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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차 트레이너, 헬스장에서 절대 말 안해주는 비밀

ㅇㅇ 조회수 : 20,962
작성일 : 2025-11-30 09:54:25

https://www.threads.com/@kimdongan_95/post/DRZwiRJk_wG?xmt=AQF0dmg7p6Xi1NpXj4t...

Pt할때 시키는 운동 가족한테는 절대안시킨다는 글인데요

스레드 보다가 인상깊어서 가져왔어요

이사람말이 진리는 아니겠지만

Pt등록 예정이신분들은 한번 읽어보세요..

저분 스레드가면 다른 도움되는 글도 많더라구요.

참고하세요

그리고 해당 본문 복사해왔어요

문제시 알려주시면 삭제할게요

 

1. 머신 운동 안 시킴

손님한테: "레그프레스 하세요" "케이블 머신 쓰세요"

가족한테: "스쿼트, 런지, 푸시업" 이 3개만 시킵니다.

진실: 맨몸 운동이 효과 좋습니다. 머신은 의존성 만듭니다.

→ 머신 없어도 몸 만들어집니다.

2. 복잡한 분할 운동 안 시킴

손님한테: "오늘 가슴, 내일 등, 모레 하체"

가족한테: "전신 운동 해"

진실: 분할 운동 = 주 5회 와야 효과. 전신 운동 = 주 3회로 충분.

분할로 쪼개면 PT 횟수 늘어납니다.

전신 운동이면 한 번에 다 자극됩니다.

→ 스쿼트+푸시업+런지 = 전신 끝.

3. 매일 운동 안 시킴

손님한테: "주 5회 오세요"

가족한테: "주 3회면 충분해"

진실: 근육은 쉴 때 자랍니다. 매일 하면 회복 안 됩니다.

주 5회 = 돈 더 받으려고.

→ 월수금이면 충분합니다.

4. 헬스장 등록 안 시킴

손님한테: "헬스장 끊으세요"

가족한테: "집에서 해"

진실: 집에서 맨몸 운동. 이게 더 꾸준합니다.

헬스장 = 안 가는 날 죄책감. 집 = 매일 10분 가능.

→ 지속 가능성이 핵심입니다.

5. 보충제 안 먹임

손님한테: "프로틴 드세요" "BCAA 필수예요"

가족한테: "계란 3개 먹어" "닭가슴살 먹어"

진실: 보충제 = 마케팅입니다. 진짜 음식이 흡수 좋습니다.

한 달 10만원 아끼세요.

→ 식재료가 답입니다.

6. 인바디 안 재게 함

손님한테: "매달 인바디 재요"

가족한테: "줄자랑 거울 봐"

진실: 인바디 = 데이터로 묶어두기. "수치 안 좋네요, 연장하세요"

줄자 + 거울 + 옷 핏. 이게 더 정확합니다.

→ 눈으로 보이면 된 겁니다.

7. 러닝머신 안 시킴

손님한테: "유산소 30분 하세요"

가족한테: "동네 한 바퀴 걸어"

진실: 러닝머신 = 지루합니다. 밖에서 걷기 = 스트레스 해소.

같은 30분인데 효과는 밖이 2배입니다.

→ 햇빛 + 걷기 = 최고 조합.

8. 복잡한 식단 안 시킴

손님한테: "칼로리 계산하세요" "마크로 맞추세요"

가족한테: "접시 절반 채소" "1/4 단백질" "1/4 탄수화물"

진실: 눈대중이면 충분합니다. 복잡하면 안 합니다.

→ 단순해야 지속됩니다.

9. PT 연장 안 시킴

손님한테: "6개월 더 하시죠"

가족한테: "3개월이면 독립해"

진실: 3개월 = 루틴 완성. 나머지 = 돈 벌려고 끄는 거.

가족한테 6개월 받으면 제가 사기꾼이죠.

→ 3개월 후 혼자 가능합니다.

10. 비싼 운동복 안 사줌

손님한테: "기능성 입으세요"

가족한테: "편한 거 입어"

진실: 10만원 레깅스 vs 2만원. 운동 효과 차이 없습니다.

브랜드 = 마케팅입니다. 움직이기 편하면 됩니다.

→ 옷값 아껴서 고기 사세요.

왜 손님한테 안 알려주냐고요?

솔직히 말하면:

머신 운동 → PT 필요 1시간 운동 → PT 단가 유지 주 5회 → 매출 증가 헬스장 → PT 영업 가능 보충제 → 리베이트 인바디 → 연장 유도 6개월 등록 → 수익

다 돈 때문입니다.

가족한테는 돈 안 받으니까 진짜 효과 좋은 거 알려주죠.

오늘부터 가족 운동법 하세요

정리하면:

맨몸 운동 3가지

30분 집중

주 3회

집에서

진짜 음식

줄자 + 거울

밖에서 걷기

접시 비율만

3개월 후 독립

편한 옷

이거면 PT 안 받아도 됩니다. 헬스장 안 가도 됩니다.

→ 돈 아끼고 몸 만드세요.

 

--------------운동 뭐부터 할지 모르는 40대여성을 위한글----

시작 전, 99%가 놓치는 함정

"3개월 안에 10kg 빼야지" "매일 1시간 운동해야지"

→ 이렇게 시작하면 2주 안에 포기한다.

9년간 본 실패 패턴: 목표가 크고 → 방법이 막연하고 → 현실이 안 맞고 → 자책하고 그만둔다.

먼저 이것부터 버려라. 비현실적 기대치, 완벽주의, SNS 비교.

1. 목표를 재설정하라 (정체성 전환)

"살 빼는 사람"이 아니라 "운동하는 사람"이 되어라.

목표: 체중 -5kg (X) 정체성: 주 3회 운동하는 사람 (O)

40대 여성 고객 사례: 6개월간 체중은 2kg만 빠졌지만 옷 사이즈는 2단계 줄었다.

→ 숫자가 아니라 습관을 목표로 잡아라.

2. 헬스장 vs 홈트, 정답은 따로 있다

"헬스장 등록해야 의지 생기겠지?" → 3개월 안에 70%가 안 간다.

선택 기준:

집에서 10분 내 갈 수 있나? → 헬스장

육아/집안일로 시간 불규칙? → 홈트

사람 눈치 보임? → 홈트

홈트 필수템 3가지(5만원): 매트 / 덤벨 2개 / 저항밴드

→ 환경이 의지를 이긴다. 현실에 맞춰라.

