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를 앞에 두고도 모른다 기억안난다 거짓말하는데 이런 사람 말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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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맞다이 대신, 모른다이"…민희진, 330분 남탓공방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3170
"제가 뭘 사인했는지도 헷갈리는 상황이에요."
"저는 어떻게 딜을 하는지도 모르는 문외한이고요."
"저는 이야기 들어도 모르고 되게 바빠서요."
"제가 계산한 게 아니라 아마 이상우가 했겠죠."
"저도 쟤네(이상우·신동훈)가 왜 저렇게 움직였는지 모르겠어요."
"제가요? 제가 아니라 변호사님!" (이상, 민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