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같이 공대 출신들이기는 해요.
삼성 계열부터 현대 엘지 포스코 등등..
다들 강남3구 40평대 아파트
살고 있고 요.
물론 부지런히 재테크 신경쓴 거 같기는 해요.
맞벌이들도 있고 외벌이들도 있고
정년도 60까지 다 채운다고 하더라고요.
학벌은 서울대 공대부터 지방 국립대까지.
그런데 문과 출신들 (대부분 경제학과 경영학과 출신들)은 55세를 못 채우기는 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그만큼 재산도 없고 공대 출신들 급여가 더 높은가요?
하나같이 공대 출신들이기는 해요.
삼성 계열부터 현대 엘지 포스코 등등..
다들 강남3구 40평대 아파트
살고 있고 요.
물론 부지런히 재테크 신경쓴 거 같기는 해요.
맞벌이들도 있고 외벌이들도 있고
정년도 60까지 다 채운다고 하더라고요.
학벌은 서울대 공대부터 지방 국립대까지.
그런데 문과 출신들 (대부분 경제학과 경영학과 출신들)은 55세를 못 채우기는 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그만큼 재산도 없고 공대 출신들 급여가 더 높은가요?
엔지니어들이 수명이 길죠.
퇴직후 재취업도 상대적으로 수월하고.
김부장은 엔지니어가 아니잖아요.
못한 50대 의사들보다 더 안정적으로 재산도 모아서 공대가 너무 내려쳐지는것 같다는 생각마저 들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엔지니어들 it쪽이 잘나가는 시대 상황이기도 하고요.
예전 잘나가던 섬유 산업은 사양산업 되었잖아요?
직장 생활도 운빨 중 하나예요.
본인이 어디에 올라타느냐 따라 저의 동기들 중에 조선 쪽 동기는 초반에 짤렸어요.
사촌들 스카이 경제, 법학과 나와서 금융권에 종사하는데 주변 공돌이 출신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보다 더 잘 나가요.
급여도 높고 돈의 흐름을 아니 재테크에서도 탁월하구요
원글님 글에 동의 못하겠네요
급여도 좋고. 복지가 좋아 낮은 금리로 대출 이용이 가능해 부의 이전이 쉽죠
원글님 글에 동의 못하겠네요2222
공대출신 삼성전자 직원 가족입니다만...
대기업 문과쪽 근무한 경우들이 제일 재산도 적고 50 넘으면 그만 두는것 같더라구요. 금융권은 주변에 없어서 모르겠고
공대출신들 여럿 있는데 50대 후반인데 다들 정년까지 간다고..
자산들도 왠만큼 되어서
대기업 다니면 치킨 튀긴다는 말이 이해가 안 갔는데
김부장 상가 사기당하는 이야기가 너무 현실성없어 보여요.
솔직히 약았으면 약았지
그리 어리숙하지 않던데
공대출신 삼성전자 직원 가족입니다만
삼성전자 공대엔지니 강남권 국평 없으면 재테크에 관심을 안 둔 거겠죠.
제 주변에 삼성전자는 아니고 삼성 계열 다른 엔지니어 부부 있는데
부부가 맞벌이라 애들 학원 뺑뺑이 시키는 게 차라리 나올 거 같아서 대치동 인근에 무리해서 집 사서 오고 평소 넓혀가고
60까지 근무한다니
솔직히 재태크 못한 의사보다 부자더라고요.
저희가 재테크 못 한 의사입니다.
공대출신 삼성전자 직원 가족입니다만
삼성전자 공대엔지니어가 50대에 강남권 국평 없으면 재테크에 관심을 안 둔 거겠죠.
제 주변에 삼성전자는 아니고 삼성 계열 다른 엔지니어 부부 있는데
부부가 맞벌이라 애들 학원 뺑뺑이 시키는 게 차라리 나을 거 같아서 대치동 인근에 무리해서 집 사서 오고 평수 넓혀가고 거기다
60까지 근무한다니
솔직히 재태크 못한 의사보다 부자더라고요.
저희가 재테크 못 한 의사입니다.