3. 첫 2주는 '적응'이 목표다

강도 세게? 매일? 1시간? → 전부 틀렸다.

첫 2주 루틴:

주 2-3회

1회 20분

강도는 "조금 숨참" 수준

추천 구성: 5분 스트레칭 → 10분 근력(스쿼트/푸쉬업) → 5분 정리

→ 완벽한 운동보다 지속 가능한 루틴이 이긴다.

4. 40대 여성, 이것만은 꼭 지켜라

20대처럼 하면 다친다.

필수 3원칙:

관절 먼저: 무릎/허리 부담 적은 동작

회복 시간: 운동 사이 1-2일 휴식

단백질: 매 끼 손바닥 크기만큼

호르몬 변화로 근육 손실 빠름. 근력 운동 안 하면 체중만 빠지고 요요 온다.

→ 유산소보다 근력이 먼저다.

5. 포기하고 싶을 때 쓰는 장치 3가지

의지로 버티면 100% 망한다.

장치 1: 최소 실행 규칙 "오늘 1개 동작만"

장치 2: 기록 운동 여부만 체크 (시간/칼로리 X)

장치 3: 보상 주 3회 달성 시 좋아하는 것

9년간 봤다. 시스템 만든 사람은 남고, 의지 믿는 사람은 떠난다.

→ 의지 말고 구조를 설계하라.

6. 첫 달 체크리스트 (저장 필수)

□ 정체성 목표 설정 (습관 중심)
 □ 환경 선택 (홈트 or 헬스장) 
□ 첫 2주: 주 2-3회, 20분 
□ 관절 우선 동작 선택 
□ 단백질 매 끼 챙기기 
□ 최소 실행 규칙 만들기
□ 운동 여부만 기록하기

이 7개만 지키면 3개월 후 다른 사람이 된다.

 

IP : 118.235.xxx.204
1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팩폭이네요
    '25.11.30 9:59 AM (220.78.xxx.213)

    솔직히 82에 많이 자랑?하는
    피티 몇년째다 이런글 보면
    호갱인것도 모르고 좋댄다 ~
    하고 싶음ㅋ

  • 2. 무엇보다
    '25.11.30 10:04 AM (223.38.xxx.127)

    간단 명료해서 좋네요

  • 3. Pt 감사해요
    '25.11.30 10:05 AM (211.178.xxx.118)

    Pt감사해요.
    도움 됩니다

  • 4. 동감.
    '25.11.30 10:06 AM (218.39.xxx.130)

    홈트로 30분이라도 지속가능 한 꾸준함이 돈과 죄책감 덜어 준다.

    우리 몸은 매일 죽고,매일 산다 고 여기고
    적게라도 성실하고 꾸준함이 좋은 듯 .

  • 5. 전혀
    '25.11.30 10:06 AM (221.149.xxx.103)

    피티 여러 번 짧게 다른 사람에게 받았고 불만족스러운 적도 많았지만 저런 트레이너 없었음. 런지, 스쿼트 무지 많이 하고 주5일 오라는 사람도 없었고. 인바디는 내가 재고 싶을때 언제든. 트레이너가 많으니 양아치도 있겠죠. 널린 게 트레이너가 정보인데 저러면 누가 받나요?

  • 6. ㅇㅇㅇ
    '25.11.30 10:07 AM (210.96.xxx.191) - 삭제된댓글

    좋네요. 딸에게 보여줘야겠어요. 비싼 운동센터 멤버이고 개인치키받아요. 그돈은 안아끼더군요.. 새아파트라 운동센터있는데도 돈쓰고다녀요.

  • 7. ㅇㅇㅇ
    '25.11.30 10:08 AM (210.96.xxx.191)

    좋네요. 딸에게 보여줘야겠어요. 딸이 비싼 운동센터 멤버이고 개인피티를 꾸준히 받아요. 그돈은 안아끼더군요.. 새아파트라 운동센터있는데도 돈쓰고다녀요.

  • 8. ....
    '25.11.30 10:08 AM (116.38.xxx.45)

    맞말이긴한데 실제 PT 안받고 운동 꾸준히 지속하기 힘들어서 가요.
    그리고 프리웨이트가 좋긴하지만 제대로된 자세 익히기에 기구가 도움이 됩니다.
    기구와 프리웨이트를 번갈아하라고 들었어요.

  • 9. 글쓴이
    '25.11.30 10:12 A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저 사람 말이 진리는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읽어보시고 취사선택하시면 됩니다.
    제가 만났던 트레이너들은 맨날 나오라고 시키고
    맨몸운동 안시켰습니다. 머신시킴
    자기 밪먹어야되니까 피티시간 바쁘다
    아파서 늦게오면서 피티 끝나는 시간은 칼같이 지키더군요

    운동하시는데 참고하세요

  • 10. ㅇㅇ
    '25.11.30 10:14 A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저 사람 말이 진리는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읽어보시고 취사선택하시면 됩니다.
    피티 아예 받지 말라는 얘기 아닌데요

    제가 만났던 트레이너들은 맨날 나오라고 시키고
    맨몸운동 안시켰습니다. 머신시킴
    자기 밥먹어야되니까 피티시간 바꿔달라
    아파서 늦게오면서 피티 끝나는 시간은 칼같이 지키더군요

    양심 트레이너 만난분들은 축하드리고요.
    운동하시는데 참고하세요

  • 11. 글쓴이
    '25.11.30 10:15 AM (118.235.xxx.204)

    저 사람 말이 진리는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읽어보시고 취사선택하시면 됩니다.
    피티 아예 받지 말라는 얘기 아닌데요

    제가 만났던 트레이너들은 맨날 나오라고 시키고
    맨몸운동 안시켰습니다. 머신시킴
    자기 밥먹어야되니까 피티시간 바꿔달라
    자기 아프다고 늦게오면서 피티 끝나는 시간은 칼같이 지키더군요

    양심 트레이너 만난분들은 축하드리고요.
    운동하시는데 참고하세요

  • 12. 00
    '25.11.30 10:19 AM (39.7.xxx.219)

    헬스장..
    오우 이런글 좋아요~
    요약 감사합니다^^

  • 13. ...
    '25.11.30 10:19 AM (106.101.xxx.223)

    자격증도 필요 없고 바디프로필 잘 찍으면 트레이너 할 수 있잖아요.
    수준 차이가 엄청나서 잘 알아보셔야 돼요.

