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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넘 살기 좋아요
높은 교육열과 경쟁에 익숙한 성장환경,
그렇게 큰 많은 인재들이 수출산업에서 다른 나라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가져왔고
자동차 반도체 석유화학 철강등 많은 제조업들이 수출을 이끌어왔기 때문에
석유한방울 나지 않는 나라임에도 에너지 수입에 큰 어려움이 없고
기업들이 내는 막대한 법인세와 내국인 고용, 국내투자로
인프라 성장이 다른 나라들보다 빠르고 풍요로워서 가능한것..
그런 경제적 기반이 발전하면서 문화도 꽃피워 한류가 되었고..
유럽 경제 요즘 보면 아주 힘듭니다. 영국에 굶는 어린이가 4명중 1명이고.
세느강 템즈강 정화시설 돌릴 자금이 없어서 도시한가운데 썩은 똥물이 흘러갑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고 열심히 아이들 키워온 우리 부모님 세대가
한국의 빠른 발전을 만들어낸것이죠..
뿌듯하네요
끊임없이 선진국들의 좋은 점을 부러워하고 닮아갈려고 노력한 결과물이라 생각해요. 어느나라는 어떻더라.. 이러면서. 사실 저 어렸을 때 교과서에 영국은 도덕적인 나라인 것처럼 배웠어요. 영국 신사 영국 경찰 잃어버려도 누가 가져가지 않고 다시 자기에게 돌아오는 나라, 미국의 정의 민주주의.. 경제적인 수준 뿐만 아니라 민도까지 닮아 갈려고 국민들을 계몽시켰고 국민들도 그럴려고 노력했죠. 스스로들을 자학하고 반성시키게 하는 국민 교육으로.. 그 결과가 현재의 대한민국이라 생각해요. 외려 그들의 민도와 문화가 허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우리가 그들보다 홋배 낫다는 걸 알게 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