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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전업 관련 이야기

ㅇㅇ 조회수 : 4,947
작성일 : 2025-11-02 11:37:38

3-40 대 있는 네이버 맘카페에서도

일하러 나가는거 싫다 솔직히

남편이

이사가자고 할까봐 겁난다

대출 더 받으면 이젠 더이상 못미루고

맞벌이 해야하니까 라던데...

같은 여자가 봐도 한심...그리고 적은 글을 보니

애 9개월인데 어린이집 보낸다

엄마가 행복해야하니까 ... 이게 뭔 전업의

의미인가 싶어요

IP : 58.238.xxx.140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2 11:39 AM (49.175.xxx.61)

    각자가 삶의 방식이 있는데 인정해 줍시다

  • 2. ㄱㄴ
    '25.11.2 11:41 AM (121.142.xxx.174)

    또 시작했다 ㅋ

  • 3.
    '25.11.2 11:41 AM (121.162.xxx.61)

    전 자녀 입장이었는데도 맞벌이 짜증났어요 둘이 맞벌이해야만 생활이 굴러가면 그냥 안 낳았으면 좋겠어요
    맞벌이 힘들어요 그리고 자녀도 장녀인 제가 여자라 그런지 은근 동생 챙기는 거 바라고 지겨워 죽겠어요

  • 4. ㅇㅇ
    '25.11.2 11:42 AM (118.235.xxx.116) - 삭제된댓글

    그렇죠
    가족도 일면 부부 공동체인데
    하나가 일 덜 하려하면 다른이가 더 해야하는 구조죠

  • 5. ??
    '25.11.2 11:44 AM (112.161.xxx.234)

    아기 어린이집 반나절 보내는거랑 전업이 무슨 상관이죠?
    24시간 숨쉴틈도 없이 허덕여야 님 눈에 전업할 자격이 주어지는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뭐라고 이런 전업은 인정 못합니다 엣헴 하는거지..

  • 6. ??
    '25.11.2 11:45 AM (112.161.xxx.234)

    여기서 전업 어쩌고 까는 인간들 보면 자기 주제에 누군가 평가하면서 우위점하고는 싶고. 그런데 대부분 자기보다 잘나보이니 그나마 만만해보이는 전업 까면서 자존감 채우는거 같은데 그거 되게 우스운거 알고는 있죠?

  • 7. ㅇㅇ
    '25.11.2 11:49 AM (118.235.xxx.251)

    계속 직장맘이지만 전업 한심하다고 생각한 적 없어요.
    각자 알아서 살겠죠.
    서로 바빠서 정신 없고 그래서 짜증내는 생활보다는
    누구 하나는 전적으로 집안 일 맡는 것도 좋다고 봐요.

  • 8. 직장맘
    '25.11.2 11:51 AM (14.50.xxx.208)

    솔직히 직장맘이 일과 육아에 갈아 넣는 거지 다른 전업은 자기 본연의 의무하는데

    왜 전업을 비판하는 거죠?

    남자들이 제대로 도와주지 않아 결국 전업하게 되고 일하게 되면 일이 배로 늘어나서

    일하기 싫어하는 것은 당연한데요.

    전업까고 싶어 일부러 판까는 알바들이 있는 거 같아요.

  • 9. ..
    '25.11.2 11:53 AM (122.40.xxx.4)

    남의 인생 까는 사람이 제일 한심..

  • 10. .....
    '25.11.2 11:54 AM (219.240.xxx.174)

    남 걱정하지 마세요

    남의 삶의 의미 쓰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 상관하나요

    인정하기 싫겠지만 대부분의 전업주부들 남편 사랑받고 자식들한테 존경받으면서

    잘 살고있습니다. 한심해 보이는 전업이 있다면 님 주변만 그런거에요. 다 끼리끼리니까요.

    남의 삶에 신경쓰지 마세요.

  • 11. ㅇㅇ
    '25.11.2 11:59 AM (223.39.xxx.86)

    전 전업인데 직장다니는 친구들 하나도 안부럽던데.
    생활이 넉넉한 것도 딱히 세상물정 나보다 더 잘아는 것도 아니고 각박해보이고요. 이런 생각
    댓글에 처음 밝혀봐요.

