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팩폭이네요
'25.11.30 9:59 AM
(220.78.xxx.213)
솔직히 82에 많이 자랑?하는
피티 몇년째다 이런글 보면
호갱인것도 모르고 좋댄다 ~
하고 싶음ㅋ
2. 무엇보다
'25.11.30 10:04 AM
(223.38.xxx.127)
간단 명료해서 좋네요
3. Pt 감사해요
'25.11.30 10:05 AM
(211.178.xxx.118)
Pt감사해요.
도움 됩니다
4. 동감.
'25.11.30 10:06 AM
(218.39.xxx.130)
홈트로 30분이라도 지속가능 한 꾸준함이 돈과 죄책감 덜어 준다.
우리 몸은 매일 죽고,매일 산다 고 여기고
적게라도 성실하고 꾸준함이 좋은 듯 .
5. 전혀
'25.11.30 10:06 AM
(221.149.xxx.103)
피티 여러 번 짧게 다른 사람에게 받았고 불만족스러운 적도 많았지만 저런 트레이너 없었음. 런지, 스쿼트 무지 많이 하고 주5일 오라는 사람도 없었고. 인바디는 내가 재고 싶을때 언제든. 트레이너가 많으니 양아치도 있겠죠. 널린 게 트레이너가 정보인데 저러면 누가 받나요?
6. ㅇㅇㅇ
'25.11.30 10:07 AM
(210.96.xxx.191)
-
삭제된댓글
좋네요. 딸에게 보여줘야겠어요. 비싼 운동센터 멤버이고 개인치키받아요. 그돈은 안아끼더군요.. 새아파트라 운동센터있는데도 돈쓰고다녀요.
7. ㅇㅇㅇ
'25.11.30 10:08 AM
(210.96.xxx.191)
좋네요. 딸에게 보여줘야겠어요. 딸이 비싼 운동센터 멤버이고 개인피티를 꾸준히 받아요. 그돈은 안아끼더군요.. 새아파트라 운동센터있는데도 돈쓰고다녀요.
8. ....
'25.11.30 10:08 AM
(116.38.xxx.45)
맞말이긴한데 실제 PT 안받고 운동 꾸준히 지속하기 힘들어서 가요.
그리고 프리웨이트가 좋긴하지만 제대로된 자세 익히기에 기구가 도움이 됩니다.
기구와 프리웨이트를 번갈아하라고 들었어요.
9. 글쓴이
'25.11.30 10:12 A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저 사람 말이 진리는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읽어보시고 취사선택하시면 됩니다.
제가 만났던 트레이너들은 맨날 나오라고 시키고
맨몸운동 안시켰습니다. 머신시킴
자기 밪먹어야되니까 피티시간 바쁘다
아파서 늦게오면서 피티 끝나는 시간은 칼같이 지키더군요
운동하시는데 참고하세요
10. ㅇㅇ
'25.11.30 10:14 A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저 사람 말이 진리는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읽어보시고 취사선택하시면 됩니다.
피티 아예 받지 말라는 얘기 아닌데요
제가 만났던 트레이너들은 맨날 나오라고 시키고
맨몸운동 안시켰습니다. 머신시킴
자기 밥먹어야되니까 피티시간 바꿔달라
아파서 늦게오면서 피티 끝나는 시간은 칼같이 지키더군요
양심 트레이너 만난분들은 축하드리고요.
운동하시는데 참고하세요
11. 글쓴이
'25.11.30 10:15 AM
(118.235.xxx.204)
저 사람 말이 진리는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읽어보시고 취사선택하시면 됩니다.
피티 아예 받지 말라는 얘기 아닌데요
제가 만났던 트레이너들은 맨날 나오라고 시키고
맨몸운동 안시켰습니다. 머신시킴
자기 밥먹어야되니까 피티시간 바꿔달라
자기 아프다고 늦게오면서 피티 끝나는 시간은 칼같이 지키더군요
양심 트레이너 만난분들은 축하드리고요.