  • 14.
    '25.11.30 10:20 AM (1.233.xxx.184)

    정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 15. ..
    '25.11.30 10:23 AM (118.235.xxx.7)

    저 글에 공감은 하지만 무조건 피티 오래한다고 호갱 등신 취급
    사절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집에 혼자서는 도저히 운동 안해서 그나마
    피티받으며 근육량 유지하는것이고 수다떨때도 있고 또
    느슨한 맘 가질때 옆에서 자극되는 말도 해주고요
    그냥 누구는 명품가방 사듯이 피티 받는다 생각함돼요

  • 16. 백설
    '25.11.30 10:25 AM (222.239.xxx.82)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 17. 곧 올라올 덧글
    '25.11.30 10:25 AM (59.7.xxx.113)

    누가 모르나요? 혼자 알아서 하는게 얼마나 힘든데요.
    마케팅 상술인거 다 알아도 pt트레이너랑 관계 유지하려고 모르는척 넘어가 주는거예요. 누굴 바보로 아시나...
    ---------------
    원글님! 암환자라 머리가 골룸이고 아파트안 헬쓰장도 못다니거든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18. 백설
    '25.11.30 10:26 AM (222.239.xxx.82)

    pt요약 감사합니다.

  • 19. 동감
    '25.11.30 10:28 AM (124.50.xxx.66)

    솔직히 82에 많이 자랑?하는
    피티 몇년째다 이런글 보면
    호갱인것도 모르고 좋댄다 ~
    하고 싶음ㅋ2222

    저 헬스 3년째 다니고 있는데요.
    저 운동할때 바로 옆.앞.뒤 주변에서 PT받는거 눈에 보이거든요.
    정말 호갱이 따로 없구나..아..돈 아까운거 진짜 모르네
    싶은게 한두번이 아님.
    특히 4~50대 저와 비슷한 여자들은 더더욱 돈 아깝...
    근데 본인들은 만족하고 계속 받는거니 뭐..
    할말은 없지만요.

  • 20. 덕분에 로그인
    '25.11.30 10:28 AM (221.138.xxx.180)

    요약 정리 감사해요.
    안 그래도 겨울이라 pt 끊어야 하나 고민중이었어요.
    26년도 많이많이 복 받으세요!!!

  • 21. ..
    '25.11.30 10:29 AM (59.13.xxx.118)

    안그래도 갱년기들어서면서 헬스장등록하고 pt를 받아야하나 고민중이였어요
    님 글 참고해서 일단 홈트로 시작해보려고요.
    스쿼트 푸시업으로 ..
    글 감사합니다

  • 22. 행복해2
    '25.11.30 10:32 AM (106.102.xxx.46)

    감사합니다^^

  • 23. ..
    '25.11.30 10:32 AM (27.125.xxx.215)

    능력되니 피티받는건데 그거가지고 타인을 호갱이니 뭐니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달리기도 런닝크루가 필요하고 마라톤도 페이스메이커가 필요하듯 혼자 힘든 사람은 피티도움이 크겠죠

  • 24. 글쓴이
    '25.11.30 10:35 AM (118.235.xxx.204)

    좋은 트레이너 만나서 잘 받으시는 분들에게
    뭐라하는 글이 아니고요.
    필요하면 받아야죠~~
    잘 모르시는 분들 호갱되지 말라고 올린 글이니
    참고하세요!

  • 25. 000
    '25.11.30 10:41 AM (49.173.xxx.147)

    헬스장
    내용 좋아요
    공원 한바퀴 최고

  • 26. ...
    '25.11.30 10:42 AM (39.125.xxx.94)

    돈 많아서 비싼 피티 받고 호텔 피트니스 다니는 거 누가 뭐라나요

    82에도 운동 뭐할까 물어보면 혼자 운동하면 다친다,
    피티하라는 글들 너무 많고
    잘 모르는 분들은 빠듯한 형편에 피티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 이런 글 유용하죠.

    피티 강사들 복불복이고 자격증만 있고 자격 없는 사람들
    너무 많으니까요

    운동복 물어보면 룰루레몬 추천글도 많고요

    내 몸은 내가 제일 잘 아니 유튜브 보고 거울 보면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조금씩 늘려가면 돼요

    중요한 건 의지죠

  • 27. ...
    '25.11.30 10:42 AM (58.231.xxx.245)

    글 감사합니다

  • 28. 올려주신님께 감사
    '25.11.30 10:45 AM (58.234.xxx.182)

    이렇게 본문내용 잘 올려주신 님께 고맙습니다.비싼필라테스,비싼 헬스트레이너 아니면 아예쳐다보지도 않는(동네에 저렴한 헬스나 필라테스 있는데도) 가족에게 좀 읽어보라고 할려구요.

  • 29. .,
    '25.11.30 10:48 AM (118.235.xxx.51)

    헬스장 3년 다니시는분은 그렇게 피티호갱님 걱정되시면서
    본인은 왜 헬스장 호갱님3년씩이나 하시는지
    그냥 집에서 운동하시죠

  • 30. ..
    '25.11.30 10:50 AM (220.94.xxx.167)

    감사합니다

  • 31. 제가
    '25.11.30 10:55 AM (182.219.xxx.206)

    일단 해볼래요. 감사합니다.

  • 32. ㅇㅇ
    '25.11.30 10:55 AM (219.250.xxx.211)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어 봤는데 마음에 와닿네요
    도움 됩니다

  • 33. ㅇㅇ
    '25.11.30 11:05 AM (68.33.xxx.202)

    오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글이네요. 저장합니다. 원글님 감사해요@@ --> 9년차 트레이너, 헬스장에서 절대 말 안해주는 비밀

  • 34. ...
    '25.11.30 11:07 AM (124.146.xxx.173)

    pt 구구절절 다 맞는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 35. ...
    '25.11.30 11:13 AM (39.7.xxx.62)

    감사합니다

  • 36. ㅎㅎ
    '25.11.30 11:14 AM (124.111.xxx.15)

    저는 비록 50분 숨차게 운동하는 그룹pt를 매일 가고 있지만 너무 맞말이네요.
    단백질 챙겨먹으면서 꾸준히 맨몸 운동하니깐 근육도 생기고 체지방도 빠지더라구요.
    무리하지 않고 적정한 강도로 꾸준히 운동하기가 쉽지 않아서 그렇지 혼자서 잘 할 수 있다면 pt 없이도 건강한 몸 만들 수 있는 것 맞는 것 같아요.