  • 12. ...
    '25.11.2 12:03 PM (211.234.xxx.16)

    가사 육아 남편이랑 똑같이 나누며 함께하는 사람들 말고
    여기보면 나는 일도 하고 전업들이 하는거 다하고 산다
    전업들 징징거리지마라 하는 사람들 있던데
    자기는 이기적이고 찌질한 남편 만나
    노예의 삶을 살고 있다는 자기 고백이에요
    각자 자기삶에 집중해서 살면 되지
    남한테 무슨 관심들이 그렇게 많은지...

  • 13.
    '25.11.2 12:05 PM (222.233.xxx.219)

    그렇게 때지면 직장인 중에 업무는 안하고 주식하고 코인하고
    불륜하고 하는 사람들 얘기는 어쩔..
    거 좀..

  • 14. 자니다
    '25.11.2 12:08 PM (14.50.xxx.208)

    211님

    또 무슨 노예의 삶을 산다는 고백인가요? 허참~

    일부러 판 까시나요?

    전업들이 직장 나가기 싫은 이유가 남편들 딱 2시간정도만 가사분담할 거고

    나가면 옛날같은 사무직이 아니라 현장직 밖에 없어서 가성비 생각해서 안나가는

    거잖아요.

    남자들이 바뀌어야 전업을 하든 직장을 하든 선택하겠는데 솔직히 전업 자체도

    강제 전업 선택 아닌가요?

  • 15. ㄱㄴㄷ
    '25.11.2 12:16 PM (211.234.xxx.92)

    14님 판깐건 원글님이죠
    가사 육아 남편이랑 같이 하지도 못하고
    돈까지 벌어다 주는 본인 상황에
    전업들 너네들 하는거 나 다하고 돈도벌어
    이런 사람들은
    못난 인간 만난 열폭으로 밖에 안보여요
    그러니까 분수넘게 남의 삶에 이러쿵저러쿵
    재단 훈수 두지 말고
    각자 알아서 살자구요

  • 16. ㅇㅇ
    '25.11.2 12:24 PM (118.235.xxx.116) - 삭제된댓글

    뭘 각자 알아서 살쟤
    직장서 일 덜하는 사람 욕은 여기서 많이 봤는데
    뭘 또 일 더하는 워킹맘 보고 노예래
    능력맘일수도 있지

  • 17. ...
    '25.11.2 12:25 PM (39.7.xxx.62) - 삭제된댓글

    저도 맞벌이 엄마 뒀고 저도 장녀였지만 엄마가 직장 다니는 거 괜찮았어요
    특히 제가 사회인이 돼고 엄마와 말이 더 잘 통해서 좋았어요
    친구네 엄마는 딸이 회사에서 엄마와 몇 시간씩 통화 못 하는 거, 회사 일 바쁘다고 엄마 전화 끊는 거 이해 못 하고 화내서 친구가 힘들어하더라고요

  • 18. ...
    '25.11.2 12:26 PM (39.7.xxx.62)

    저도 맞벌이 엄마 뒀고 저도 장녀였지만 엄마가 직장 다니는 거 괜찮았어요
    특히 제가 사회인이 되고 엄마와 말이 더 잘 통해서 좋았어요
    친구네 엄마는 딸이 회사에서 엄마와 몇 시간씩 통화 못 하는 거, 회사 일 바쁘다고 엄마 전화 끊는 거 이해 못 하고 화내서 친구가 힘들어하더라고요

  • 19. 그런 글을
    '25.11.2 12:26 PM (59.7.xxx.113)

    올리는 여자들이 젊은 전업주부들의 다수거나 대표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요즘에는 좀 부끄러울 행동인데도 민망해하지 않고 자랑처럼 드러내고 동조를 구하는 사람들이 인터넷에 많더군요

  • 20. 위에
    '25.11.2 12:29 PM (211.234.xxx.70) - 삭제된댓글

    아니 그럼 각자 살지
    워킹맘이 전업맘 먹여 살려요?
    둘이 같은 조직이나 공동체도 아니고
    직장에서 일 잘하는 사람 덜하는 사람 비유가
    여기서 왜 나와요?
    워킹맘이 전업맘 일 대신 해주는거에요?
    희한한 사람들이네
    그리고 모든 워킹맘보고 노예라고 한적 없어요
    글 좀 제대로 읽어요

  • 21. ㅈㅈ
    '25.11.2 12:30 PM (211.234.xxx.70)

