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ㅎㅎ자두가 맛있는데 비싸서 꼬불쳐두고 혼자 먹어야겠어요

ㅁㅁ 조회수 : 2,712
작성일 : 2025-09-14 10:59:57

일곱개 만원

망설이다가 사왔는데 무지막지 맛있네요

저 맛난건 일단 난 참고 애들입에 넣어주는데

딸은 자두의 껍질 신맛질색이기도 하고

핑계김에 요건 그냥 꼬불쳐두고 저 혼자 먹을까봅니다 

IP : 112.187.xxx.6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5.9.14 11:01 AM (175.121.xxx.114)

    추희자두인가요

  • 2.
    '25.9.14 11:04 AM (211.234.xxx.132)

    울 엄마도 원글 같았어야 하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원글 잘 숨기세요..

  • 3. rntmf
    '25.9.14 11:19 AM (121.174.xxx.55)

    추희자두 정말 맛 있어서 놀랬습니다
    그런데 꽤 비싸네요

  • 4. ㅁㅁ
    '25.9.14 11:22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애들이 워낙 잘먹는건 비싸도 매일 챙기는데...
    사과는 아예 남매가 365일이고
    수박을 예로 5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하루도 안빼고 챙김

    요 자두는 저만 유독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너무비싸다싶으면 그냥 참는 ㅠㅠ

  • 5. ..........
    '25.9.14 11:31 AM (106.101.xxx.121)

    12개 2만원짜리 큰거 샀는데 넘 맛있네요.

  • 6. . .
    '25.9.14 11:59 AM (125.130.xxx.119)

    자두 진짜 비싸요
    크기가 클수록 더요
    커봤자 다른 과일에 비하면 별거 아닌데도..ㅜㅜ

  • 7. 123123
    '25.9.14 12:45 PM (116.32.xxx.226)

    요 자두는 저만 유독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너무비싸다싶으면 그냥 참는 ㅠㅠ
    ㅡㅡㅡ> 이번엔 숨겨놓고 혼자 드세요!!!

  • 8. ㅁㅁ
    '25.9.14 12:53 PM (112.187.xxx.63)

    ㅎㅎ이게 추희인가 몰라요
    전 그냥 때깔보고 사요
    노르스름 좀 말랑

    애들이 워낙 잘먹는건 비싸도 매일 챙기는데...
    사과는 아예 남매가 365일이고
    수박을 예로 5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하루도 안빼고 챙김

    요 자두는 저만 유독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너무비싸다싶으면 그냥 참는 ㅠㅠ

    그나마 자두가 용서가 되는건 씨가 작아 과육이 두툼인거요

    가격왠만할땐 저거 앉은자리 한됫박도 해치우는데
    으 ㅡㅡㅡ
    이젠 그건 어려워요
    언제부터 자두가 금값 ㅠㅠ

  • 9. ...
    '25.9.14 1:09 PM (211.201.xxx.112) - 삭제된댓글

    부모도 먹고싶은거 먹어야죠!!
    그렇다고 애들이 못먹고 사는것도 아니고. 얼마나 잘먹고 잘 쓰고사나요.

    저희 남편은 베스킨라벤스 3종 아이스크림 좋아하는데. 전 아이들에게 말해둬요. 이건 아빠거니까 손대지말라고.!!

  • 10. ..
    '25.9.14 1:32 PM (218.50.xxx.102) - 삭제된댓글

    시다고 자두 안먹는 애들도 맛있는 자두는 또 먹어요.ㅎㅎㅎ 그래도 원글님 한번 먹어보라하지 말고 이번엔 혼자 다 드세요

  • 11. 딸기마을
    '25.9.14 4:07 PM (211.201.xxx.213)

    잘 하셨어요^^
    우리도 우리입을 귀하게 챙겨보아요~

    나도 내 엄마의 귀한 자식이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02 이러니 주식보다 부동산인거죠 3 ... 16:44:08 234
1823001 새로 집 짓기 전 정원에 연못이 있었다는데요 풍수 16:41:59 132
1823000 온누리 상품권 . . . 16:40:13 121
1822999 어제 매수했는데 확인은 안했어요 2 초자 16:38:45 382
1822998 사회성 연습시키는 남친 4 걸걸 16:38:12 250
1822997 혹시 2차전지때에도 이랬었나요? 5 하루아침 16:36:54 574
1822996 이런 남편이 더 문제에요 ㅇㅇ 16:35:57 204
1822995 이 식탁 어떤가요? 4 ........ 16:34:20 213
1822994 심리상담하시는분 계시나요? 아들이 학교에서 SHIFT라는 검사를.. ㄱㄷㅈ 16:34:12 119
1822993 연기금이 조금만 팔아도 쭉 떨어지던데 2 리밸런싱 16:33:07 373
1822992 82에 바라는거 있나요? 4 ... 16:32:29 111
1822991 주식 겸손방송 외 도움 되나요??? 5 딱히 16:30:35 401
1822990 리밸런싱 한다고 1 성징급해서 16:28:50 415
1822989 삼전 하닉스 성지글 썼던 분~~ 2 .. 16:28:18 1,197
1822988 댓글이 이렇게 붙는군요....펌 1 초기에 주르.. 16:27:20 357
1822987 밧데리주 주주님들 어찌하고 계신가요 ㅠㅠ 4 ..... 16:21:03 704
1822986 단일가 레버리지 9 ...., 16:18:41 745
1822985 영어 인강 보고 놀랬어요 이쁜 16:18:05 560
1822984 엄마들도 초딩 애들과 똑같음 2 .. 16:18:04 426
1822983 낮에 오래된 무서운 사과.... 글쓴이 입니다 5 해치웠어요 16:17:20 1,201
1822982 서울은 오피스텔도 없어요. 일주택자 잡히는데 누가 지어요? 5 그거 16:16:31 542
1822981 아파트매입(아들이름 부모이름) 6 아이 16:06:07 562
1822980 일주일에 100이 왔다갔다하는 주식..정상인가요? 15 .. 15:59:46 1,776
1822979 미국 독립기념일이라서 금요일 오후1시까지만 6 미국 15:59:38 829
1822978 이런 남편 어때요??? 21 수박 15:58:19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