운동하시는데 참고하세요
12. 00
'25.11.30 10:19 AM
(39.7.xxx.219)
헬스장..
오우 이런글 좋아요~
요약 감사합니다^^
13. ...
'25.11.30 10:19 AM
(106.101.xxx.223)
자격증도 필요 없고 바디프로필 잘 찍으면 트레이너 할 수 있잖아요.
수준 차이가 엄청나서 잘 알아보셔야 돼요.
14. 오
'25.11.30 10:20 AM
(1.233.xxx.184)
정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15. ..
'25.11.30 10:23 AM
(118.235.xxx.7)
저 글에 공감은 하지만 무조건 피티 오래한다고 호갱 등신 취급
사절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집에 혼자서는 도저히 운동 안해서 그나마
피티받으며 근육량 유지하는것이고 수다떨때도 있고 또
느슨한 맘 가질때 옆에서 자극되는 말도 해주고요
그냥 누구는 명품가방 사듯이 피티 받는다 생각함돼요
16. 백설
'25.11.30 10:25 AM
(222.239.xxx.82)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17. 곧 올라올 덧글
'25.11.30 10:25 AM
(59.7.xxx.113)
누가 모르나요? 혼자 알아서 하는게 얼마나 힘든데요.
마케팅 상술인거 다 알아도 pt트레이너랑 관계 유지하려고 모르는척 넘어가 주는거예요. 누굴 바보로 아시나...
---------------
원글님! 암환자라 머리가 골룸이고 아파트안 헬쓰장도 못다니거든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18. 백설
'25.11.30 10:26 AM
(222.239.xxx.82)
pt요약 감사합니다.
19. 동감
'25.11.30 10:28 AM
(124.50.xxx.66)
솔직히 82에 많이 자랑?하는
피티 몇년째다 이런글 보면
호갱인것도 모르고 좋댄다 ~
하고 싶음ㅋ2222
저 헬스 3년째 다니고 있는데요.
저 운동할때 바로 옆.앞.뒤 주변에서 PT받는거 눈에 보이거든요.
정말 호갱이 따로 없구나..아..돈 아까운거 진짜 모르네
싶은게 한두번이 아님.
특히 4~50대 저와 비슷한 여자들은 더더욱 돈 아깝...
근데 본인들은 만족하고 계속 받는거니 뭐..
할말은 없지만요.
20. 덕분에 로그인
'25.11.30 10:28 AM
(221.138.xxx.180)
요약 정리 감사해요.
안 그래도 겨울이라 pt 끊어야 하나 고민중이었어요.
26년도 많이많이 복 받으세요!!!
21. ..
'25.11.30 10:29 AM
(59.13.xxx.118)
안그래도 갱년기들어서면서 헬스장등록하고 pt를 받아야하나 고민중이였어요
님 글 참고해서 일단 홈트로 시작해보려고요.
스쿼트 푸시업으로 ..
글 감사합니다
22. 행복해2
'25.11.30 10:32 AM
(106.102.xxx.46)
감사합니다^^
23. ..
'25.11.30 10:32 AM
(27.125.xxx.215)
능력되니 피티받는건데 그거가지고 타인을 호갱이니 뭐니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달리기도 런닝크루가 필요하고 마라톤도 페이스메이커가 필요하듯 혼자 힘든 사람은 피티도움이 크겠죠
24. 글쓴이
'25.11.30 10:35 AM
(118.235.xxx.204)
좋은 트레이너 만나서 잘 받으시는 분들에게
뭐라하는 글이 아니고요.
필요하면 받아야죠~~
잘 모르시는 분들 호갱되지 말라고 올린 글이니
참고하세요!
25. 000
'25.11.30 10:41 AM
(49.173.xxx.147)
헬스장
내용 좋아요
공원 한바퀴 최고
26. ...
