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튼튼이엄마
'25.11.29 6:49 PM
(112.152.xxx.176)
저도 신나요 집앞 트레이더스 5분거리에 있지만
코스트코는 뭔가 시골쥐 서울가는 기분이에요
설레고 기분좋은 느낌 근데 돈을 너무써요..
2. 세식구
'25.11.29 6:50 PM
(14.50.xxx.208)
입짧은 세식구라 뭘 사도 항상 남아요.
냉장고가 늘 가득차다 버리는게 일쑤였어요.
그래서 코스트코 회원 더 이상 안끊어요.
1년 1번 정도 가면 될 거 같은데 그것도 사람많으니 귀찮기만 해서
같이 가자고 친구들이 이야기해도 안가게 되네요.
3. ...
'25.11.29 6:51 PM
(110.14.xxx.242)
사람 느~~~무 많아요
좀 줄었으면 ㅋㅋㅋ
해외교민들 한국 코스트코 구경하는 거 진짜 좋아해요. ㅎㅎ
그런데 요즘은 20으로는 택도 없는 듯.
가격이 예전에 비하면 많이 오르긴 했어요.
하지만 저도 코스트코에서만 살 수 있는 것들이 있어서
안 갈 수는 없군요. 한 번 다녀오면 헉헉 거리지만요 ㅎ
4. ....
'25.11.29 6:52 PM
(119.71.xxx.80)
대형마트에 가면 기빨리는 사람이라 전혀요 ㅠ
5. 가고싶다
'25.11.29 7:18 PM
(118.216.xxx.114)
북미의추억
미국냄새
6. 네이버카페
'25.11.29 7:25 PM
(59.7.xxx.113)
네이버카페 가입했어요. 가기 전에 할인이나 신상품 훑어보고 좌표 찍어서 갑니다. 연회비 8만 6천원인가요...비싸지만 멤버십이랑 현대카드 리워드 받으면 남는 장사예요.
미국처럼 주유소도 있으면 좋겠어요. 근데 줄이 너무 길겠죠.
7. 할인정보 앱에서
'25.11.29 7:48 PM
(211.247.xxx.84)
할인 품목 미리 보고 살 것만 따로 적어가서 그것만 사요(?)
과거 할인 이력도 알려주니 좋아요
8. 줄이 길어요
'25.11.29 7:58 PM
(223.38.xxx.8)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코스트코는 여전히 인기가 좋네요
9. ㅇㅇ
'25.11.29 8:08 PM
(59.30.xxx.66)
가끔 가는데 해외 살 때 그 기분이 나서 즐거워요
지난 주에 코큐텐 , 국산 땅콩, 나주곰탕, 샐러드 야채, 유기농우유, 그릭요거트 회덮밥 등등 사왔어요.
10. 낙동강
'25.11.29 8:31 PM
(210.179.xxx.207)
저는 2차선 길건너에 코스트코라…
우유 하나도 코스트코 가는데요.
세식구 뿐이라 첨엔 대용량 버거웠지만 점점 요령이 생기고… 재료 잘 갖춰 집밥 더 열심히 해 먹게 되는거 같아요.
11. ㅎㅎㅎ
'25.11.29 8:49 PM
(211.58.xxx.161)
저는 할인하는거만 사와요
12. 저도요 ㅎ
'25.11.29 11:20 PM
(58.232.xxx.112)
저도 가면 신나요 ㅎㅎ
사람이 많아도 통로가 넓어서 다닐만 하구요
저도 미국 캐나다 유럽 거주시 코스트코 다니는 거 좋아했어요
특히 캐나다 코스트코는 차로 6 분 거리라 넘 가까워서 좋았구 기름 넣으러 많이 다녔구먼요
한국 코스트코 한국 먹거리 맛난 거 많아서 좋아해요 ㅎㅎㅎ
와인 고기 오일 치즈 등등
저도 가면 너무 과소비라 ;;: 요즘엔 두 달에 한 번 가려고 합니다 ㅠ
13. ㅇㅇ
'25.11.30 12:47 AM
(121.190.xxx.190)
저도 가면 미국살던 기억나고 부자된거처럼 이것저것 담아요
결국은 안사도 되는것들이거나 가격비교하면 싸지도않은거 많아서 자주 가진않고..
14. ㅇㅇ
'25.11.30 2:22 AM
(180.230.xxx.96)
저는 긴축재정에도 유일하게 쓰는곳이 코스트코 예요
코스트코 가는거 정말 좋아요
코스트코 가기 위해 열심히 돈벌어야 겠다 할정도 ㅎㅎ
15. 콩
'25.11.30 8:39 AM
(124.49.xxx.188)
우린 나주곰탕 남아 버렸는데ㅠㅠ
16. ...
'25.11.30 8:42 PM
(125.131.xxx.184)
저도 코스트코 좋아하는데 나이가 드는 남편이 아줌마화되서 저보다 더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