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둘이상 낳고 살빠지긴 하나요?

.... 조회수 : 2,112
작성일 : 2025-08-20 07:55:26

평생 빼빼마름 이었던 여자분

둘째낳고 두리뭉실 

살이 안빠져요 

골격자체가 달라진듯요 

아이 둘 낳고 기본골격 유지하는 사람은

김남주 정도 생각나요 

IP : 211.235.xxx.4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20 8:02 AM (118.235.xxx.233)

    주위에 있긴해요. 근데 엄청 신경쓰더라구요. 심지어 애낳고 산후조리할때도 효소만 먹고 누워있고 그랬대요.

  • 2. ...
    '25.8.20 8:03 AM (114.200.xxx.129)

    김남주는 엄청나게 노력을 많이하니까 그 외모로 밥벌어 먹고 사니까 돈들여서 관리이면 얼마나 하겠어요... 근데 일반 주부들은 그게 안되니까.. 그리고 아이 낳고 하는건 체격이랑 상관없는것 같은데요.. 저희 회사 동료들만 봐도 기혼녀들 말랐는데 자식은 둘인경우도 여러명 있어요
    심지어 식성도 좋아서 뭐든 잘 먹기는 하던데도 애키우고 일하고 해서 에너지 소모가 많아서 그런가 말랐더라구요

  • 3. 안빠질리가..
    '25.8.20 8:04 AM (211.212.xxx.14)

    빠지죠..빠지긴.
    말씀대로 체형이 달라지긴 했어도..

    내내 48킬로, 고3때 50..(키는 163.5)
    애 하나 낳고 54, 둘째낳고 57kg
    슬금슬금..64 (50세)

    코로나때 달리기 시작,
    달리면서 헬스도 시작..

    지금은 49.5 kg (55세)
    어릴 땐 아랫배가 나오긴 커녕 오목했는데
    지금은 뱃살이 제일 안빠져요.

    그래도 뭐 그럭저럭 운동하면서 유지하는게 목표입니다.

  • 4. 보통
    '25.8.20 8:10 AM (218.154.xxx.161)

    살이 빠져도 골격이나 뭔가 미묘하게 바뀌고
    일반인들은 연예인이 아니니..
    옷 사이즈 같다고 해도 뭔가 달라요. 그것 또한 노화겠지만..

  • 5. ....
    '25.8.20 8:16 AM (211.234.xxx.130)

    둘째 낳은지 15년.. 20대부터 몸무게 큰 변동없이 유지중입니다
    20후반에 낳았고 임신때 9~10키로정도만 쪘구요.
    엄청난 노력보단 체질인거같아요.
    식단제한 안하는데 친가쪽이 평생 호리호리한데 아빠쪽 닮은듯요
    엄마는 아이낳고 20키로이상 찌셨거든요.

    40부터는 건강때문에 운동하고있고
    세로 복근 있지만 20대보단 배의 군살늘고 팔뚝 굵기가 굵어지긴 했네요

  • 6.
    '25.8.20 8:24 AM (221.138.xxx.92)

    40대까지는 유지했는데
    50대 되고 갱년기오고하니 군살이군살이 눈덩이처럼 ㅜㅜ

  • 7. 플랜
    '25.8.20 8:26 AM (125.191.xxx.49)

    아이 낳고 바로 체중조절 시작했어요
    미역국은 한그릇 다 먹고 밥 양을 조절했더니
    임신때 불었던 몸무게가 빠지더라구요

    두아이 낳고 삼개월안에 정상체중으로 돌아온것 같아요

  • 8. 요즘은
    '25.8.20 8:28 AM (118.235.xxx.241)

    임신때 더 다욧하던데요.

  • 9. ....
    '25.8.20 8:37 AM (119.69.xxx.167)

    평생 48키로 첫째 둘째 만삭때도 57키로
    근데 모유수유하면서 잘먹어야한다는 생각에 그 이후로 찐 살이 안빠짐ㅠㅠ
    쭉~~55키로 유지하다가 50 키로로 다이어트
    특히 흉곽? 가슴둘레? 흉통이라고 하나요..확실히 커졌어요ㅠㅜㅜ 옛날처럼 여리여리는 절대 안될듯합니다..

  • 10. ㅁㅁㅁ
    '25.8.20 8:39 AM (211.186.xxx.104)

    미국 발레리나팜 보면 애를 그리 많이 낳아도 몸매는..
    발레리나기도 했고 지금도 보면 관리도 하는거 같지만 그래도 대단한거 같고 지인도 애둘 낳았는데 낳기전이랑 별 차이가 없어요
    운동이라곤 해본적이 없고 그냥 체질인거 같아요

  • 11. Ddd
    '25.8.20 9:01 AM (210.96.xxx.191)

    김남주 김희애 김성령. 그정도 인기와 돈을 버는 직업이라면 빼죠. 저도 결혼전 몸무게와 같고요. 그런사람 많습니다.