'25.11.30 10:42 AM
(39.125.xxx.94)
돈 많아서 비싼 피티 받고 호텔 피트니스 다니는 거 누가 뭐라나요
82에도 운동 뭐할까 물어보면 혼자 운동하면 다친다,
피티하라는 글들 너무 많고
잘 모르는 분들은 빠듯한 형편에 피티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 이런 글 유용하죠.
피티 강사들 복불복이고 자격증만 있고 자격 없는 사람들
너무 많으니까요
운동복 물어보면 룰루레몬 추천글도 많고요
내 몸은 내가 제일 잘 아니 유튜브 보고 거울 보면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조금씩 늘려가면 돼요
중요한 건 의지죠
27. ...
'25.11.30 10:42 AM
(58.231.xxx.245)
글 감사합니다
28. 올려주신님께 감사
'25.11.30 10:45 AM
(58.234.xxx.182)
이렇게 본문내용 잘 올려주신 님께 고맙습니다.비싼필라테스,비싼 헬스트레이너 아니면 아예쳐다보지도 않는(동네에 저렴한 헬스나 필라테스 있는데도) 가족에게 좀 읽어보라고 할려구요.
29. .,
'25.11.30 10:48 AM
(118.235.xxx.51)
헬스장 3년 다니시는분은 그렇게 피티호갱님 걱정되시면서
본인은 왜 헬스장 호갱님3년씩이나 하시는지
그냥 집에서 운동하시죠
30. ..
'25.11.30 10:50 AM
(220.94.xxx.167)
감사합니다
31. 제가
'25.11.30 10:55 AM
(182.219.xxx.206)
일단 해볼래요. 감사합니다.
32. ㅇㅇ
'25.11.30 10:55 AM
(219.250.xxx.211)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어 봤는데 마음에 와닿네요
도움 됩니다
33. ㅇㅇ
'25.11.30 11:05 AM
(68.33.xxx.202)
오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글이네요. 저장합니다. 원글님 감사해요@@ --> 9년차 트레이너, 헬스장에서 절대 말 안해주는 비밀
34. ...
'25.11.30 11:07 AM
(124.146.xxx.173)
pt 구구절절 다 맞는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35. ...
'25.11.30 11:13 AM
(39.7.xxx.62)
감사합니다
36. ㅎㅎ
'25.11.30 11:14 AM
(124.111.xxx.15)
저는 비록 50분 숨차게 운동하는 그룹pt를 매일 가고 있지만 너무 맞말이네요.
단백질 챙겨먹으면서 꾸준히 맨몸 운동하니깐 근육도 생기고 체지방도 빠지더라구요.
무리하지 않고 적정한 강도로 꾸준히 운동하기가 쉽지 않아서 그렇지 혼자서 잘 할 수 있다면 pt 없이도 건강한 몸 만들 수 있는 것 맞는 것 같아요.
37. 제 아이가
'25.11.30 11:49 AM
(39.123.xxx.24)
비싼 필라테스 피티 몇년 받음
수천만원 쓴 결과
다닐때는 아주 만족
안다니니까 다 무너짐 ㅜ
돈 많으면 평생 친구처럼 다니는거 좋으나
돈 생각하면 ㅠ
38. 사실
'25.11.30 11:53 AM
(223.38.xxx.76)
남편도 기구없이 홈트로 몸 만들기 잘 했어요ㆍ
시간 많으니 지금은 헬쓰장 가지만.
39. 승형제mom
'25.11.30 11:58 AM
(118.223.xxx.51)
pt 요약 감사합니다.
40. 감사
'25.11.30 12:00 PM
(58.231.xxx.75)
좋은글 참조할게요~
41. 닉네**
'25.11.30 12:13 PM
(114.207.xxx.6)
40대 무릎 아픈 아줌마로써 오늘부터시작해보렵니다^^ 고맙습니다. 요약해주셔서
42. ......