  • 37. 제 아이가
    '25.11.30 11:49 AM (39.123.xxx.24)

    비싼 필라테스 피티 몇년 받음
    수천만원 쓴 결과
    다닐때는 아주 만족
    안다니니까 다 무너짐 ㅜ
    돈 많으면 평생 친구처럼 다니는거 좋으나
    돈 생각하면 ㅠ

  • 38. 사실
    '25.11.30 11:53 AM (223.38.xxx.76)

    남편도 기구없이 홈트로 몸 만들기 잘 했어요ㆍ
    시간 많으니 지금은 헬쓰장 가지만.

  • 39. 승형제mom
    '25.11.30 11:58 AM (118.223.xxx.51)

    pt 요약 감사합니다.

  • 40. 감사
    '25.11.30 12:00 PM (58.231.xxx.75)

    좋은글 참조할게요~

  • 41. 닉네**
    '25.11.30 12:13 PM (114.207.xxx.6)

    40대 무릎 아픈 아줌마로써 오늘부터시작해보렵니다^^ 고맙습니다. 요약해주셔서

  • 42. ......
    '25.11.30 12:16 PM (211.212.xxx.40)

    헬스장 이용지침 잘 보았습니다.

  • 43. Zz
    '25.11.30 12:24 PM (112.164.xxx.195)

    헬스 다니는데 완전 공감… 맨몸 전신 운동이 갑!

  • 44. 그래도
    '25.11.30 12:29 PM (112.168.xxx.110)

    집에서 안할거라면 헬스장 가서라도 운동 해야지요.
    도움이된다ㅡ안된다 판단력 조차도 없는 분들에게는 도움되겠지만 운동이 싫은 분들에게 운동을 안하게 되는 글이 될까봐^^
    운동은 꼭 해야합니다!!!

  • 45. ...
    '25.11.30 12:42 PM (175.157.xxx.192)

    오 도움 되는 글 정말 감사합니다

  • 46. 김뽁뽁
    '25.11.30 12:43 PM (118.235.xxx.45)

    헬스장 이용지침 . .글 잘읽었습니다

  • 47. 전직트레이너
    '25.11.30 1:32 PM (222.100.xxx.51)

    아뇨. 위 사실 대부분 그렇지 않아요
    프리웨이트와 머신 다 적절히 이용해요.
    분할 운동 효고ㅏ 좋고 전통적 방식이에요.
    강도 세게 할수 있으면 전신운동도 괜찮지만 글세요. . 그렇게 혼자 할 수 있는 정도 수준이면 이런 글 귀에 안들어와요.
    집에서 매일 꾸준히 홈트? 는 근력강화 정도지 근육 만들기 어려워요.
    동네 조깅, 산책 다 좋만 몸 만들그는 유산소와 근력 골고루 균형있게 해야하고요.
    쉴 때 근육 자라는 건 맞아요.
    그러기 위해서 영양 공급도 해야하는데 자연식에 보충제의 편리함 더하는 정도 괜찮죠.
    싈때 자라기 때문에 매일 전신근력 운동은 오히려 근성장 방해할 수 있어요. 그래서 분할 운동 하는거죠.
    글이 앞뒤가 안맞아요.

    웨이트 주 5회까지 괜찮아요. 피티 2-3회 하고 스스로 챙겨하면 되고요.
    인바디는 정기적으로 한달 한 번 정도 하면 좋죠.

  • 48. 전직트레이너
    '25.11.30 1:33 PM (222.100.xxx.51)

    오타 쏘리요

  • 49. 118.235님 답변
    '25.11.30 1:42 PM (106.101.xxx.76)

    전 집에서 홈트 못해요.
    그래서 홈트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헬스 3년 뿐만 아니고
    그전에 수영 8년 기구 필라테스 2년 하다가
    헬스GX 등록하고 3년째예요.

    지금 이글도 헬스 끝나고
    샤워하고 머리 말리고 답글 씁니당

  • 50. 간단명료
    '25.11.30 1:45 PM (121.167.xxx.189)

    쉽게 하는게 좋아요~
    간단 명료하게 정리해주셔서 감사요!

  • 51. 탱고레슨
    '25.11.30 1:45 PM (221.142.xxx.28)

    희망을 주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저장해두고 자주 보고 실천할래요

  • 52. 음...
    '25.11.30 1:47 PM (83.249.xxx.83)

    옆에 사람 있어야 더 바싹 잘되는거 맞음.
    사람이 챙겨주는거 좋아요. 모르면 배워야죠. 기구 이용하는것도 괜찮던데.
    도움되었고요.
    원글도 맞아요. 이렇게 혼자서 몇 키로 빼고 허릿살도 뺀적있는데 이거 보통 힘든거 아닙니다.
    의지력싸움이에요. 이게 된다면 돈 쓸필요없는데,,,의지력 약하면 돈 써야죠.
    다이어터 만화책이 진리라고 보거든요.
    학교 필독서로 꽂혀있대요.
    거기서 뚱녀 옆에 트레이너가 딱 붙어서 잔소리하죠.......이겁니다.트레이너의 역할.

  • 53. 감사
    '25.11.30 1:51 PM (218.152.xxx.72)

    헬스장 영업비밀 저장해요
    글 지우지 마세요~~^^

  • 54. 좋은글
    '25.11.30 1:51 PM (220.85.xxx.248)

    감사합니다

  • 55. 106.101님 답변
    '25.11.30 1:52 P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피티 하지말라 헬스장 가지말라가 논점이 아닐텐데요.

    취사선택하라고 글을 썼는데

    왜 다른얘기를 하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 56. 볼뚱뚱이
    '25.11.30 2:02 PM (112.218.xxx.229)

    남편이, 경력은 짧지만 트레이너 정식 자격증을 딴 사람인데요. 글을 보여줬는데, 저에게 참고만 하라고 하네요. 자신과는 생각이 다른데 존중한답니다. 가족인 저에게는 저대로 따르지 말라고 하네요.^^;;;

  • 57. 106.101님 답변
    '25.11.30 2:06 PM (118.235.xxx.204)

    헬스장 가지말라 피티 하지 말라고 올린 글 아니구요.

    읽어보고 양ㅇㅊ 트레이너 거르고

    다이어트 실패하는 원인에 대해 일정부분 공감하는 부분이 있으니

    취사선택 하시라고 공유드린거에요.

