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팔란티어 대학은 고장났다고

ㅗㅎㅎㄹㄹ 조회수 : 2,683
작성일 : 2025-11-13 10:42:41

https://v.daum.net/v/20251103144018563

 

대학이 독창성보다는 순응성

도전보다 안락함을 가르친다고

근데 본인자신이 박사학위 제도권 겨육의 수혜자면서

 

대학교육은 간잡 경험의 확대라는 장점도 있는데

타인의 간접경험들까지 경험할수있고

내ㅜ상상력의 지평을 넓히는 기간이기도한데

정답못찾아도 어디까지 고민해뵜는가

그게 중요할수있는데...

가장 중요한 4년간의 자유시간...

 

제 생각에 고졸 채용은

말잘듣는 고분고분한애들 선점하겠다는 말로밖에...

 

IP : 61.101.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표가
    '25.11.13 11:10 AM (61.73.xxx.75)

    극우라고 하지 않았나요 방산기업으로 무기만들다가 이젠 데이터를 무기로 ai시대 지배하고자 하는 기업 핵무기보다 더 무섭다던데 ㅠ

  • 2. illiill
    '25.11.13 11:23 AM (1.247.xxx.32)

    백번 동감해요. 예전같으면 빅테크로 성공한 기업가들에 대해 경외심도 있었는데 저런 류의 오만한 발언을 들으니 경솔해 보이고 세상을 잘 만나서 큰 성공을 거둔데 대한 겸손이 보이지 않아 실망스럽네요. 세계의리더들이 제대로 된 철학을 갖고 있지 못하면 불안하고요. 우린 그저 딸려다닐 수 밖에 없는 팔자라.ㅠ
    ai 로봇이 지배할 세상도 멀지 않을 판에 사람은 점점 높은 차원의 교육 받을 기회조차 차단하려 하나요.
    근데 팔란티어 ceo는 철학인가 법을 전공했다지 않았나요?

  • 3. ㅇㅇ
    '25.11.13 11:35 AM (168.126.xxx.50)

    구글이나 마소 등이 국가와 관련된 프로젝트를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으나
    팔란티어는 정부 납품 소프트웨어가 주력이기도 함.
    ceo가 학위가 3개 있어서 매우 유식함.

  • 4. ....
    '25.11.13 12:03 PM (211.218.xxx.194)

    팔란티어 임원들은 3∼4주가 지나자 일 잘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에 대한 감이 명확해졌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11월까지 4개월간 일한 뒤 성과가 좋을 경우 정규직으로 일할 기회를 얻습니다.
    ---------------------------------------------------
    결국 자기들도 그중에서 잘하는 애를 골라 쓰고 나머지는 내보낼건데..
    그럼 걔들은 시간을 허비한거죠.

    돈내고 다니는 대학과
    돈받고 다니는 직장의 차이.

    돈도 벌면서 일도 배운다?

  • 5. 원글에게 공감
    '25.11.13 12:12 PM (14.35.xxx.114)

    말을 저렇게 하지만 자기 사상이랑 동의하지않는 대학출신 필요없고 고분고분하게 내 극우사살 주입가능한 고졸 좋다 라는 말을 하는 거에요. 미국에서 어지간한 대졸이면 거의 대부분 팔란티어대표가 싫어하는 '판에 박힌 말'만하는 리버럴들이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10 미슐랭2스타 개미를 투스타 23:27:15 43
1810909 쿠팡플레이 만약에 우리 이밤에 추천합니다 혹시 심심하.. 23:20:53 154
1810908 ㅈㄱㅈ 영양제(?) 효과가 너무 좋은데요 4 효과굿 23:10:25 653
1810907 김용남 개소식 이언주의 사이다 팩폭!! 9 조내카리쓰마.. 23:09:28 373
1810906 미혼인 30대 조카랑 가끔 만나면 3 doff 23:08:39 548
1810905 중국인들의 중화사상이 세계최고라는 뜻? 7 왜? 23:06:59 244
1810904 북한산 실종 여성말인데요 5 .... 23:04:20 1,466
1810903 이혼은 언제 하는건가 2 ㅎ . .... 22:59:52 571
1810902 인간관계에서 1 바람 22:52:44 496
1810901 울화가 치밀어요 1 99 22:51:32 702
1810900 오늘 너무 덥네요. 선풍기 개시 ㅠㅠ 9 썸머 22:44:49 785
1810899 인도 강풍 보니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건 역시 자연재해네요 1 자연재해 22:41:33 1,020
1810898 현재 한국 경제방송 동접자 1위(전체 4위).jpg 4 12시에 만.. 22:41:04 1,171
1810897 자녀 결혼식 앞두고 15 ksfpdh.. 22:38:32 1,570
1810896 그 보수적인 노무라증권에서 하이닉스 400나왔네요 8 ㅇㅇㅇ 22:32:32 1,568
1810895 은밀한 감사에 김재욱은 5 원래 22:31:15 957
1810894 다이어트 디저트 추천해요.. 2 00 22:25:31 692
1810893 친정엄마가 아빠 병간호중이세요 18 외동딸 22:24:43 1,925
1810892 코스트코에서 파는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써보신분 1 ... 22:22:32 382
1810891 하이닉스 1주있어요 ㅋㅋ 179만원매수요 3 ... 22:18:34 1,857
1810890 총 -3만원 전 주식 22:15:07 515
1810889 은밀한 감사 실망이에요 8 ... 22:15:00 1,496
1810888 간만에 주말 드라마 풍년이예요 ... 22:14:54 851
1810887 로또는 낙첨되고 월요일에 똑같이 회사가야 되네요. 4 ... 22:14:31 625
1810886 부모에 대한 자식의 의무는 어디까지 일까요 9 부모 22:11:37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