'25.11.30 12:16 PM
(211.212.xxx.40)
헬스장 이용지침 잘 보았습니다.
43. Zz
'25.11.30 12:24 PM
(112.164.xxx.195)
헬스 다니는데 완전 공감… 맨몸 전신 운동이 갑!
44. 그래도
'25.11.30 12:29 PM
(112.168.xxx.110)
집에서 안할거라면 헬스장 가서라도 운동 해야지요.
도움이된다ㅡ안된다 판단력 조차도 없는 분들에게는 도움되겠지만 운동이 싫은 분들에게 운동을 안하게 되는 글이 될까봐^^
운동은 꼭 해야합니다!!!
45. ...
'25.11.30 12:42 PM
(175.157.xxx.192)
오 도움 되는 글 정말 감사합니다
46. 김뽁뽁
'25.11.30 12:43 PM
(118.235.xxx.45)
헬스장 이용지침 . .글 잘읽었습니다
47. 전직트레이너
'25.11.30 1:32 PM
(222.100.xxx.51)
아뇨. 위 사실 대부분 그렇지 않아요
프리웨이트와 머신 다 적절히 이용해요.
분할 운동 효고ㅏ 좋고 전통적 방식이에요.
강도 세게 할수 있으면 전신운동도 괜찮지만 글세요. . 그렇게 혼자 할 수 있는 정도 수준이면 이런 글 귀에 안들어와요.
집에서 매일 꾸준히 홈트? 는 근력강화 정도지 근육 만들기 어려워요.
동네 조깅, 산책 다 좋만 몸 만들그는 유산소와 근력 골고루 균형있게 해야하고요.
쉴 때 근육 자라는 건 맞아요.
그러기 위해서 영양 공급도 해야하는데 자연식에 보충제의 편리함 더하는 정도 괜찮죠.
싈때 자라기 때문에 매일 전신근력 운동은 오히려 근성장 방해할 수 있어요. 그래서 분할 운동 하는거죠.
글이 앞뒤가 안맞아요.
웨이트 주 5회까지 괜찮아요. 피티 2-3회 하고 스스로 챙겨하면 되고요.
인바디는 정기적으로 한달 한 번 정도 하면 좋죠.
48. 전직트레이너
'25.11.30 1:33 PM
(222.100.xxx.51)
오타 쏘리요
49. 118.235님 답변
'25.11.30 1:42 PM
(106.101.xxx.76)
전 집에서 홈트 못해요.
그래서 홈트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헬스 3년 뿐만 아니고
그전에 수영 8년 기구 필라테스 2년 하다가
헬스GX 등록하고 3년째예요.
지금 이글도 헬스 끝나고
샤워하고 머리 말리고 답글 씁니당
50. 간단명료
'25.11.30 1:45 PM
(121.167.xxx.189)
쉽게 하는게 좋아요~
간단 명료하게 정리해주셔서 감사요!
51. 탱고레슨
'25.11.30 1:45 PM
(221.142.xxx.28)
희망을 주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저장해두고 자주 보고 실천할래요
52. 음...
'25.11.30 1:47 PM
(83.249.xxx.83)
옆에 사람 있어야 더 바싹 잘되는거 맞음.
사람이 챙겨주는거 좋아요. 모르면 배워야죠. 기구 이용하는것도 괜찮던데.
도움되었고요.
원글도 맞아요. 이렇게 혼자서 몇 키로 빼고 허릿살도 뺀적있는데 이거 보통 힘든거 아닙니다.
의지력싸움이에요. 이게 된다면 돈 쓸필요없는데,,,의지력 약하면 돈 써야죠.
다이어터 만화책이 진리라고 보거든요.
학교 필독서로 꽂혀있대요.
거기서 뚱녀 옆에 트레이너가 딱 붙어서 잔소리하죠.......이겁니다.트레이너의 역할.