    118
    아니 그럼 각자 살지
    워킹맘이 전업맘 먹여 살려요?
    둘이 같은 조직이나 공동체도 아니고
    직장에서 일 잘하는 사람 덜하는 사람 비유가
    여기서 왜 나와요?
    워킹맘이 전업맘 일 대신 해주는거에요?
    희한한 사람들이네
    그리고 모든 워킹맘보고 노예라고 한적 없어요
    글 좀 제대로 읽어요

  • 22. 맞죠
    '25.11.2 12:36 PM (211.186.xxx.7)

    전업들 하는일 다 하며 직장도 다닌다고 주장하는 여자들이 제일 불쌍..
    자기 남편한테 내야 할 화를
    엄한 팔자 편한 전업들에게 냄...

  • 23. 근데 사실
    '25.11.2 12:47 PM (223.62.xxx.24)

    팔자 편한 전업들 말고요. 남편 소득 적고 물려받을 재산도 없고, 자녀도 하나밖에 없으면서 맞벌이 안하는 분들은 게으른 거 맞아요. 일하기 싫은 거

  • 24. 결과적으로
    '25.11.2 12:49 PM (69.181.xxx.162)

    엄마의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는 전제하에 전업 엄마가 워킹맘 엄마보다 나은건 사실이에요. 게으르게 육아 제대로 안하고 방치하는 전업은 나가서 일하는 것보다 못하고, 일한다고 아이 방치하고 짜증부리는 워킹맘은 전업만 못하고 그런거죠. 자녀교육 잘시키는 전업만큼 하려면 워킹맘은 몸과 정신을 갈아야 해요.

  • 25. ……
    '25.11.2 1:14 PM (210.223.xxx.229) - 삭제된댓글

    이분법적 사고가 제일 한심하죠
    인문학적 소양이 낮아 그런 이분법적 사고를 하는거니
    독서를 하시며 간접경험을 늘려보세요

    사람 사는게 얼마나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데
    전업이라 한심하다 워킹맘 불쌍하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나요
    전업도 전업나름 워킹맘도 워킹맘 사람 삶은 나름 다 달라요

  • 26. …..
    '25.11.2 1:16 PM (210.223.xxx.229)

    이분법적 사고가 제일 한심하죠
    인문학적 소양이 낮아 그런 이분법적 사고를 하는거니
    독서를 하시며 간접경험을 늘려보세요

    사람 사는게 얼마나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데
    전업이라 한심하다 워킹맘 불쌍하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나요
    전업도 전업나름 워킹맘도 워킹맘 나람
    사람 삶은 모습이 다 달라요 정답을 찾는게 무의미합니다

  • 27. 전업주부라서
    '25.11.2 1:46 PM (223.38.xxx.22)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다수 계시죠

    스트레스에 취약해서 일 못한다...
    몸이 약해서 일 못한다...
    이런 전업주부님들이 댓글 다수 남기셨죠

  • 28. 제 올케네요
    '25.11.2 1:57 PM (61.72.xxx.44)

    그 동네 살아야하는 이유는 언니들이 있어서이고
    더 넓은 집으로 이사가라고 시집에서 돈 좀 보탠다니
    부족한 돈을 대출 받으면 남편 수입으로 안되니까 지금 사는 집에 살아야하고
    시누이가 선물 들고 그 지역 간다니까 언니네 집 지하철역으로 와 달라하고
    사지육신 멀쩡하고 애둘에 작은애가 중딩, 알바 한 번 안하네요.

  • 29. 전업이 편한건
    '25.11.2 2:07 PM (223.38.xxx.168)

    맞아요
    애들 어릴 때나 바쁘죠

  • 30. 참내
    '25.11.2 4:28 PM (211.234.xxx.108)

    근데 그 아줌마 글 지우고 튀었네요?
    보니까 변변찮은 직장이라 변변찮은 사람들만 들어오는것 같던데… 그런데 다니면서 그런 수준 사람들만 보면서 전업이 어쩌고 저쩌고 ㅋㅋ
    명품백 외제차 아니면 전업 하면 안된다면서 ㅋㅋㅋㅋ
    왜 내가 창피하지

  • 31. 옛다~
    '25.11.2 4:42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돈버는 유세...

    집안에서 돈버는 꼴은 못보고 인정못할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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