  • 58. ㅇㅇ
    '25.11.30 2:08 PM (1.238.xxx.18)

    헬스장에서 절대 말 안해주는 비밀 ——
    감사합니다. 도움 많이 되네요.

  • 59. ㅇㅇ
    '25.11.30 2:17 PM (112.154.xxx.18)

    피티 받으려고 전화 문의까지 했는데, 그냥 집에서 홈트 계속 하고 있어요.
    일단 왔다갔다 하는 게 귀찮아서요. 아파트 헬스장도 있지만 원하는 머신이 없고..
    집에서 맨몸운동과 덤벨, 케틀벨만 해도 운동 되고요, 전 하루 2시간 정도 일주일에 서너번 해요.
    근육 생기는 게 보이니까 재미가 들어서 앞으로도 계속 하게 될 것 같아요.

  • 60. ㅇㅇ
    '25.11.30 2:20 PM (112.154.xxx.18)

    그런데, 런지가 효과 큰가요? 잘 모르겠던데..
    전 햄스트링이 없는 편이라 브릿지를 꾸준히 하니까 허벅지 앞뒤 근육 균형이 맞춰지는 것 같고, 루마니안데드리프트도 해요. 예전엔 앞벅지만 툭 튀어나왔었거든요.
    각자 맞는 운동이 있는 거겠죠.

  • 61. 글쓴이
    '25.11.30 2:26 P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https://www.instagram.com/reel/DOyiNF9CPSX/?igsh=ajRib3JncTQxODgw

    제가 추구하는 운동은 패션근육 만드는 운동 아니고
    이런 운동이에요..그냥 참고하세요..

    몸이 안좋으신분들은 전문가 지도 받으시는게 맞죠

    내 자신이 내 몸의 친구가 되고
    내 몸의 움직임이 놀이가 되고 명상이되고 수련이 되고

  • 62. 우와
    '25.11.30 2:27 PM (180.229.xxx.164)

    저도 내일부터 월 수 금 20분씩 시작해야겠어요.
    지금은 계단오르기랑 주말앞산등산이 다인데..

  • 63. ㅇㅇ
    '25.11.30 2:29 P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https://www.instagram.com/reel/DNnvtzdoaKC/?igsh=MWkwNTEzM3l5dzBzag==

    제가 추구하는 운동은 패션근육 만드는 운동 아니고
    이런 운동이에요..그냥 참고하세요..

    몸이 안좋으신분들은 전문가 지도 받으시는게 맞죠

    내 자신이 내 몸의 친구가 되고
    내 몸의 움직임이 놀이가 되고 명상이되고 수련이 되고

  • 64. 글쓴이
    '25.11.30 2:29 PM (118.235.xxx.204)

    https://www.instagram.com/reel/DNnvtzdoaKC/?igsh=MWkwNTEzM3l5dzBzag==

    제가 추구하는 운동은 패션근육 만드는 운동 아니고
    이런 운동이에요..그냥 참고하세요..

    몸이 안좋으신분들은 전문가 지도 받으시는게 맞죠

    내 자신이 내 몸의 친구가 되고
    내 몸의 움직임이 놀이가 되고 명상이되고 수련이 되고

  • 65. ..
    '25.11.30 2:31 PM (223.38.xxx.23)

    좋은 정보예요
    요새같이 전문가급 정보가 넘치는 시기에 본인이 선택하면 됩니다
    다만 혼자 지속적으로 힘드니 강제성을 돈으로 주는거죠

  • 66. ..
    '25.11.30 2:31 PM (14.35.xxx.185)

    돈이 없어서 피티 못받는 홈트 7년차입니다..
    처음에 홈트를 한건 허리통증으로 시작했어요.. 물론 운동하면서도 아팠는데 1년쯤 지나니 근육도 생기고 복근도 생기면서 그냥 지금은 일상생활이 되었어요..
    주3회정도만 합니다.. 수영장 가면 50대에 제 몸을 보면서 모두들 한마디씩하세요.. 헬스 다니냐고.. 아니라고도 못하고 맞다고도 못하고,,
    그냥 생활이 되어야해요.. 저도 덤벨 1~6키로까지 가지고 유산소, 근력다하구요.. 매트 하나면 됩니다..
    가끔 헬스장 가고 싶을때도 있지만 왔다갔다 시간 생각하고 주위 사람들 신경쓰다보면 못할거 같아서 그냥 꾹참고 집에서 해요.. 너무 편하고 좋아요.. 끝나고 전 맛난 프로틴 하나 타먹으면 그냘 운동 끝입니다..

  • 67. 엘리자
    '25.11.30 2:41 PM (39.122.xxx.58)

    PT생각하고만 있었은데 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

  • 68.
    '25.11.30 2:42 PM (118.235.xxx.241)

    좋은정보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당

  • 69. ㅡㅡ
    '25.11.30 2:52 PM (59.6.xxx.248)

    스쿼트, 런지, 푸시업" 이 3개만
    계란, 닭가슴살
    주3회

    b

  • 70. ㅡㅡ
    '25.11.30 2:53 PM (59.6.xxx.248)

    첫 2주 루틴:

    주 2-3회

    1회 20분

    강도는 "조금 숨참" 수준

    추천 구성: 5분 스트레칭 → 10분 근력(스쿼트/푸쉬업) → 5분 정리

  • 71. ...
    '25.11.30 3:01 PM (149.167.xxx.107)

    저~~~~장

  • 72. 굿~~~
    '25.11.30 3:08 PM (110.10.xxx.165)

    딸아이 보여줘야겠어요.감사해요.

  • 73. 제 pt쌤
    '25.11.30 3:15 PM (222.236.xxx.112)

    일주일에 두번만 제대로 운동하면 충분하고
    pt받는건 프리웨이팅 배우려 하는거지
    머신으로 하는거 배우려고 하는거 아니다.
    식단 따로 하지말고, 각 끼니 최대한 한식위주로
    단백질 손바닥만큼 꼭 먹기.
    인바디 믿지말고 체중도 신경끄고 그냥 꾸준히 운동하면
    몸이 안바뀔수없는데, 운동했다고 아무거나 많이 먹으니
    몸이 안변한댔어요.
    소도구로 하는 운동들도 다양하게 가르쳐줬는데
    쌤이 날티가 있음 ㅎㅎㅎ
    운동을 잘 시켜주고 어디아프다하면 진단도 잘하고 해서
    오래 배웠었네요.
    저보고 지금도 살찐건 아닌데 뭘살빼려하냐며 그냥 꾸준히 하면 몸이 변한다했는데
    피티관두니까 안하게됨

  • 74. ....
    '25.11.30 3:32 PM (114.202.xxx.53)

    진리는 단순한거죠 참고할게요 일상에서 편히 할 수 있는 관리 감사해요

  • 75. ...
    '25.11.30 3:32 PM (112.153.xxx.124)

    참고할게요.