53. 감사
'25.11.30 1:51 PM
(218.152.xxx.72)
헬스장 영업비밀 저장해요
글 지우지 마세요~~^^
54. 좋은글
'25.11.30 1:51 PM
(220.85.xxx.248)
감사합니다
55. 106.101님 답변
'25.11.30 1:52 P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피티 하지말라 헬스장 가지말라가 논점이 아닐텐데요.
취사선택하라고 글을 썼는데
왜 다른얘기를 하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56. 볼뚱뚱이
'25.11.30 2:02 PM
(112.218.xxx.229)
남편이, 경력은 짧지만 트레이너 정식 자격증을 딴 사람인데요. 글을 보여줬는데, 저에게 참고만 하라고 하네요. 자신과는 생각이 다른데 존중한답니다. 가족인 저에게는 저대로 따르지 말라고 하네요.^^;;;
57. 106.101님 답변
'25.11.30 2:06 PM
(118.235.xxx.204)
헬스장 가지말라 피티 하지 말라고 올린 글 아니구요.
읽어보고 양ㅇㅊ 트레이너 거르고
다이어트 실패하는 원인에 대해 일정부분 공감하는 부분이 있으니
취사선택 하시라고 공유드린거에요.
58. ㅇㅇ
'25.11.30 2:08 PM
(1.238.xxx.18)
헬스장에서 절대 말 안해주는 비밀 ——
감사합니다. 도움 많이 되네요.
59. ㅇㅇ
'25.11.30 2:17 PM
(112.154.xxx.18)
피티 받으려고 전화 문의까지 했는데, 그냥 집에서 홈트 계속 하고 있어요.
일단 왔다갔다 하는 게 귀찮아서요. 아파트 헬스장도 있지만 원하는 머신이 없고..
집에서 맨몸운동과 덤벨, 케틀벨만 해도 운동 되고요, 전 하루 2시간 정도 일주일에 서너번 해요.
근육 생기는 게 보이니까 재미가 들어서 앞으로도 계속 하게 될 것 같아요.
60. ㅇㅇ
'25.11.30 2:20 PM
(112.154.xxx.18)
그런데, 런지가 효과 큰가요? 잘 모르겠던데..
전 햄스트링이 없는 편이라 브릿지를 꾸준히 하니까 허벅지 앞뒤 근육 균형이 맞춰지는 것 같고, 루마니안데드리프트도 해요. 예전엔 앞벅지만 툭 튀어나왔었거든요.
각자 맞는 운동이 있는 거겠죠.
61. 글쓴이
'25.11.30 2:26 P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https://www.instagram.com/reel/DOyiNF9CPSX/?igsh=ajRib3JncTQxODgw
제가 추구하는 운동은 패션근육 만드는 운동 아니고
이런 운동이에요..그냥 참고하세요..
몸이 안좋으신분들은 전문가 지도 받으시는게 맞죠
내 자신이 내 몸의 친구가 되고
내 몸의 움직임이 놀이가 되고 명상이되고 수련이 되고
62. 우와
'25.11.30 2:27 PM
(180.229.xxx.164)
저도 내일부터 월 수 금 20분씩 시작해야겠어요.
지금은 계단오르기랑 주말앞산등산이 다인데..
63. ㅇㅇ
'25.11.30 2:29 P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https://www.instagram.com/reel/DNnvtzdoaKC/?igsh=MWkwNTEzM3l5dzBzag==
제가 추구하는 운동은 패션근육 만드는 운동 아니고
이런 운동이에요..그냥 참고하세요..
몸이 안좋으신분들은 전문가 지도 받으시는게 맞죠
내 자신이 내 몸의 친구가 되고
내 몸의 움직임이 놀이가 되고 명상이되고 수련이 되고
64. 글쓴이
'25.11.30 2:29 PM
(118.235.xxx.204)
https://www.instagram.com/reel/DNnvtzdoaKC/?igsh=MWkwNTEzM3l5dzBzag==
제가 추구하는 운동은 패션근육 만드는 운동 아니고
이런 운동이에요..그냥 참고하세요..