그들이 잘올라탔는데 운도 좋았을 뿐이예요. 그런데 자리 지키는게 55세 이후로는 물음표더라구요.
직장이 수원 이천이라 서울 남부쪽 자리 잡다보니 강남쪽에 저절로 자리 잡았고 집값오른 경우많음.
수석급들 회사 저절로 그냥다니는거아녜요. 비직책자거나 고과로 창피하다고 본인이 이직하다가 그만두는 경우도 많습니다. 적어도 통근버스에서 그나이 보기 드물어요. 30대40대가 젤 많아요.
대기업다니는데 주위 4-50대 강남사는 사람보다 아닌사람이 훨씬 많아요
솔직히 재테크 관심두고 잘하는게 모두가 다 되는것도 아니고 특히 그나이대 대기업 다니는 남자들 회사일을 열심히는 했어도 재테크에 거리멀어요
잘하는 사람은 대기업과 상관없이 잘하는거죠
주재원 다녀와서 알고 지내는 집 많은데 아무도 강남에 집없어요
공대 문과 상관없고 재테크는 또다른 능력입니다
의사보다 50대 공대가 더 안정적이라고요???. 왜 의대 열풍부는지 모르나봄
강남에 집있는 집 있네요
두집인데 전부 부모가 부자라 사준거에요
월급으로 집세금내기 벅차다네요
원글님 주변만 그렇다고 하셔요.
일반화 시키지 마시고요.
남편 내년에 정년 은퇴하는데, 공대 나와 대기업 다니던 친구들중 정년 채워 은퇴하는 사람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요.
교수는 예외이구요.
50 대 전후로 다 그만뒀고 이후 행보는 다 달라요.
세상을 굉장히 쉽고 편협하게 보시는것 같네요.
삼전임직원 아내인데
강남에 집 없으면 재테크 관심없다뇨 ㅎㅎ
강남에 집 있는 임직원이 얼마나 될까요
삼전월급 모르시나보네요.
봐서 그런가봐요.
암튼 주변 친구남편들. 남편 친구들.
양가 사촌 등등.
대기업들 보니 그렇더라구요
님 주변이 그런거임.
강남에 대기업 김부장이 얼마나 되겠음?
전문직이 차고 넘치는데.
대기업 김부장이야 서울 각 구 골고루 사느거지.
신입 사원 때 부터 부장 월급 받은 것도 아니고
애들 공부 시키고 내집 마련 하고 먹고 쓰면
아껴 살아도 퇴직연금+국민연금 남는 거죠.
생각해보니 안친한 강남에 집있는 세집있는데 한집은 잘모르고 두집은 부자 부모한테 받은거에요
주재원 가있을때도 돈싸들고 와서 주고가는 부모들
월급으로 집세금 내기도 빠듯하다고 전해들음
말곤 강남이랑 거리멀어요
솔직히 대기업서 일하느라 바쁜 사람들이 재테크 관심있어 부자되는 경우가 많을까요?
지방살이하는 공대출신 엔지니어들이 얼마나 많은지
지방에 뿌리내리고 살든가
주말부부가 훨~~~~씬 많아요ㅡㅜ
급여도 좋고. 복지가 좋아 낮은 금리로 대출 이용이 가능해 부의 이전이 쉽죠
ㅡㅡㅡㅡ
낮은 금리로 대출 이용 불가에요.
근무하는 은행보다 더 저렴한데 있으면
다른 데서 대출 받습니다.
님 주변 몇명이요?
무슨 공대 대기업이 강남 40평이요?
원래 금수저였겠죠.
재테크 아무리 해도 강남은 원래 부자들이 다 잡고 있어요.
세상을 굉장히 쉽고 편협하게 보시는것 같네요222
안해본 티가 나요.
현실을 모름.
강남보다는 출퇴근 가능한 곳에 살다보니 꼭 강남은 아니죠. 오히려 경기도에 많이 살아요
남편 공대 대기업 연봉 최상위 다녀요
회사사람들 강남집 생각보다 없어요 (심지어 암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