  • 12. ....
    '25.8.20 9:02 AM (112.145.xxx.70)

    애 둘 낳고 키워도
    20대랑 몸무게 똑같았어요.
    55 헐렁하게 맞고

    근데 갱년기 되니
    진짜 살이 찌긴 찌네요.
    똑같이 먹고 아니 덜 먹고 운동해도
    쪄요.

  • 13. 42
    '25.8.20 9:03 AM (223.38.xxx.231)

    42로 살다가 애둘 낳으니 44 45
    50대 되니 46 -47
    늘었지만 좋은 변화
    키 162

  • 14. less
    '25.8.20 9:19 AM (49.165.xxx.38)

    제 친구가 뱃살이 없고. 상체 마름인데.. 둘째 낳았을때도 뱃살없더니.

    셋째 낳으니.. 뱃살이 생기더라구요..

    저는 원래 배만 찌는 체형이라.. 둘째낳고도.. 뱃살은 여전히.. 근데 지금은 나잇살..~

  • 15. ....
    '25.8.20 9:20 AM (106.241.xxx.125) - 삭제된댓글

    골격 바뀌는 거 맞죠. 골반이 커져요. 뼈가 벌어지니까.
    살 빠집니다. 제가 애 둘 낳고 살 뺐어요. 결혼전보다 더 뺌

  • 16. ...
    '25.8.20 10:12 AM (163.116.xxx.57)

    저는 아이 유치원때 본 아이 친구 엄마 너무 예뻐서 놀랐는데 골격도 가늘고 팔다리 길고 10년 지난 아직도 그대로 유지중... 당시도 말라서 놀랐는데 아들이 둘이라고 들어서 더 놀람.
    유명 운동화 브랜드 홍보팀이던데 그렇다고 그 엄마가 모델은 아니거든요. 러닝 계속 열심히 하고 마라톤 참가하고 그러는거 같아요. 타고남+운동의 힘인듯...

  • 17.
    '25.8.20 11:07 AM (112.216.xxx.18)

    더 뺐는데 ㅋ
    결혼 전 제일 날씬 했을 때보다도

  • 18. ㅁㅁ
    '25.8.20 11:08 AM (1.240.xxx.21)

    낼모레 60. 아가씨때랑 몸무게 변화 거의 없어요.
    애 낳고 3개월 가까이 미역국 날마다 한사발씩 먹었어요.
    돌까지 모유 수유했어요.
    평소 걷기 좋아하고 밥먹고 그냥 눕지 않은 습관있구요.
    기름진 음식 안좋아하고 하루 세끼 챙겨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800 민주당 정권일때 삶이 불안정하고 우울해요 2 ... 17:10:17 46
1793799 내과가도 우울증약 주나요? 내과 17:09:27 31
1793798 우리 푸들이가 가죽.천 쿠션을 아작을 내는데 2 애기 16:59:55 198
1793797 신발장 욕실 조명 어떤 색으로 하셨나요 ... 16:58:04 44
1793796 엡스틴 화일에 나온 엘리트의 모습 3 ㄷㄷㄷ 16:53:36 790
1793795 정청래가 임명한 측근들 보세요 23 노골적 16:52:57 579
1793794 2층 주택 사서 1층에 장사하면? 9 00 16:50:38 544
1793793 아이가 결혼한다고 여자친구를 데려왔는데 20 아들 16:46:29 1,839
1793792 로봇청소기 추천 좀 꼭 부탁드릴게요 ;; 16:45:23 78
1793791 앞으로 사회가 변할부분들 ... 16:44:56 236
1793790 전세는 오를수 밖에 없어요 7 16:44:32 463
1793789 박선원 의원님 글 펌 2 ........ 16:36:04 588
1793788 에이블리는 배송비 없나요? 2 껑이 16:34:18 180
1793787 고추장도 한번 담가 먹으니 시판은 손이 안갑니다 6 ㅁㅁ 16:30:13 920
1793786 다들 부지런해요 .. 16:26:56 484
1793785 전월세 엄청 올랐네요.. 5 전월세 16:26:00 950
1793784 강아지 산책 다녀오셨나요? 2 . . 16:16:22 504
1793783 남자친구 돈받는글 읽다가 12 의문이 16:16:02 1,460
1793782 푸켓 숙박 장소 추천 5 부탁드려요 16:15:05 207
1793781 교육비가 안들어가니 뭐든 풍요로워졌어요 .무슨 소비로? 10 대입끝남 16:14:18 1,333
1793780 옛날(?) 패션스타일리스트 서은영 인스타있었네요 1 .. 16:11:46 505
1793779 45인치에서 55인치로 티비 3 티비 16:11:34 494
1793778 딸 결혼.. 51 ㅇㅇ 16:10:41 2,973
1793777 40대후반 싱글 자산 9 겨울 16:09:35 1,357
1793776 전세 계약할건데 특약을 뭘 써야 될까요? 3 임차인 16:08:24 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