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치앙마이 홀로 여행 계획 중입니다.

치앙맘 조회수 : 3,251
작성일 : 2025-08-16 13:39:31

날짜, 호텔, 항공권 다 예약해 놓았습니다.

혼자 4박5일 계획입니다.

틈날 때마다 치앙마이 여행 유튜브 보면서 미리 공부하고 있습니다.

홀로 여행은 처음이라 궁금한 점이 있어 여쭤봅니다.

 

태국음식을 많이 먹어보지 않아(제 취향이 아닙니다.ㅠㅠ), 로컬음식점 찾는 것이 부담입니다. 그래서 현지에 있는 4~5성급 호텔의  뷔페를 가서, 거기서 다양한 태국음식을 조금씩 시도해 볼까, 하는데 괜찮은 생각일까요?

 

전통 태국마사지도 호텔을 이용해 볼까, 하는데 로컬의 괜찮다는 마사지샵과 차별성이 있을까요?

   

하루 정도만 도이수텝산 트레킹을 예약해서 다녀볼까 하는데, 트레킹예약이 다른 나라 외국인들도 많           네요. 영어를 잘 못하는데, 괜찮을까요?

 

첫 자유여행이라 잘 준비해서 가고 싶습니다.

아시는 분 도와 주세요.

IP : 14.40.xxx.20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6 1:43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동남아, 몰디브 아주 좋은 호텔 마사지샵, 길거리 저렴 마사지 샵 다 가봤는데

    마사지는 솔직히 비싼거 받을 필요 없어요.
    마사지사 잘 만나는 운이 필요할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동남아의 좋은 호텔 아주 좋은 마사지샵을 계속 가는 이유는
    그 분위기와, 그 서비스가 좋아서에요. 내가 대접 받는 기분요.

    트레킹에 영어 못해도 되요. 잘 하면 더 좋겟지만 못한다고 여행에 소외되거나 힘들지 않아요

  • 2. hippos
    '25.8.16 1:52 PM (106.101.xxx.46)

    네이버 태사랑 까페 가입해보세요.
    저도 이번 방콕다녀오는데
    도움 많이 받았어요

  • 3. ...
    '25.8.16 1:55 PM (121.145.xxx.90)

    동남아 거주 10년
    꼭 로컬문화만 즐길 필요없어요
    내 여행 컨셉이 중요하죠
    혼자 여행하시는데 너무 위험한곳은 다니지 마시고 좋은곳에서 즐기세요
    그것도 로컬 상류층 체험이죠
    영어는 기본만 하시면 됩니다
    돈벌러 가는것 아니고 쓰러 가는건데 그들이 다 알아 듣습니다^^

  • 4. 치앙마이
    '25.8.16 1:56 PM (222.121.xxx.117)

    안전한 곳이니 마사지는 구글지도로 시설이나 가격, 평점 보고 가심 되고요.
    음식도 편하게 보이는 식당 들어가서 하나씩 시도해보세요^^
    올드타운 블루누들 맛있어요

  • 5. 자기
    '25.8.16 1:57 PM (211.211.xxx.168)

    마사지샾 성폭행 지도까지 있던데 샾은 호텔 이용하세요.

  • 6. ff
    '25.8.16 2:02 PM (125.248.xxx.182)

    택시 같은거 바가지 써도 그냥 주라구하더라구요 괜히 말싸움하고 그랬다가 집단으로 맞는다고 하더라구요

  • 7. ...
    '25.8.16 2:16 PM (121.145.xxx.90)

    동남아 거주 10년

    여자혼자 여행에 안전한 곳은 없습니다.
    비교적 안전한 곳만 있을뿐
    너무 겁낼 필요도 없지만 항상 주위를 살피고 조심히 안전 여행 하세요

  • 8. 맑은향기
    '25.8.16 2:17 PM (121.139.xxx.230)

    네이버 카페
    아이러브 치앙마이에 정보 많아요

  • 9. ...
    '25.8.16 2:27 PM (210.126.xxx.42)

    태사랑 카페에서 정보 얻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얼마전 82에 치앙마이 툭툭 기사에게 납치당할 뻔했다는 글이 올라왔었어요 너무 늦은 시간 다니지 마시고 항상 안전에 유의하세요 저는 2017년도 겨울에 딸아이랑 둘이 다녀왔는데 아주 안전한 곳이라고 느꼈었는데 많이 변했나봅니다

  • 10. 치앙맘
    '25.8.16 3:21 PM (14.40.xxx.202)

    도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태사랑과 아이러브 치앙마이에 들어가서 사전 공부해 보겠습니다.
    다음에 다녀오면 간단 후기 한 번 올리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88 롱셔츠 입어도 될까요? 뻘소리 09:45:44 28
1805387 보유세 인상설에 선 긋는 靑 1 ... 09:44:25 84
1805386 좋은 요양병원을 볼려면 어떤걸 봐야 하나요?(의정부에 좋은 요양.. 건강 09:42:38 39
1805385 당근 나눔인데 커피한개만 사오라는데 17 ias 09:29:21 1,011
1805384 이 양념치킨 레시피 많이 달까요? 2 ㅇㅇ 09:28:08 148
1805383 트럼프 미친 놈이지. 전쟁이 애들 장난? 2 .... 09:27:16 504
1805382 정원오는 여직원과의 동행출장 4회 일정 비용 다 오픈하라 21 오푸 09:27:14 802
1805381 회사면접 보러 가서 3시간을 기다렸는데 5 회사면접 09:26:54 437
1805380 영어학원 220만원 확 결제할까요? 9 ㅡㅡ 09:24:52 414
1805379 종전인가요? 삼전하닉 어제살껄 후회중 5 Pp 09:22:48 1,018
1805378 26조 전쟁민생지원금은 초과세수로 마련되었네요. 22 AI서치 09:17:28 598
1805377 린스와 트리트먼트 어떻게 사용하세요? 3 질문 09:17:01 373
1805376 삼천당 흥미진진하네요. 1 우아 09:13:07 1,060
1805375 모르는 사람 이름으로 2 오잉 09:12:52 321
1805374 미스터트롯에 김재중 닮은 사람있나요? 2 질문 09:11:56 224
1805373 10시간 이상 비행 이제 못하겠어요 6 09:09:52 1,020
1805372 집사님들 이런 냥이 어때요? 2 저희 09:04:52 194
1805371 30기영호말투중 1 ㅂㅂ 09:04:11 357
1805370 어제 풀베팅 하셨다는 분 감각이 장난아니네요 1 와우 09:03:38 1,295
1805369 주린이 추천 책 있으신가요? 보니 09:01:12 94
1805368 김치볶음밥 맛있게 만드시는 분 12 김볶밥 08:58:10 869
1805367 100만원이 넘는 로봇청소기... 12 사말아 08:58:02 897
1805366 어제 저녁 강아지 갈치 뼈 섭취로 개복 수술 필요여부 적은 사람.. 10 두려움 08:52:05 976
1805365 병원에서 잰 체중 더 많이 나오나요 7 08:51:13 509
1805364 칸쿤은 여러명이 간건 맞는듯... 25 ........ 08:51:08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