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여행 잘 가는데
어디갔어? 재밌었어? 라고 물어보지 않고
아이구 같이 갈 사람도 없고 어쩌냐?
라고 물어보는 심뽀는
왜 그럽니까? 질투하나요?
본인은 혼자 못 다니시겠답니다.
혼자 여행 잘 가는데
어디갔어? 재밌었어? 라고 물어보지 않고
아이구 같이 갈 사람도 없고 어쩌냐?
라고 물어보는 심뽀는
왜 그럽니까? 질투하나요?
본인은 혼자 못 다니시겠답니다.
제 주변인들은 와 대단하다 용감하다 칭찬해 주던데 이상한 사람이네요
별 ㅁㅊ 반응이네요.몬났다 몬나써 끌끌---
진짜??? 대박 좋았겠다ㅜㅜㅜㅜ 해요
제가 대박 좋았거든요
경험 없는 자의 말은 개무시 하면 됩니다
좋았겠다. 부럽다.
저도 혼여행 너무 좋아해서요.
저는 혼자 갈 용기가 없어서
혼자 여행다니는 사람들 멋있어 보이던데
같이 갈 사람이 없냐니 괴팍한 푼수 같네요 ㅡㅡ
혼자 가든 둘이 가든 셋이 가든
그냥 여행을 간 것에 주안을 두면 되는건데 에휴
경험 없는 자의 말은 개무시222 ㅡ 네, 명언이네요!!
그냥 웃고말아요
식당에서 혼자 여행왔어요? 라는 말 종종 둘어요
아이스케키 파는 사람에개도 들어봤고
택시기서애개도 들어봤고 ㅋㅋ
뭐 그려려니합니다
대부분의 인간은 자기 경험치 내에서 사고해요
그 테두리를 벗어나지ㅜ못해요
그 사람들은 혼자서 여행가는것을 도저히 이해못하는 사람들이어서..그 사람들이 뭐라ㅜ생각하던 ..뭐 그러려니
난 내길을 가련다
그런 사람 있잖아요
자존감 너무 낮아서 사사건건 상대 깎아내리고
조롱하면서 내가 낫다 위안하는 부류
그런 인간인거예요
그리고 그런 인간 종특이 절대 혼자 못 있음
질투와 부러움. 열등감의 다른 표현입니다.
그런 사람 있잖아요
자존감 너무 낮아서 사사건건 상대 깎아내리고
조롱하면서 내가 낫다 위안하는 부류
그런 인간인거예요22222
혼자서는 여행 못 가는 사람이거나 질투심에 심사가 뒤틀어졌나봅니다.
담번에 또 그러거든 '아니 다 큰 성인이 왜 혼자서 못 다니세요? 혼자서 버스,기차는 탈 줄 알고요?'하면서 별 모자란 사람 다 보겠다는 표정으로 되물으세요. '하긴, 못하는 사람들은 그 재미를 모르겠군요 ㅋㅋ'하면서.
저는 동행자 있는 여행도 좋아하지만 진정한 여행은 혼자 가는 거라고 생각해서 주위에 마구 추천해요.
누가 혼자 다녀왔다면 진짜 좋지? 그거 가 본 사람만 알거든 ㅋㅋ 해요.
패키지여행 일행중에도
혼자 와도 재밌어요?
뭐라고 답변할지 당황스럽더라구요.
네 재밌어요.
했더니 짠하게
쳐다봄.
친구들끼리 와서 자랑스러운 듯.
나는
친구 가족과도 가지만 혼자서도 훌쩍 잘 다닙니다.
그런사람 옆에 안둬요
손절하세요
제 주변에는 저렇게 무식한 반응 하는 사람은 없었구요.
혼자 간다 / 혼자 갔다 왔다 하면 ...... 무응답인 경우는 몇번 있었어요. ㅎㅎ
도대체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나봐요. ㅎ
그래서 항상 먼저
나 혼자 여행 갔다왔어, 친구 없어서~ 라고 말해요
미친인간이네요 그런 사람은 손절이요 평생 도움 안돼요
그런 사람은 만나지마세요..
격떨어집니다.
관심 없어 안 물어 봤는데
혼자 여행왔다고 먼저 얘기를 꺼내면
우쭈쭈 칭찬해달라는건가? 싶을 것 같음
사회성이 없어서 여행 같이 갈 사람도 없어서 혼자여행 하냐고 하더군요. 그러는 사람 혼자서는 극장도 식당도 못가면서요.
전 일행있으면 가는곳마다 사진찍느라 하루 다가고 그러길래 걍 저혼자 여행하는게 맞아요.
며칠 전 여행도 3박4일 가고 싶은곳 미리 메모해두고 하나 하나 지워가며 다녔어요.
본인이 혼자 다닐 수 있는 능력이 안 되니까 남들도 그렇게 보는 거죠
여행이 뭐 별거라고 혼자못가냐 밥도 혼자못먹어?라고하시지
여기 댓글은 어떻게 달릴지 이미 다 알고 올리는거잖아요.
혼자 여행 못하는 바보가 바보같은 소리 하는거라고 댓글 달릴거 뻔하죠.
근데요
저는 가끔 여기에 이런 비슷한 글 올라올때 궁금증이..
혼자 여행하시는게 아무렇지도 않은분이
저런 소리 듣는건 긁히시나요? 기분이 나빠지시나요?
저는 솔직히 하나도 아무렇지도 않거든요.
바보같은 소리 하네 하고 넘어가고
다시 생각해 보지도 않아요.
가끔 느끼는게 사람들은 바보같은 소리를 들어도 기분이 상하는구나 싶은데..
왜 그럴까 궁금하네요.
매일 보는 사람이 저러니
대화가 안되는 느낌이 답답해서 그러요
바보같은 말을 아무렇지않게 내뱉는 사람이
내 지인, 친구라는거 같은 조직에 속에 있는게
수치스러운거죠
개인적으로 엮인거면 당장 손절하지만 그럴 수 없는
경우도 있을테고요
저도 뭐라하든 별 신경안써요 혼자간다고 별다를것도 없고요
주변에 저런 스타일 지인들이 전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저런 소리 들어도
그냥 아 이런 사람이었어? 수준 파악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갈거 같아요.
쓸께요.
50넘은 나이라 혼자 여행간 친구한테 단톡방에서 친구들이 하나같이 남자 사귀어서 와라. 자빠뜨려라. 등 아줌마 ㅆㅇ런 말했어요. 물론 그중에 절반은 부럽다였구요.
맛있는거 잔뜩 먹고 오라고 했어요.
난 혼자 여행간 사람 부러운데...ㅠ ㅠ.
장기간 여행다녀온 사람한테
기간이 길어서 힘들었겠다 에고~
이런 사람도 있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