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이고
손님이 와있는 시간만 주차장 시간 계산해요.
근데,
손님이 나가면서
이 근처에 다른 볼일 있다고 한시간 더 주차하겠다네요.
그렇게 해달래요.
솔직히 30분에 천원이고 한시간이면 6천원이죠.
ㄴ> 수정합니다. 30분 천원, 한시간 2천원입니다.
자기가 다른 볼일 있으면
추가되는 시간만 자기가 내면 되는건데
여유도 있어보이는 사람이 왜 이런 부탁을 하는건지.
안된다고 했어요.
되게 서운해하네요.
콩나물 값 깎는 심정이었나 싶네요.
업장이고
손님이 와있는 시간만 주차장 시간 계산해요.
근데,
손님이 나가면서
이 근처에 다른 볼일 있다고 한시간 더 주차하겠다네요.
그렇게 해달래요.
솔직히 30분에 천원이고 한시간이면 6천원이죠.
ㄴ> 수정합니다. 30분 천원, 한시간 2천원입니다.
자기가 다른 볼일 있으면
추가되는 시간만 자기가 내면 되는건데
여유도 있어보이는 사람이 왜 이런 부탁을 하는건지.
안된다고 했어요.
되게 서운해하네요.
콩나물 값 깎는 심정이었나 싶네요.
솔직히 아무리 못해도 2천만이 넘는 차 끌고 다니면서
주차비 아까워하는 거 이해 안가요
ㅎㅎ
그집 차는 다 외제더라고요.
어쩌다 아들이 같이오는데 아들차는 포르쉐.
엄마가 혼자 올 때도 있는데 엄마 차는 제가 모르는거.
어쨌든 외제 차예요.
그렇게 부자된거죠
하루에 6천원씩 덜 쓴다고
부자 안됩니다.
콩나물 값 깎는다고 살림이 펴지는거 아니듯이요.
자기 볼일 봐야하면 자기가 정정당당히 주차료 낼 일을
괜히 엄한 데다가 덤태기 씌워서 주차비 내달란 얌체짓이죠.
외재차모는 거지인거죠
외재차 몬다고 다 부자가 아님
너무 몰아세우는데 요즘은 추가비용 다 받아요.. 영수증 보고 그 시간까지만 할인 받고 나머지는 정상 혹은 약간 할인 요금으로 정산하죠. 간혹 다른곳 업무보고와도 돠냐고 물어봤을때 주차요금 내는거랑 상괸없이 아예 안된다고 하는 곳도 있긴해요.
잘하셨어요. 그 사람 기분 살필 필요 없답니다.
안된다고 딱 잘라말할 상황이면 이해가 되구요( 주차공간이 협소하거나, 주차공간이 붐비거나 등) 반면에 손님 입장에서는 그냥 주차비를 떠나 차를 빼서 다시 주차공간을 찾아 이동하는 복잡함에 문의 했었을수도 있어요. 한시간정도면 양해를 못구할 상황도 아니구요. 상황에 따라 다르지요.
하루에 6,000원만 덜 쓰겠나요
저런 사람은 가는 데마다 저런 식으로 행동하겠죠
쏠쏠하겠네요
30분에 천원인데 한시간 6천원이요?
그 손님 좀 뻔뻔한것도 맞고 주차장이 협소해서 안되는 상황이면 자르는게 맞는데 그집가족 다 알고 아들차 포르세인것까지 아는 처지면 제가 주인이면 저는 그렇게 해줘요.
이번 한번만 해드려요 하면서요.
그런 속 좁은 사람들은 이번일로 가족까지 다 발 끊을걸요
과한 요구를 당연하다는 식으로 쓰고
기준에 맞게 처리하면 속 좁은 사람이 되나요?
모든걸 아전인수 격으로 해석하네요.
한시간 2천원, 30분 천원인데 본문에 잘못 썼어요.
수정할께요.
될줄 알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