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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피해소송 급증한대요

....... 조회수 : 6,655
작성일 : 2025-09-15 14:17:40

https://youtu.be/4HFkbeGrHM0?si=V7mS3R3PDGeDUUlA

 

위고비 대유행 2년 후, 피해소송 급증하는 미국 근황

 

10년 후 췌장암 급증할거라는 예측도 있네요 

 

IP : 211.234.xxx.1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25.9.15 2:24 PM (121.128.xxx.222)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는 정상체중에게도 막 처방해주던데
    이러다 문제 생기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신약은 10년은 보고 써야해요.
    어떤 부작용이 날지 모르니까요.

    근데 웃기는게 저런약 써서 부작용나도
    의사한테 돈 주면서 몸을 맡겨야 한다는거죠.

  • 2. 헐...........
    '25.9.15 2:25 PM (121.128.xxx.222)

    우리나라는 정상체중에게도 막 처방해주던데
    이러다 문제 생기는거 아닌가요??
    서양인보다 췌장도 작은데 말이죠.

    그래서 신약은 10년은 보고 써야해요.
    어떤 부작용이 날지 모르니까요.

    근데 웃기는게 저런약 써서 부작용나도
    의사한테 돈 주면서 몸을 맡겨야 한다는거죠.

  • 3. 고도비만
    '25.9.15 2:28 PM (220.65.xxx.39)

    이 위고비 써서라도 식습관 고쳐 운동하게 나가게는 해야죠.
    근데 췌장암 10년후 급증은 어디서 가져오신 소식이죠??
    급증????

  • 4. good
    '25.9.15 2:35 PM (211.195.xxx.142)

    저 위고비 3개월 했는데 제가 이겨서 관뒀는데
    8월에 허리도 못펴게 옆구리 아파서 응급실 갔는데
    ct 찍었는데 췌장에 염증은 아닌데 뭐라 뭐라 했는데 암튼 췌장에 이상 생김 ㅠ 엄청 아팟거든요 그후로 마운자로도 아예 생각이 없어요
    무서워요

  • 5. ,,,,,
    '25.9.15 2:40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헉... 무섭네요..
    뭐든 효과가 크면 부작용도 클거 같아요.
    복용하시는 분들 짧게 끊으시고 유지하는 쪽으로 하시길..

  • 6.
    '25.9.15 2:49 PM (118.235.xxx.105)

    윗분 췌장이상 생기셨다니 무서워요

    저희 이모부가 건강하시다가 갑자기 췌장암으로 돌아가셨거든요 ㅠ

  • 7. ...
    '25.9.15 2:50 PM (221.142.xxx.120)

    췌장과 관련있다고는
    생각하는데...
    좀 무섭네요.

  • 8. 모두
    '25.9.15 3:09 PM (218.155.xxx.202)

    속성다이어트는 반드시 부작용이 따릅니다.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세요 모두!!

  • 9. ㅁㅁㅁ
    '25.9.15 3:18 PM (172.224.xxx.19)

    부작용은 잘 모르겠고
    그정도 의지도 없어서 약먹어봤자 다시 찌겠다싶어요

  • 10. ..
    '25.9.15 3:31 PM (2.44.xxx.4)

    제가 약 끊음 요요 온다고 그냥 식단 운동이 답이라고 했던. 댓글에 그게 가능하면 위고비 하겠냐고 욕 얻어 먹었어요. 그냥 췌장암이 오건 말건 하고 싶음 하세요. 다만 10년 뒤에 후회는 마시길..

  • 11. ㅇㅇ
    '25.9.15 3:58 PM (211.235.xxx.23)

    정상체중인데 처방 받아서 부작용 왔으면 지들잘못 아닌가요?

  • 12. ..
    '25.9.15 4:25 PM (121.152.xxx.153)

    미국 가공식품 범람해서 사람이 스스로 살빼기 어렵게하고
    다이어트를 빙자한 약물로 건강까지 해치게 하는군요
    미국이란 곳의 산업구조가 파헤치면 무서울듯..
    식료품과 제약회사 등..

  • 13. 고도비만환자가
    '25.9.15 4:30 PM (220.117.xxx.100)

    위고비 찾는건 그럴 수 있다고 봐요
    그런데 한국에서 조금 통통한 혹은 통통하다 생각하는 멀쩡한 사람들이 아무 노력없이 약 힘으로 날씬해지겠다는 생각으로 처방받는게 더 정신적으로 문제있다고 생각해요
    힘안들이고 살빼겠다는 것부터 잘못된 생각이고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나요) 내 돈으로 약이든 주사든 하겠다는데 뭔 문제라는 생각도 문제있다고 보고, 약으로 몸 상해가면서까지 살빼겠다는 사회 분위기도 큰일이라고 생각해요
    미국이 무서운가요
    미국이 뭐든 만들어내면 내 돈 주고 사겠다는 사람들이 수두룩한데요

  • 14. 정말루
    '25.9.15 4:30 PM (118.34.xxx.21)

    너무 고도비만이라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마지막으로 한번해보자는 사람만 처방해주면 좋겠어요.
    56키로가 53키로 되고 싶어 처방맞는 여자보니
    그 여자도 문제지만 의사가 미친놈이라고 봐요.
    실명 부작용도 무지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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