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원 어느 과을 갈까요...두통에 새벽에 깼어요

ㅡㅡ 조회수 : 2,105
작성일 : 2025-11-11 12:50:50

오눌 새벽 두시반에 머리가 깨질듯 아파

눈이 떠지더라고요.

양쪽 관자놀이가 계속 아픈게 지금 한시가 다 되도록...

아침에 탁센이란 진통제 한알 먹었는데 큰 효과는

없는듯 깨질둣한 게 좀 둔화된 정도랄까

이대로 계속 아프면 퇴근해서 병원 좀 가려고요.

어느 과를 가야할지 ㅠㅠ

외상도 아니고 두통만으로 의사가 진료를 볼 수

있으려나요...아...너무 아파요 ㅠㅠ

아무리 생각해도 특이 상황은 없었는데...

어제 11시 거의 다 돼서 너무 너무 하품이

끝도 없이 나와서 잤거든요.

근데 아파서 2시반에 깼어요.

그 뒤로 잠 잘 못자고 출근해서 일하네요.

가만 있음 더 아파서 일하고 움직으면

좀 잊혀지는 듯해서 다행인가 하지만

이게 왜 이러는지 이유를 모르니 답답하네요. 

IP : 118.235.xxx.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기?
    '25.11.11 12:53 PM (39.7.xxx.230) - 삭제된댓글

    독감 전조증상 같긴한데
    의심되면 큰병원 가보새요

  • 2. ㅇㅇ
    '25.11.11 12:54 PM (112.170.xxx.141)

    두통은 신경외과..근처에 ct가능한 2차 병원 찾아보세요.
    평소와 다른 형태의 두통이면 꼭 진료 봐보세요

  • 3. ...
    '25.11.11 12:56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새벽에 깨는 두통은 안좋다고하던데 꼭 가보세요

  • 4. ....
    '25.11.11 12:59 PM (106.101.xxx.45) - 삭제된댓글

    신경외과 아니고 신경과 입니다.
    동네에 별로 없더라구요.

  • 5. 원글
    '25.11.11 12:59 PM (118.235.xxx.1)

    감사합니다
    평생 처음이라 이상해서요

  • 6. ...
    '25.11.11 1:04 PM (211.218.xxx.194)

    신경과든 신경외과든 근처에 있는데로 가세요.

  • 7. 다양
    '25.11.11 1:05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저는 비염 때문에도 늘 두통 달고 사는데
    가끔 참을수 없게 두통도 심하고 컨디션이 안좋아요.
    몇번은 편두통 약 먹고 나았는데
    근래는 편두통 약도 안듣더라고요.
    병원을 몇군데 갔는데 긴장성 두통? 어깨 목에서 근육긴장으로 생긴 두통이라고 하네요.

  • 8. ..
    '25.11.11 1:18 PM (211.49.xxx.125)

    몇년전 두통이 잦아서 고통스러웠는데
    치과진료 받고나서 두통이 사라졌어요.
    저의 경우는 잇몸이 부어서 그랬던것 같아요.
    너무 신기한 경험이었네요.

  • 9. ..
    '25.11.11 2:20 PM (211.208.xxx.199)

    신경과요.
    신경내과 진료를 받으세요

  • 10. 원글
    '25.11.11 4:19 PM (118.235.xxx.1)

    댓글들 모두 감사해요.
    비염은 없고요.
    잇몸 질환도 없는데;;;
    긴장성 두통? 글쎄요 모르겠어요
    일단 병원 좀 찾아보고 가야겠어요.

  • 11.
    '25.12.22 9:16 PM (1.233.xxx.89)

    특이사항 없었나요?
    전 필라테스 하고나서 광대뼈 관자놀이 안구쪽으로 두통이 넘 심해서 신경과 다니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917 매물 4500개 사라지자 '화들짝'...추가 대책 내놨다 서울사람 13:20:52 1
1809916 학교 기간제인데요. 안친한 선생님 결혼식 축의금.. .. 13:20:23 15
1809915 임플란트 위한 약처방은 비보험 1 인가요 13:17:45 31
1809914 애원룸)군입대로 중간에 나가게 됐는데 봐주세요 1 땅지맘 13:17:33 65
1809913 속썩이는 자식이 있는 엄마는 여름 13:17:19 84
1809912 효과본 눈영양제 있어요? 13:16:55 23
1809911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첫 조정기일 1시간만에 종료…“추가 진행.. ooo 13:16:23 138
1809910 실손 청구했는데 3분만에 입금ㅎㅎㅎ 1 ... 13:16:09 182
1809909 주린이 주식 질문.. 2 두아이엄마 13:14:09 187
1809908 예의도 너무 차리면..ㅜㅜ 1 과공비례 13:13:20 231
1809907 케익에 생크림만 or 크림치즈 섞은거랑 맛 어떻게 달라요? 3 ........ 13:10:12 56
1809906 남은 떡 어떻게 보관하세요? 3 123 13:08:43 111
1809905 하이닉스 노조는 왜 조용해요???? 9 궁금 13:03:22 630
1809904 난리난 오빠네 상황 ㅠ 조언 구해요 6 .... 13:02:32 1,341
1809903 삼성전자의 파업에 관한 생각 2 ... 13:01:27 469
1809902 화장 말이에요 4 얼굴 12:59:08 376
1809901 평양냉면 16000원 5 ㅇㅇ 12:58:18 456
1809900 주식 매도시 2 초보 12:56:20 488
1809899 향기로운 냉이 구할 데 있을까요? 6 12:55:27 125
1809898 제 주변에 좋은 아버지들 많거든요 1 ㅇㅇ 12:55:04 253
1809897 인문학 공부하는 친구가 밥값은 안내요 14 ... 12:52:48 1,116
1809896 스승의날 학원선생님께 죄송... 3 12:41:40 573
1809895 고양시 10년차 교사월급으로 살 아파트 없나요? 4 A 12:35:48 663
1809894 리박스쿨 설계 수사받는 이가 충북교육감 출마 1 영통 12:32:24 240
1809893 내가 가진 종목 2개가 상한가... 3 .. 12:31:26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