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따뜻하길래
또 마침 쎄일도 많이 하길래
그냥 훅 질러버렸네요
그것도 긴거 두개 짧은거 하나
일케 세개나요
갑자기 왜 지름신이 오셨는지...
오늘 베이지 모자 쓰고나왔는데
코트걸 치니 완전 찰떡이라 바로 사게된거같아요
거울보는데 너무 예뻐보이더라고요
어디 나가서 연애라도 해야할듯..
(미혼이예요)
최근 몇년간 패딩 말곤 입어본적 없는데
과연 입게될까요
설마 바로 강추위되진 않겠죠
그럼 진짜 속상할거같아요
모직코트 잘 입으시나요?
오늘 따뜻하길래
또 마침 쎄일도 많이 하길래
그냥 훅 질러버렸네요
그것도 긴거 두개 짧은거 하나
일케 세개나요
갑자기 왜 지름신이 오셨는지...
오늘 베이지 모자 쓰고나왔는데
코트걸 치니 완전 찰떡이라 바로 사게된거같아요
거울보는데 너무 예뻐보이더라고요
어디 나가서 연애라도 해야할듯..
(미혼이예요)
최근 몇년간 패딩 말곤 입어본적 없는데
과연 입게될까요
설마 바로 강추위되진 않겠죠
그럼 진짜 속상할거같아요
모직코트 잘 입으시나요?
할머니 되고나서는 어디 중요한 모임 말고는
다 패딩차림이네요.
그러다보니 패딩만 많아…
어쨌거나저쨌거나..
원글님! 연애해! 연애해!
최고기온이 5도 언저리면 저는 코트 입어요.
당장 내일부터 추워지기는 하지만 제 기준 코트날씨니까 부지런히 입으세요.
없으면 아쉬운게 모직코트예요. 전 무릎까지 오는 모직코트가 약간 A라인이라 이번에 허벅지 중앙까지 길이 수선해서 15년째 입고 있어요. 원단 좋은 코트는 리폼하면 또 입게 되네요.
안에 얇게 나온 경량패딩 조끼 입고 하의는 종아리까지 오는 기모 발토시 착용하면 왠만한 추위에도 끄덕 없어서 자주 손이 가요.
모자가 어울린다니 부러워요~이뿌게 입으셔요
패딩 이제 좀 물려서 올해는 코트를 많이 입으려구요
예쁘게 입으세요~^^
미혼이면 더더욱 옷차림 신경써야죠
코트가 훨씬 예뻐요 추워지면 안에 얇은 경량패딩 껴입고 입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