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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많으신 분이 동생이라고 부르세요

.. 조회수 : 3,054
작성일 : 2025-10-02 18:55:19

아니 부르시겠다는데 좋은 거겠죠? 

어르신 같아서 깍듯하게 대하는데 

그러시라고 했어요 

IP : 223.38.xxx.2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다고
    '25.10.2 6:58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자식이라고 부를수도 없고 @@선생이라고 부를수도 없고
    이름을 부를수도 없잖아요?
    저도 나이차나는 분이고 좀 친해지면
    그냥 아우님이라고 불러요

  • 2. ....
    '25.10.2 7:05 PM (1.241.xxx.216)

    나이차이 보다 서로 대화가 어떤 식으로 되느냐가
    관계나 호칭에 맞는 것 같아요
    이번에 전유성을 보니 김신영과 사제지간이지만
    말이 통하면 친구라고 했다는게 신선했어요
    나이차이 많이 나는 친구요

  • 3. ㅐㅐㅐㅐ
    '25.10.2 7:58 PM (116.33.xxx.157)

    저도 20살 어린 친구가
    제게 언니라 불러요
    본인이 언니라 부르고 싶다해서 편한대로 하라 했어요 ㅎㅎ

    저 52, 동생1 40, 동생2 32
    이렇게 셋이 두달에 한번정도 만나는데
    점심에 만나서 11시까지 수다 떨어도 부족해요

    참고로 제딸과 저는 24살차이입니다 ㅋㅋ

  • 4. 글타고
    '25.10.2 8:04 PM (121.162.xxx.234)

    얘야 할 순 없잖아요
    싫으시면 이름 불러 주세요 하심이.

  • 5. ..
    '25.10.2 8:46 PM (211.234.xxx.122) - 삭제된댓글

    저 센터 수업 듣는데 80년대생 같이 들으시는 언니(?)들 50년대생.. 저희엄마보다도 나이 많으신데 언니라 합니다 흑;;; 80어르신은 어머님이구요 ㅎㅎ 불편한데 적응되니 그냥 편하게 언니라고 해요

  • 6. 이상
    '25.10.2 8:57 PM (68.172.xxx.55)

    싫으면 싫다 그분께 말씀하세요 호칭을 뭐라할까 나름 고민하셨을 거 같은데
    뭐라 부르면 좋을까요
    서로 존대하는 관계면 이름에 씨 붙여서 부르면 괜찮은데 그게 아니면 정말 애매한 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엔 서로 존대해서 누구 선생님예요 간단히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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