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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전원주, 황혼열애 중… "6세 연하 남자친구와 손잡고 등산"
배우 전원주가 연하 남자친구와 함께 데이트를 하며 활력을 느낀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전원주는 배우 이동준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는데, 전원주는 86세의 나이가 무색하게 강의를 하고 스케쥴을 소화하며 활력이 넘치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동준이 “혹시 남자친구는 있느냐”고 묻자 전원주는 “왜 없어, 있지”라고 답하며, “활력소가 노인네 하고 만나는 것보다, 나보다 어린 남자하고 만나니까 활력소가 생겨. 무조건 연하”라고 강조했다.
이동준은 “(남자친구는) 몇 살이나 어리냐”고 물었고, 전원주는 “대 여섯살 어리지”라고 대답했다. 이동준이 “그러면 80세 정도…?”라고 물으며 그분은 건강하시냐고 묻자 전원주는 “산에도 올라간다”고 답했다.
전원주는 이어 “손 잡으려고”라고 말해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 전원주가 “‘여기 좀 잡아 줘’ 그래서 손 잡아주면 그거 잡고 내가 안 놓는다”라면서 “그 사람은 도로 손을 빼려고 애를 쓰는데, 내가 꽉 잡으면 아아악, 하면서 끝까지 올라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