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비 시부모 인사 선물

. . . 조회수 : 2,372
작성일 : 2025-10-04 20:24:23

시부모 되실 분 처음 인사 드릴려고

하는데 선물 뭐가 좋을까요?

사정상 집은 다음에 찾아가서 뵐거고

일단 한정집에서 처음 만나려고 해요.

너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예의 차릴 수 있는

선물 추천해 주세요.

IP : 122.32.xxx.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4 8:28 PM (211.206.xxx.191)

    인사 드리는 자체가 선물입니다.

    아들은 예비 신부와 상의해서 양가 인사 드릴 때
    한우와 꽃바구니 들고 왔더라고요.ㅠ
    꽃바구니 속에 "처음 인사 드립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라고
    써 있는 카드가 들어 있었어요.

    제 성격은 그냥 인사만 하는 게 좋습니다.

  • 2. ...
    '25.10.4 8:32 PM (183.107.xxx.137)

    꽃다발 이쁘게 만들면 되지 않을까요?

  • 3. 남친이랑
    '25.10.4 8:35 PM (118.235.xxx.43)

    의논하세요. 82에 물어봤자 ..

  • 4. ..
    '25.10.4 8:43 PM (119.203.xxx.129) - 삭제된댓글

    최근 양가 꽃다발, 정관장으로 통일해서 받았어요.

  • 5. ㅡㅡ
    '25.10.4 9:08 PM (221.151.xxx.151)

    며느리가 선물인데요?
    예비신랑한테 집안 분위기 물어 보세요.
    꽃 좋아하는 분이면 그 정도가 좋을 듯 해요.

  • 6. ㅡㅡ
    '25.10.4 9:19 PM (221.151.xxx.151)

    꽃다발이요

  • 7. 맛있어요.
    '25.10.4 9:21 PM (61.105.xxx.165)

    초콜렛 받았는데
    이쁘고
    행복하고 좋았어요.

  • 8.
    '25.10.4 10:58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남친과 의논해서 양가 금액 비슷하게 맞추고
    양가 부모님 선호하는 물건으로 하세요
    홍삼 과일 한우 많이 해요

  • 9. 자게 이상
    '25.10.5 6:42 AM (114.207.xxx.74)

    작은 선물 하고싶다는데 계속 며느리가 선물이라니.
    나중에 남친도 장인장모 인사드릴때 선물하겠지요.
    사실 그냥가는거보다 작고예쁜 선물드리면 분위기 좋지 않나요?
    친구집 갈때도 빈손보다 들고가는게 나은데.

    초콜렛이나 맛있는 케익정도 좋잖아요?
    개인적으로 시드는 꽃다발 저는 별로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22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ㅇㅇ 12:36:43 131
1788121 모범택시 ㅜㅜ 1 보다 맘 12:34:58 161
1788120 요즘 과일 뭐 드시나요 3 .. 12:29:37 211
1788119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6 커피별로 12:29:33 114
1788118 박영선 목사님, ㅠㅠ 이찬수 목사님. 10 ㅠㅠ 12:22:57 420
1788117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4 .. 12:18:58 278
1788116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7 ㅡㅡ 12:17:14 615
1788115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4 ..... 12:16:34 232
1788114 매를 버는 남편 6 ooo 12:10:24 555
1788113 갑자기 눈보라가 8 와우 12:09:51 856
1788112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5 ..... 12:02:16 476
1788111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269
1788110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159
1788109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10 환율 12:00:16 468
1788108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684
1788107 하안검 동네병원 2 ... 11:56:17 189
1788106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15 나르가 뭡니.. 11:56:01 688
1788105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13 성형 11:55:58 877
1788104 아들 자랑 해봐요.. 7 11:55:12 636
1788103 차가네 보는데 5 .. 11:48:58 585
1788102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3 황당 11:48:34 1,134
1788101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3 불행이죠 11:47:54 510
1788100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23 인생 11:45:02 1,025
1788099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5 ㅇㅇ 11:42:34 464
1788098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11 ㅇㅋ 11:40:21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