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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사서 집 짓고 살려는 생각

... 조회수 : 3,184
작성일 : 2025-09-15 18:32:30

중인데

넘 귀찮네요

그냥 아파트 고고 해야되려나..... 모든 게 귀찮

IP : 106.101.xxx.2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5 6:35 PM (125.176.xxx.40)

    모든게 귀찮으면 집 못짓죠. ㅎㅎ

  • 2. 재료비가
    '25.9.15 6:36 PM (203.81.xxx.46)

    올랐다며 건축비를 너무 때려 불러서 포기했어요
    집짓는것도 이젠 옛말이 된듯해요

  • 3. ~~
    '25.9.15 6:37 PM (58.141.xxx.194)

    땅 고르고 집 설계하고 짓고
    집 고치고 가꾸며 사는 과정이
    즐겁고 행복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 같아요

  • 4. ...
    '25.9.15 6:48 PM (106.101.xxx.231)

    그러게요 재료비
    내가 지를려니
    왜 이리....
    그냥 적당한 곳 알아봐야겠어요

  • 5. ....
    '25.9.15 7:55 PM (119.71.xxx.80)

    단독주택 몇년동안 알아보고 다녔는데 건축비가 너무 올라서 10억은 껌값이 되버렸어요.
    그냥 큰공원있는 공세권 아파트에 살고 뻘짓 안하려구요.

  • 6. ㅇㅇ
    '25.9.15 8:07 PM (211.222.xxx.211)

    옛날에 주택 보러 다녔는데...
    집주인이 관리하기 힘들다고
    아팟트로 가고 싶다고 ......

  • 7. 여름두달동안
    '25.9.15 9:51 PM (218.155.xxx.35)

    있는 땅에 집좀 지어 보려고 열심히 알아보고 다녔는데
    그냥 그돈으로 아파트 매수하려고요
    건축비 몇억 들여 건축사기나 안당하면 다행이겠더라고요

  • 8. 짓는거
    '25.9.15 9:54 PM (180.71.xxx.214)

    생각하면. 귀찮은데
    평생 아파트 생활하니. 감옥같고 답답하네요
    왤케 천장이 낮나요

  • 9. 옛말에
    '25.9.15 10:42 PM (121.186.xxx.10)

    집은 사서살고
    배는 짓고 살아라 한다더군요.

    제가 고,2때
    있는집 허물고 집을 지었는데
    울 아버지
    10년을 늙어버렸다 하시대요?

    건축에 대해서 좀 알면 괜찮을지 모르지만
    문외한이면 지으면서 올라가는 건축비
    지금 생각해보면
    웬수에게나 소개한다는 조합원 아파트랄까요?

  • 10. 집짓는동안
    '25.9.16 7:35 AM (1.235.xxx.138)

    엄청 늙어버리더군요..아시는분들..
    결국은 팔고 작은아파트로 들어가셨어요.그 주택서 남편도 돌아가시니 혼자 못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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