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쓰고 나와서
될거같단 확인을 했나요.
쉬웠고 잘썼단 느낌이 있었나요
최저나 경쟁률등 가능성이 있겠다고 생각했나요
아님 왜 붙었는지 모를정도 였는데 붙은경우 도 있나요
아이가 쓰고 나와서
될거같단 확인을 했나요.
쉬웠고 잘썼단 느낌이 있었나요
최저나 경쟁률등 가능성이 있겠다고 생각했나요
아님 왜 붙었는지 모를정도 였는데 붙은경우 도 있나요
너무 애매한 질문입니다
이건 답도 없는 질문
원래 논술은 내가 왜 붙었는지 몰라요 대부분
저도 궁금
거기서 거기면
결국은 성적순인건가요ㅜ
주변에 논술 쉽게 다풀었다는 경우
대부분 떨어진경우가 대다수였고
오히려 잘모르는데 붙은경우가 있었어요.
그래서 논술이 로또같이 생각해야될정도로 붙기 어렵다고들하나봐요.ㅠ
정답이 있는데 없는 것같은ㅠㅠ.
수능최저맞추고 다풀었다면 좋은소식있기를 바랍니다.
그랬는데 예비도 못 받았어요.
인문논술 너무 잘 썼대요.
더 이상 잘 쓸 수가 없었대요.
예비도 못 받았어요.
수리논술 답 다 썼대요.
그 해 수능수학 한문제 틀린 아이였는데
예비도 못 받았어요.
저한테는 암말 없었지만 담샘한테는 잘 썼다고 말했대요.
나중에 담샘 하시는 말씀이 땡땡이가 스스로 만족하는 일이 드문 앤데 본인입으로 잘 했다 할 정도면 정말 잘 봤나보다 생각이 들었다고 하시대요.
합격했어요.
근데 대부분의 경우 쉬우면 다 잘 봤다고 생각하고 특히 수능전 논술보고 잘 봤다 싶은 경우 이미 붙은 걸로 착각하고 흥분해서 공부 놔버리는 애들도 부지기수에요.
시험이 쉬우면 나만 쉬운 게 아니라는 절대진리를 기억해야...
잘썼다하고 다 떨어지더라구요
어떻게 채점하나 공개해야되지싶어요
완전 대학교 벽돌보태주는 전형이잖아요 ㅠ
논술 경쟁률을 보면 붙을 가능성이 있는 경쟁률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논술 보고 나서 쉬웠고 잘 썼다고 생각했다면 대부분 탈락입니다.
쉬웠을리가 없거든요.
어려웠고, 어느 정도 썼는데, 끝까지 다 쓰지는 못했다..
어렵지는 않았는데, 까다로운 부분이 있었다.
잘하는 아이들은 보통 이런 느낌이죠.
저희 애는 200:1이었는데
될꺼같다고 했어요
다 풀었다고
저희 애는 200:1이었는데 될꺼 같다고 했어요
다 풀었다고
최초합했고요
저희 애는 200:1이었고 될꺼 같다고 했어요
다풀었다고 최초합했어요
시대인재 파이널반에서 10등안에 들었어요
잘 썼다하고
다 떨어지더라고요
수리논술 60:1이었는데 논술 10번만에 합격했고
그동안 예비는 받아왔지만 추합은 실패했었는데 합격한 곳도 예비나 받겠나 했는데 1차 추합됐어요.
합격하고 물으니 잘 보긴 했었다고…
진짜 공부도 못하는 애였는데 로또처럼 붙어서
서울대 간 것 처럼 좋아하더라구요.
운이 많이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논술은..
제가보기엔 논술은 합격자 5배수로 이미 걸러뒀을거같아요
내신과 수능최저가 들어가잖아요
결국 내신 우수한 아이들 그중 문과는 국영잘하는 아이 이과는 수학잘하는 아이 ...국영수사과 평균으로뽑지않고
완전 제 생각입니다
대학관계자 아닙니다
오해마시길
논술로 합격하기 드문 데 얘기들어보면 고대 성대 ...다른 대학은 모르겠고
이아이들 최저는 항상 이 대학 나오니 수능점수이나 한과목 망치는 정시로 못가니 논술 보러갔고..
이들중 잘쓴 아이가 합격하겠죠
내신 안들어가는 학교가 대부분이고 있어도 영향력 적어요. 그래서 무조건 논술을 잘 써야 합격한다는게 진리입니다.
최저 맞췄고 답 몇개이상 맞춘 시험지만 골라서 서술 채점하겠죠
이과논술이었는데
성대는 쉽다고했고
한양대는 어렵다고했는데 다썼다고했고
둘다 최초합
한양대 다닙니다
정시였으면 고대갈수있었는데. ㅠ
문제낼때 채점기준이 있겠죠 당연
키워드 등...
마구잡이 좀 잘썼다 운이다 아니고요..
공부안하면 절대 못푸는 문제 수두룩 내는데다
워낙 경쟁률 높으니 잘쓰고 왔다해도
떨어질확률 높지요..(기출문제 보면 ㅎㄷㄷ)
물론 최저맞춤은 기본..
우리애는 주로 공부,몰두한 학교 떨어지고
덜한 학교가 최초합되어서 잘 다니고있어요.
그나마 감사하다 싶어요.
두 학교는 근접한 예비 ㅠ
수학이라 너무 쉽다고 했고
완벽히 풀었다고 했어요
그리고 장학생으로 합격했어요
논술도 답이 있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길게 썼다고 잘 쓴게 아니고 학교측에서 원하는 양식이나 키워드, 글의 흐름이 있어야겠죠. 그 조건이 다 만족하는거 같은데도 떨어졌다? 그럼 더 잘 쓴 학생이 있는겁니다. 논술로 뽑는 인원은 진짜 얼마 안되고 경쟁률은 수십대 일이 넘어가는데 논술을 1년 준비했는데 안됐다, 학원쌤이 젤 잘 쓴다 했는데 떨어졌다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일이죠. 블라인드 시험이고, 정답도 있으며, 이의 제기시 소명도 해야하니 교수들이 슬렁슬렁 채점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써놔도 블라인드가 진짜 블라인드겠냐 하는 요즘 입시를 모르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다 풀었는지가 중요해요
시간내 다 풀었다면 기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