  • 76. 82에서는
    '25.11.30 3:59 PM (117.111.xxx.254)

    PT 찬양 커뮤에요

    예전에 피티 비용이 너무 과하다했더니

    옆에서 PUSH 해주는 비용 포함된 거라고....

    아무래도 여자들이라 의지가 약해서 그런 건지.

    넘 의존할 필요 없어요. 요즘은 책이나 유투브에도 좋은 내용들 많아요

    정 하려면 여성 트레이너 있는 곳에 가서 하세요.

    남녀가 신체도 다르고 근육반응도 달라요

  • 77. ....
    '25.11.30 4:10 PM (116.33.xxx.177)

    헬스장..
    오우 이런글 좋아요~
    요약 감사합니다^^ 222

  • 78. 글쓴이
    '25.11.30 4:16 PM (118.235.xxx.204)

    https://www.instagram.com/reel/DPfC18rE5n3/?igsh=a3Z4M2w1Z2Z1bmM5

  • 79. 대가
    '25.11.30 4:32 PM (223.38.xxx.148)

    저 진짜 유명한 분 원데이 클래스 다녀왔는데 대가들이 하는 말 다 같은듯
    원글님이랑 비슷한 말 했어요
    운동 한시간씩 각잡고 할 생각하지말고 하루에 할 수 있는 만큼 10-20만 해도 충분하다고..
    마케팅에 휘둘리지 말고 몸 아끼면서 운동하라고

  • 80. 글쓴이
    '25.11.30 4:37 PM (118.235.xxx.204)

    윗님 댓글로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운동 너무 무리하게 하지말라는 뜻인가요???
    아님 꾸준하게 하면 적은 시간으로 가능하다는 얘긴가요???

  • 81. ㅇㅇ
    '25.11.30 4:42 PM (121.134.xxx.51)

    초보한테는 어느정도 맞는말
    특히스쿼트,런지,푸쉬업 (등운동 하나도 없으니 풀업도 해야함)
    그러나 몸에 어느정도 근력 생기면
    부분운동으로 햬당부위 집중타겟하는데
    기구가 매우 효과적이에요..
    기구쓰라는게 호갱이라는 말은 엉터리,.

    Pt는 안다치고 기구쓰고 부위별 제대로 근육 타깃하고 자세제대로 잡기위해 것이니 전체루틴 한바퀴 다 돌려가며 길어야 3개월 해주면 충분합니다.

    주3회 일 20분해서는 몸 안 바뀝니다.
    주6일하면 하루 1시간 하면 몸이 진짜로 만들어집니다.

    그냥 본인은 다른 트레이너랑 다른 양심적이다라고 튀고 싶은 분이
    다른 트레이너를 전부 양아치로 모는 듯해서
    별로인 글.

  • 82. ...
    '25.11.30 4:44 PM (1.230.xxx.65)

    바로 위 링크 내용 맘에 드네요.
    실천해볼수 있을거같아요

  • 83. PT
    '25.11.30 5:05 PM (211.118.xxx.187)

    PT 관련 큰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가족에게 전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84. ㅎㅎ
    '25.11.30 5:07 PM (222.236.xxx.112)

    그냥 본인은 다른 트레이너랑 다른 양심적이다라고 튀고 싶은 분이
    다른 트레이너를 전부 양아치로 모는 듯해서
    별로인 글.222

    맞는 말씀입니다. 프리웨이트도 필요하고 기구도 필요하죠.

  • 85. dd
    '25.11.30 5:55 PM (118.223.xxx.29)

    쌩초짜때 여자 pt 한테 받았었는데 생각해보니 원글이랑 비슷하네요.
    그러나 헬스장 옮겨서 대회나갔던 분한테 꾸준히 3년 받았는데 그제서야 근육운동 헬스맛을 알았습니다. 제가 기력없는 마른이였는데 근육을 키우니 기력이 올라가더라구요.
    그런데 혼자는 절대 못해서 다른 비용 절약하고 헬스에 투자했는데
    그 트레이너가 다른 곳으로 옮기면서 절대 절대 혼자 할수가 없더라구요.
    gx는 그냥 하루종일 사부작 움직이는거지 스퀏트 런지 푸쉬업 절대 힘들어서 못하시드라구요.

    힘드니까 운동이고 힘드니까 근육이 생기는거드라구요.
    힘드니까 운동갈때 각성제 먹는거구요.
    혼자 절대 스퀏트 못하고 안합니다.
    시키니까 하는거죠.
    그래서 싼맛에 gx하고 만족감 느끼는거잖아요.

  • 86. 가랑비
    '25.11.30 6:00 PM (211.241.xxx.17)

    헬스장에서 절대 말 안해주는 비밀 ——
    감사합니다. 도움 많이 되네요.

  • 87. 베니스
    '25.11.30 6:02 PM (223.39.xxx.70)

    Pt글 감사합니다

  • 88. 대가
    '25.11.30 6:03 PM (223.38.xxx.202) - 삭제된댓글

    원글님 둘 다요. 무리해서 하면 안되는건 당연한 거구요
    하루에 한시간씩 매일 할 필요 없다고 그러면 길게 못 한다고..
    꾸준히 하려면 30분 이내로 해야 지속 가능하다고 했어요
    그리고 사람마다 운동 방법이 다를 수도 있다고 자기한테 안맞는 운동 길게 하지말고 자기 타입을 잘 알아야 한다고 했어요
    필테나 피티 2년 이상 했는데 오히려 근육이 과하게 살 안빠지면 자기랑 안맞는 방식으로 하고 있다고…
    하여튼 운동은 무조건 꾸준히 평생 하는 거고 그럴거면 쉽게 지속가능한걸 해야 한다고 했어요
    저는 발레 좋아했는데 제가 뼈대가 굉장히 얇고 살 잘 빠지는 체질인데도 표준체중처럼 보이는 이유가 살이 굉장히 많은데 얇은 뼈대가 일반인처럼 보이게 해준다고. 근데 뼈가 얇은 대신 골반이 유연하지 않아서 발레하지 말래요.
    다른 분은 하체비만이 심했는데 만져보더니 어차피 이런 하체는 운동해봐야 더 펌핑만 된다고 대신 그런 사람 장점은 아무리 먹고 아무리 늙어도 배가 안나온대요. 그래서 하체에 돈 쓰지말고 스타일링으로 상체를 드러내라고..
    하여튼 말이 샜는데 그 분이 하신 말씀과 원글님 글이 상당히 일치해서 저는 원글님 글 취지를 90퍼센트 이해했어요.
    근데 필테나 헬스에 이미 돈 많이 쓴 사람들은 인정하기 싫을듯
    그냥 알아듣는 사람들만 읽고 도움 받으면 될 것 같아요