몸이 안좋으신분들은 전문가 지도 받으시는게 맞죠
내 자신이 내 몸의 친구가 되고
내 몸의 움직임이 놀이가 되고 명상이되고 수련이 되고
65. ..
'25.11.30 2:31 PM
(223.38.xxx.23)
좋은 정보예요
요새같이 전문가급 정보가 넘치는 시기에 본인이 선택하면 됩니다
다만 혼자 지속적으로 힘드니 강제성을 돈으로 주는거죠
66. ..
'25.11.30 2:31 PM
(14.35.xxx.185)
돈이 없어서 피티 못받는 홈트 7년차입니다..
처음에 홈트를 한건 허리통증으로 시작했어요.. 물론 운동하면서도 아팠는데 1년쯤 지나니 근육도 생기고 복근도 생기면서 그냥 지금은 일상생활이 되었어요..
주3회정도만 합니다.. 수영장 가면 50대에 제 몸을 보면서 모두들 한마디씩하세요.. 헬스 다니냐고.. 아니라고도 못하고 맞다고도 못하고,,
그냥 생활이 되어야해요.. 저도 덤벨 1~6키로까지 가지고 유산소, 근력다하구요.. 매트 하나면 됩니다..
가끔 헬스장 가고 싶을때도 있지만 왔다갔다 시간 생각하고 주위 사람들 신경쓰다보면 못할거 같아서 그냥 꾹참고 집에서 해요.. 너무 편하고 좋아요.. 끝나고 전 맛난 프로틴 하나 타먹으면 그냘 운동 끝입니다..
67. 엘리자
'25.11.30 2:41 PM
(39.122.xxx.58)
PT생각하고만 있었은데 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
68. 오
'25.11.30 2:42 PM
(118.235.xxx.241)
좋은정보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당
69. ㅡㅡ
'25.11.30 2:52 PM
(59.6.xxx.248)
스쿼트, 런지, 푸시업" 이 3개만
계란, 닭가슴살
주3회
b
70. ㅡㅡ
'25.11.30 2:53 PM
(59.6.xxx.248)
첫 2주 루틴:
주 2-3회
1회 20분
강도는 "조금 숨참" 수준
추천 구성: 5분 스트레칭 → 10분 근력(스쿼트/푸쉬업) → 5분 정리
71. ...
'25.11.30 3:01 PM
(149.167.xxx.107)
저~~~~장
72. 굿~~~
'25.11.30 3:08 PM
(110.10.xxx.165)
딸아이 보여줘야겠어요.감사해요.
73. 제 pt쌤
'25.11.30 3:15 PM
(222.236.xxx.112)
일주일에 두번만 제대로 운동하면 충분하고
pt받는건 프리웨이팅 배우려 하는거지
머신으로 하는거 배우려고 하는거 아니다.
식단 따로 하지말고, 각 끼니 최대한 한식위주로
단백질 손바닥만큼 꼭 먹기.
인바디 믿지말고 체중도 신경끄고 그냥 꾸준히 운동하면
몸이 안바뀔수없는데, 운동했다고 아무거나 많이 먹으니
몸이 안변한댔어요.
소도구로 하는 운동들도 다양하게 가르쳐줬는데
쌤이 날티가 있음 ㅎㅎㅎ
운동을 잘 시켜주고 어디아프다하면 진단도 잘하고 해서
오래 배웠었네요.
저보고 지금도 살찐건 아닌데 뭘살빼려하냐며 그냥 꾸준히 하면 몸이 변한다했는데
피티관두니까 안하게됨
74. ....
'25.11.30 3:32 PM
(114.202.xxx.53)
진리는 단순한거죠 참고할게요 일상에서 편히 할 수 있는 관리 감사해요
75. ...
'25.11.30 3:32 PM
(112.153.xxx.124)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