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 쏙 빼닮은 아들 신기하네요

조회수 : 1,834
작성일 : 2025-11-21 12:09:44

저는 학창시절에 정말 책을 많이 읽었어요. 

책 읽은 걸로 대학갔을 정도로 많이 읽었는데

 

모든 면에서 저를 쏙 빼닮은 아들이 있는데

아들이 컴퓨터 게임만 하더니만 

쟤는 날 닮았으면 책을 읽을텐데 왜 안 읽지 의아해하던 찰나....

 

작년부터 판타지 소설에 빠지더니만

요새 책을 미친듯이 읽어대네요.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이런것도 때되먼 엄마 닮아가나 싶어서 신기하네요 

IP : 223.38.xxx.14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행이네요^^
    '25.11.21 12:18 PM (223.38.xxx.205)

    아들이 엄마 장점 닮아서 다행이네요

  • 2. 부러워요
    '25.11.21 12:36 PM (221.138.xxx.92)

    우리집 아들은 제 못된 성격만 닮았네요.ㅜㅜ

  • 3. 신기하죠
    '25.11.21 12:45 PM (182.226.xxx.232)

    아들 행동하는거보면 참 저를 많이 닮았어요 어렸을적에 나..
    우리 엄마도 나를 보며 많이 답답했을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696 예적금 휴지 안되고, 주식도 우상향입니다. 10 포모금지 2025/11/21 3,698
1774695 초2 아이, 영어 학원 VS 화상영어..뭐가 나을까요 13 호홍 2025/11/21 687
1774694 쌀벌레, 페트병에 보관하면 안생기는걸까요? 10 ... 2025/11/21 1,292
1774693 이사할때 벽걸이 티비 타공요 3 케어 2025/11/21 576
1774692 극우의 생각이란게 10 2025/11/21 749
1774691 남대문시장 토요일 오후에 가도 될까요? 5 ooo 2025/11/21 915
1774690 고급 티백 세트를 받았었는데 8 11 2025/11/21 1,404
1774689 日 언론 "부동산 때문에 韓 신혼부부 20% 위장미혼.. 13 ㅅㅅ 2025/11/21 2,199
1774688 이지아 성형후 장원영느낌 44 예뻐져라 2025/11/21 19,537
1774687 김장할때 젓갈이요 10 dd 2025/11/21 1,396
1774686 시간이 지날수록 주가가 더 밀리는 느낌이네요 ㅠ 9 123123.. 2025/11/21 1,805
1774685 엄마 쏙 빼닮은 아들 신기하네요 3 2025/11/21 1,834
1774684 경상도식 소고기국 먹고 싶은 날 11 오늘따라 2025/11/21 1,736
1774683 반듯한 조현용앵커 2 매일 봐도 2025/11/21 1,212
1774682 CT를 두번 찍으면 위험할까요? 5 CT 무서워.. 2025/11/21 1,392
1774681 완전 부린이.. 떨어지는 칼날 잡은건가요? 2 ㅇㅇ 2025/11/21 2,238
1774680 해외 항공권을 구입하려고 하는데요. 5 궁금 2025/11/21 754
1774679 벌레생긴 쌀을 드신다고요? 4 2025/11/21 1,338
1774678 간단 김장레시피 해보신분 계신가요? 7 ... 2025/11/21 937
1774677 우리가 몰랐던 반달곰 팩트체크 3 ㅇㅇ 2025/11/21 979
1774676 또띠아 말이 할때 안에 야채 따로 안볶아도 돼죠? 5 또띠아 2025/11/21 644
1774675 요즘도 윤썩을놈 생각하면..... 9 .... 2025/11/21 585
1774674 대학생딸 PT 받고 일어난 변화~ 6 마나님 2025/11/21 5,232
1774673 요새 버터를 왜 그리들 많이 사용하나요 24 그것이알고싶.. 2025/11/21 5,173
1774672 끌리는 사람 좋아하는 스타일은 바뀌지 않는 듯 3 ,,,,, 2025/11/21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