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 많이 모자라는 직원이 있습니다
무슨 얘기 하다 자기도 모르게 다 튀어 나왔습니다
다른 한명이 주동해서 분위기 만든거 같더라구요(쫌 교활 영악 일도못함)
그래서 그 교활한 직원이랑 얘기좀 해봐야 될것 같아요..
우선 자기가 잘못한 일을 덮어주려고 하는 과정에서
원글제가 일을 지연시켰다고 하고
자기는 규정을 어겨놓고 원글저의 전임자가 편의 봐 준 것을 그대로 안해서 자기가 피해받고 있다는 논리
본인이 잘 못한거 정말 그 중 한 이십프로만 지적했는데 트집 잡았다고 뒷담화
요목조목 따지려고 하는데
참 살면 얼마나 산다고 저런애땜에 미리 이렇게 준비하나 싶으면서도 안그럼 홧병날것 같아서요..
82님들 진짜 좀세게 자기 주장도 할땐 해야되는데
이 눈치보는 성격은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