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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지만 남의애들 보면 피곤…

ㅇㅇ 조회수 : 1,135
작성일 : 2025-11-30 16:23:53

내아이 키우는것도 힘들지만 내아이니까 키우는데 꼭 식당이건 공원이건 있으면 애기들 있는 부모들이 꼭 제옆에 와서 앉아서 끊임없이 쫑알쫑알거리는데

아 머리아프고 자리옮기고 싶어요 가지도 않고

저는 좀 조용히 있고 싶은데 말이죠 어찌나 수다스러운지 기빨리네요..차라리 사춘기애들 조용히 폰보고 있는게 훨씬 낫네요.

IP : 58.227.xxx.18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30 4:45 PM (211.222.xxx.211)

    조용히 있고 싶으면 집으로 가셔야죠...
    그들도 애 키우느라 힘들어 밖으로 숨쉬러 나온것일텐데
    애엄마들 쫑알쫑알 귀엽지 않아요?

  • 2. ....
    '25.11.30 4:49 PM (1.239.xxx.246)

    아이들이 소리지르고 난장판 만드는게 아니라면 애들 쫑알거리는 소리도 힘들다면 외출을 자제하세요

    저는 사춘기 아이엄마인데
    애기들 쫑알 거리는거 너무 예뻐요.
    그 가족의 외출도 참 예뻐 보이고요

  • 3. ㅇㅇ
    '25.11.30 5:04 PM (58.227.xxx.189)

    사람 성향이 다른걸갖다가 꼭 뭐라해다기는
    감기로 외출자제하다 어쩌다 한번 외출나왔는데 저러니
    윗분들같은 사람들 옆에 앉았으면 좋겠어요

  • 4. ...
    '25.11.30 5:08 PM (123.111.xxx.59)

    자리 옮기세요
    애들은 모이는 곳만 주로 모여요
    스폰지귀마개 다이소에서 팝니다

  • 5. ....
    '25.11.30 5:09 PM (89.246.xxx.241)

    조용히 있고 싶으면 집으로 가셔야죠...
    그들도 애 키우느라 힘들어 밖으로 숨쉬러 나온것일텐데22

  • 6. aa
    '25.11.30 5:24 PM (39.121.xxx.133)

    본인 집이 제일 조용합니다

  • 7. kk 11
    '25.11.30 5:25 PM (114.204.xxx.203)

    첨 보는 타인에게 왜 떠들죠

  • 8. 어쩔수없죠
    '25.11.30 5:25 PM (61.105.xxx.17)

    싫은사람이 피해야죠

  • 9. 저도
    '25.11.30 5:56 PM (219.255.xxx.86)

    아이 엄마지만 아이들 많은곳 가면 피곤해요
    그래서 전 노키즈존 찬성합니다
    쉬고 싶은 사람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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