 봐요. 전라도 어디 소도시 아인데 아버지도 의사고 부잣집인가 봐요.언니거 벤츠도 사주고 골프채도 사줬대요. 

딸 친구도 공부를 잘하고 서울을 좋아해서 언니 따라서 중학교때 서울로 왔대요. 저희집에 놀러 오면 밥도 해주고 반찬도 가끔 주고  이뻐했더니 친구 엄마가 특산물을 가끔 보내 주세요. 고기 과일 생선 그런거요. 한번씩 친구네 아파트 가서 라면도 끓여 먹어요. 친구가 나중에 자기 고향집에도 데리고 가겠다고 했다네요. 둘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서로 너무 잘맞다고 좋아해요. 보기만 해도 귀여워요. 부모님도 궁금해요. 

IP : 125.248.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30 7:14 PM (211.112.xxx.78)

    좋은 친구는 인생의 선물이죠. 이쁘네요.

  • 2.
    '25.11.30 7:17 PM (58.120.xxx.112)

    어떤 귀여움일까 궁금해서 들어왔는데 ㅎ
    조금 실망했지만
    우정 오래 가길요

  • 3. ㄱㄹㄷ
    '25.11.30 7:23 PM (123.111.xxx.211)

    왜 귀여운지는 안 써있는데
    그 귀여움속에 서울에 집이 있고 언니가 서울대 의대인 의사집안 딸이 한몫 하는가 봐요

  • 4. 뭐가
    '25.11.30 7:29 PM (175.115.xxx.131)

    귀여워요?인성이 ..외모가..
    조건이 귀여운가요?
    글에 요지가 없네요..

  • 5. ..
    '25.11.30 7:31 PM (115.143.xxx.157)

    의사집 부잣집 자제잖아요

  • 6. ..
    '25.11.30 7:32 PM (14.53.xxx.46)

    ㅎㅎㅎㅎㅎ어디가 귀여운건지 안써있네요ㅎㅎ
    부모님은 또 왜 궁금하신건지ㅎ

  • 7. ㅎㅎ
    '25.11.30 7:35 PM (49.236.xxx.96)

    순수한 듯 부잣집 애들이 순진해요
    대학 다닐때
    전라도 부자애들 생각나요
    그 애들은 반포에 아파트 사서 자취(?) 했었는데
    여전히 잘 살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729 잡담.. 길에서 본 중딩 아이와 화내는 엄마 이야기 ... 20:04:38 29
1777728 신지아선수 갈라 요정같아요 1 ㅇㅇ 20:03:54 30
1777727 쿠팡 고객신상 털린것 그냥 넘어가면 안됩니다 쿠팡 20:02:40 47
1777726 Sk와 쿠팡의 정부대처 같을까요? 1 .. 19:59:35 78
1777725 대성 마이맥 인강 고1이 고3꺼 들을수있나요? 3 인강 19:57:21 67
1777724 임영웅 지치네요 5 아정말 19:54:30 871
1777723 요즘 지마켓광고 웃기지않나요? 2 19:53:14 183
1777722 현경 교수라는 분 아세요? 2 이대 19:50:48 160
1777721 택배 이런경우 보상 2 새우장 19:49:32 224
1777720 기안84 예쁜 분들 다 만나고 다녀요 4 kian 19:49:19 670
1777719 카드영수증으로 개인정보 확인가능한가요? 4 .. 19:44:51 274
1777718 노안렌즈 어떤가요? 2 ... 19:44:20 297
1777717 운전자보험 보장축소됩니다. 1 해피쿡 19:42:57 287
1777716 쿠팡 직구 이용하시는 분들요 1 어쩔수가없다.. 19:40:31 207
1777715 너무 초긍정인 성격 1 인간관계 19:36:35 431
1777714 빌라세입자인데 저 입주하고 수도세가 너무많이나온다고.. 7 억울하고 언.. 19:34:04 804
1777713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 40주년 드론쇼중인데 6 불꽃 19:30:58 579
1777712 족발집에 돼지꼬리를 팔아서 사봤어요.ㅎ 2 미식가 19:30:11 561
1777711 다이소 융기모 유발 레깅스 스타킹 좋아요 키큰녀들 추천 2 다이소 19:15:49 786
1777710 친척이라는 관계 5 .... 19:14:57 1,153
1777709 너무 귀여워요 1 19:13:59 704
1777708 어르신 식사 2 .... 19:13:21 512
1777707 산울림의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 5 .. 19:11:03 417
1777706 딸아이보면 참 신기해요 1 .. 19:10:04 700
1777705 귀여운 딸 친구 7 .. 19:09:54 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