  • 89. 대가
    '25.11.30 6:05 PM (223.38.xxx.202)

    원글님 둘 다요. 무리해서 하면 안되는건 당연한 거구요
    하루에 한시간씩 매일 할 필요 없다고 그러면 길게 못 한다고..
    꾸준히 하려면 30분 이내로 해야 지속 가능하다고 했어요
    그리고 사람마다 운동 방법이 다를 수도 있다고 자기한테 안맞는 운동 길게 하지말고 자기 타입을 잘 알아야 한다고 했어요
    필테나 피티 2년 이상 했는데 오히려 근육이 과하게 붙고 살 안빠지면 자기랑 안맞는 방식으로 하고 있다고…
    하여튼 운동은 무조건 꾸준히 평생 하는 거고 그럴거면 쉽게 지속가능한걸 해야 한다고 했어요
    저는 발레 좋아했는데 제가 뼈대가 굉장히 얇고 살 잘 빠지는 체질인데도 표준체중처럼 보이는 이유가 살이 굉장히 많은데 얇은 뼈대가 일반인처럼 보이게 해준다고. 근데 뼈가 얇은 대신 골반이 유연하지 않아서 발레하지 말래요.
    다른 분은 하체비만이 심했는데 만져보더니 어차피 이런 하체는 운동해봐야 더 펌핑만 된다고 대신 그런 사람 장점은 아무리 먹고 아무리 늙어도 배가 안나온대요. 그래서 하체에 돈 쓰지말고 스타일링으로 상체를 드러내라고..
    하여튼 말이 샜는데 그 분이 하신 말씀과 원글님 글이 상당히 일치해서 저는 원글님 글 취지를 90퍼센트 이해했어요.
    근데 필테나 헬스에 이미 돈 많이 쓴 사람들은 인정하기 싫을듯
    그냥 알아듣는 사람들만 읽고 도움 받으면 될 것 같아요

    아 글구 괜히 공복유산소 하고 회사가서 저녁에 참은거 터지느라 폭식하지말고 그냥 가능할때 밥먹고 유산소 하라고
    하여튼 자기를 억누르지 말고 자기를 잘 알고 자기랑 맞는 방법으로 운동을 하되, 꾸준히 가능한 방법으로 해야 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웬만하면 맨몸운동은 부상이 적다고도 했던 것 같아요

  • 90. 글쓴이
    '25.11.30 6:10 PM (118.235.xxx.204)

    대가님 댓글로 상세한 설명 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귀한 정보 얻었네요!

  • 91. ....
    '25.11.30 6:11 PM (211.202.xxx.41)

    집 앞 헬스장에서 pt3개월 해보려했는데 좋은 글이네요

  • 92. 뭐..
    '25.11.30 6:12 PM (221.138.xxx.71)

    피티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만
    그걸 자랑하고, 꼭 해야하는 것처럼 말하는 분들때문에 비호감이 된 것 같습니다.

    사실 너무 오래 피티 하는건.. 두가지 이유죠
    1. 의지력이 부족함.. 혼자 운동할 수 있는 의지력 제로.
    2. 머리가 나쁨.... 머리 좋은 사람은 적어도 6개월이면 대충 방법 압니다.

    저는 의지력이 약해서 오래 피티 받고 있고요..
    피티 오래 받는 거 자랑 아니라서 남들에게 말도 안했습니다.

    자랑하는 건 머리가 나쁜 사람들이죠.
    돈있다고 자랑하고 싶은 단순한 마음에 떠벌떠벌 하는 거니까
    다들 신경쓰지 마시고 대충 무시하시면 됩니다.

  • 93. 추가로.
    '25.11.30 6:14 PM (118.223.xxx.29)

    근육운동은 남자들은 6개월 또는 원포인트 레슨 가능합니다.
    그러나 여자는 독립하기 힘듭니다.
    특히 중년여성은 더 힘들구요.
    유산소를 남자들은 힘들어하죠. 천국의 계단같은거요. 그러나 또 싸이클은 남자들이 더 잘타고 덜힘들어하구요.
    여자랑 남자랑 몸의 힘이달라요.
    저위에 트레이너는 무조건 pt 무용을 경우의수는 빼고 얘기하는것 같네요.
    우리 헬스장에도 딱보면 무성의하게 하는 양아치 트레이너 많습니다.
    그렇다고 pt가 무용하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원글에 나오는 트레이너가 말하는 스퀏을 무게하고 싶다고 요구하면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왜냐하면 회원이 다치면 경력 끝나거든요.
    모르면 시키는 대로 설렁 설렁 노가리 까다가 오는거구요.
    그런데 슬프게도 모든 경험에는 댓가가 따르죠.ㅠ
    아무리 호갱 안당하는법 이라고 해도 한번은 당해봐야 그 느낌알죠.
    첨부터 좋은 트레이너 만나면 운동복있으신거구요.

  • 94. 대가
    '25.11.30 6:14 PM (223.38.xxx.202) - 삭제된댓글

    그런데 여기 적은 저랑 하체비만분은 아주 마이너한 케이스고
    대부분의 경우는 꾸준히 1년 잡고 운동하면 잘 빠진다고 했어요
    그래서 1년이상 할 수 있게 하는게 포인트라고..
    쥐어짜며 내달려봐야 운동 그만두면 바로 요요온다고..
    하여튼 제가 사족을 붙였는데
    비싼 돈 내고 원데이 클래스때 들은 내용이랑 상당히 비슷해요
    저도 대가님 수업 안들었으면 못 알아들었을지도..

