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퍼 매트리스 쓰시는분들
겨울에 원래 보이로 썼었는데 템퍼로 바꾸고 전기장판 트는게 별로라고 해서...
극세사패드를 사야되나 뭐 어떻게 하나 고민이네요
다들 무슨패드 쓰세요?
템퍼 매트리스 쓰시는분들
겨울에 원래 보이로 썼었는데 템퍼로 바꾸고 전기장판 트는게 별로라고 해서...
극세사패드를 사야되나 뭐 어떻게 하나 고민이네요
다들 무슨패드 쓰세요?
템퍼는자다보면 등이 뜨끈해져서 평소 쓰는 두껍게 맞춘 면 누빔 패드로 충분해요 다만 침대 들어갈때 썰렁하니 파쉬 물주머니 안고 누워요
이게 라텍스계열인지 등이 후끈거려서 여름되면 바로 대자리 깔아야지 안그러면 못자요 저 추위 엄청타는데 템퍼에서는 이불이 조금만 두꺼워도 자다 땀흘려서 깨기때문에 이불도 차렵으로,방 온도도 20도로 낮춰요
여름이외 나머지 계절은 일반 면패드 쓰시면 될거예요
겨울엔 무조건 사용해요
템퍼만 15년넘게 두번째 사용중인데
구입한날부터 현재까지 겨울에는 늘 보이로엿어요 매장에선 사용하지말라던데 아무문제없이 사용중입니다 템퍼엔 사용하면 안된다는건 왜그런건지 이해가잘ㅎㅎ 고가이니 조심하라는 뜻 정도로만 이해하고있고 매트가 꺼진다거나 일체 그런거없음
열기가 많이 닿으면
라텍스나 메모리폼이 경화되어서 바스라져요.
자연적으로도 경화되는데 가속화하는 거죠.
속커버 있고 위에 매트리스 커버 씌우고 침대패드도 쓰고 하니 겉에서 보면 모르죠. 속커버 내부에 가루 날리는거 보면 아무 문제없단말 못하죠.
경화는 안쪽이 아니라 가장자리부터 됩니다.
매트리스가 당장 꺼지거아 하지는 않아요.
10년 안쪽으로 바꿔줍니다.
극세사패드 아래에 온수매트 틀었다 잘때 끄고 잡니다.
매트 상하는거 아는데도 온수매트의 달콤함이..ㅋ
열기가 많이 닿으면
라텍스나 메모리폼이 경화되어서 바스라져요.
자연적으로도 경화되는데 가속화하는 거죠.
속커버 있고 위에 매트리스 커버 씌우고 침대패드도 쓰고 하니 겉에서 보면 모르죠. 속커버 내부에 가루 날리는거 보면 아무 문제없단 말 못하죠.
경화는 안쪽이 아니라 가장자리부터 됩니다.
매트리스가 당장 꺼지거아 하지는 않아요.
10년 안쪽으로 바꿔줍니다.
그럼에도 극세사패드 아래에 온수매트 틀었다 잘때 끄고 잡니다.
매트 상하는거 아는데도 온수매트의 달콤함이..ㅋ
없인 못 살아서 템퍼토퍼 얹고 4번째 겨울 이상없이 지나고 있어요
아직 폭신하고 경화 없어요.
대신 약한 온도로 틀고자요
없인 못 살아서 템퍼토퍼 얹고 4번째 겨울 이상없이 지나고 있어요
아직 폭신하고 경화 없어요.
대신 약한 온도로 틀고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