  • 95. 대가
    '25.11.30 6:16 PM (223.38.xxx.202)

    그런데 여기 적은 저랑 하체비만분은 아주 마이너한 케이스고
    대부분의 경우는 꾸준히 1년 잡고 운동하면 잘 빠진다고 했어요
    그래서 1년이상 할 수 있게 하는게 포인트라고..
    쥐어짜며 내달려봐야 운동 그만두면 바로 요요온다고..
    하여튼 제가 사족을 붙였는데
    비싼 돈 내고 원데이 클래스때 들은 내용이랑 원글님 글이 상당히 비슷해요
    저처럼 돈내고 얻지말고 여러분들은 이 글 잘 활용해서 배워가 보세요
    저도 대가님 수업 안들었으면 못 알아들었을지도..

  • 96. ...
    '25.11.30 6:34 PM (115.138.xxx.99)

    PT관련글 감사합니다
    댓글들도 좋네요

  • 97. ㄴㄴㄴ
    '25.11.30 6:40 PM (211.186.xxx.104)

    허리 디스크가 심해 재활도 많이 했고 피티도 트레이너 바꿔가면서 많이 해 봤고(운동 좋아 했고 피티비에 돈쓰는 스타일..다른건 관심없었어요)
    그리곤 지금 트레이너랑 하고 있는데 저 사람 말도 일리 있어요
    특히 식단은 일반인의 경우엔 단백질 약간 더 먹는 정도로 일반식 하라고 해요
    평생을 식단하면서 살거 아니면 일반식 먹으며 조절하고 운동하고 살아야 한다구요..
    정말 몸에 대해 잘 알고 많이 공부하고 노력하는 트레이너는 달라요
    그런 사람 찾아 내야 하구요

    사람마다 몸이 정말 다른데 자기몸은 만드줄 아는데 거기까지인 트레이너 정말 많고 자기 몸만드는 방법으로만 모든 사람 가르치는 사람도 많고 정말 지식 일도 없는 트레이너도 분명 있어요
    그래서 누군가는 돈안아까운 거지만 누군 돈버리는 짓이다 말하기도 하구요..
    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이런저런 정보도 좀 보면서 귀찮게 물어 보기도 하고 이런것도 좀 필요 해요

  • 98. 건강도챙기기
    '25.11.30 6:42 PM (218.147.xxx.249)

    == 9년차 트레이너, 헬스장에서 절대 말 안해주는 비밀 ==

    운동고민.. 원글도 댓글도 참고할께요.. 감사합니다~~

  • 99. 참나
    '25.11.30 6:53 PM (61.81.xxx.112)

    저도 다 알지만 의지 약해서 pt없이 혼자 운동하기 쉽지않네요

  • 100. ...
    '25.11.30 7:20 PM (58.143.xxx.119)

    필라테스도 매트필라테스가 효과 좋아요
    괜히 기구필라테스 비싸고 배워야하고
    저 매트필라테스 관공서 45,000원 끊고 한달 했는데 근육량 늘어 놀랐어요
    지금은 폐강되어서 못가니 아쉬워요
    그 이후 소도구필라테스 했는데 의지해야하고 근육도 잘 안생기더군요
    홈트 열심히 해야겠어요
    좋은 글 공유 감사합니다

  • 101. 글쓴이
    '25.11.30 8:20 PM (118.235.xxx.204)

    ㅇㅇㅊ 트레이너들 너무 싫어요.
    트레이너가 여자건 남자건 상관없어요 ㅇㅇㅊ인거
    정말 그런 사람들한테 그만큼 돈주고 그런수준의 pt를 받는다는게
    수치스러울 정도에요..
    제 글이 pt받지말고 헬스장 가지 말라는 글 아닌거 아시죠?
    이 바닥도 다 비지니스에요.
    적어도 호구는 되지맙시다.

  • 102. ..
    '25.11.30 8:20 PM (211.112.xxx.78)

    ???????????? 피티 조언 ㄷㅅㅂㄱ

  • 103. 원글님
    '25.11.30 8:24 PM (45.136.xxx.175)

    요약 진짜 잘 하네요.
    잘 볼 께요

  • 104. ..
    '25.11.30 8:31 PM (110.11.xxx.175)

    감사합니다!

  • 105. ㅇㅇ
    '25.11.30 8:37 PM (104.28.xxx.48)

    헬스 피티 저장합니다

  • 106. 22흠
    '25.11.30 8:40 PM (115.140.xxx.25)

    감사합니다

  • 107. 꽃돼지
    '25.11.30 9:00 PM (114.199.xxx.83)

    참고하겠습니다.^^

  • 108. 헬스장 트레이너
    '25.11.30 9:09 PM (1.228.xxx.91)

    좋은 내용 일단 저장..
    감사 드려요.

  • 109. 와~~
    '25.11.30 9:10 PM (211.218.xxx.225)

    감사합니다.
    집에서 밖에서 운동하겠습니다.

  • 110. ....
    '25.11.30 9:24 PM (1.226.xxx.74)

    헬스장 참고할께요

  • 111. 운동
    '25.11.30 9:28 PM (220.95.xxx.149)

    "살 빼는 사람"이 아니라 "운동하는 사람"이 되어라.

    요약도 감사하고 내용도 많이 도움되고 공감이 되네요
    잘 읽어보고 따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12. 레깅즈
    '25.11.30 9:57 PM (118.235.xxx.210)

    입지마라. 눈속임.

  • 113. 소소
    '25.11.30 10:37 PM (221.147.xxx.235)

    좋은글이네요. 저장합니디

  • 114. ooo
    '25.11.30 10:47 PM (182.228.xxx.177)

    PT의 진실 글 감사합니다

  • 115. 바비
    '25.11.30 10:50 PM (211.173.xxx.251)

    pt진실.감사해요.

  • 116. 하늘하늘
    '25.11.30 11:13 PM (59.28.xxx.135)

    PT관련글 감사합니다

  • 117. ,,,,,
    '25.11.30 11:46 PM (110.13.xxx.200)

    근데 필테나 헬스에 이미 돈 많이 쓴 사람들은 인정하기 싫을듯
    그냥 알아듣는 사람들만 읽고 도움 받으면 될 것 같아요. 222
    위에 뭐님이 쓰신 피티오래받는 이유에 공감하는데
    자랑스럽게 말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ㅎ

  • 118. 헬스장
    '25.11.30 11:49 PM (211.187.xxx.97)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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