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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한동훈 반드시 손봐야' 친윤 유튜버에 전화” (2024/12)

ㅇㅇ 조회수 : 4,851
작성일 : 2025-08-14 23:23:05

“지난 9일 김건희 여사가 친윤 유튜버에게 전화를 해 ‘한동훈 반드시 손봐야 한다’고 했다”며 “또 전화를 받은 유튜버는 아는 사람에게 ‘내가 여사님 전화 받았다’고 자랑했다는 말이 파다하게 퍼지고 있다”고 전했다. 

 

지도부 유지의 열쇠를 쥔 장동혁 최고위원 동향에 대해서는 “친윤 회유 공작(최고위원직 사퇴)에 넘어갈 사람이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9404

 

윤희석이 저 친윤유투브가 서정욱이 맞다고 확인해줬죠. 무려 계엄후인 12월 9일에 한 말이라네요.

 

+

오늘은

 

김건희가 유명인사에게 한동훈과 연끊는 조건으로 하와이

총영사 자리를 제안했다는 말을 했다고

 

본방불가에서 김태현이 들었다고 말했음

 

https://www.youtube.com/live/BqncIXMTy5M?si=XvmDRJgY5lxbBTyj

IP : 223.39.xxx.21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4 11:25 PM (203.211.xxx.85)

    그밥에 그나물

  • 2. ㅇㅇ
    '25.8.14 11:27 PM (223.39.xxx.213)

    근데 본방불가에서

    서희건설 사위가 부산 영도에 출마했는데
    원래는 전략공천이었을텐데

    한동훈이 경선부쳐서 결국 경선탈락했다고 장성철이 말하죠.

  • 3.
    '25.8.14 11:29 PM (118.71.xxx.118)

    거니야
    손안대고 코풀지말고.
    하긴 카톡까고 윤거니 똘마니시절 까면 서로 다치긴하지

  • 4. 피해자인척 ㅋㅎ
    '25.8.14 11:32 PM (47.38.xxx.253) - 삭제된댓글

    윤석열 + 김건희 + 한동훈 = 한 덩어리
    한이 소통령 행세하면 차기인 줄 착각했는데,
    알고보니 건희도 차기 대통년 될 준비 중이었던거죠.
    그 길로 갈라져서 서로 치고박고 쌈질! ㅋㅎ

  • 5. 피해자인척 ㅋㅎ
    '25.8.14 11:33 PM (47.38.xxx.253)

    윤석열 + 김건희 + 한동훈 = 한 덩어리
    한이 소통령 행세하면 차기인 줄 착각했는데,
    알고보니 건희도 차기 대통년 될 준비 중이었던거죠.
    그 길로 갈라져서 서로 치고받고 쌈질! ㅋㅎ

  • 6. ....
    '25.8.14 11:33 PM (24.66.xxx.35)

    동훈이만 좀 일찍 손봤으면 보는 재미가 쏠쏠 했을텐데 아쉽기는 하네요.

  • 7. ㅇㅇ
    '25.8.14 11:33 PM (223.39.xxx.213)

    김상민 전 검사, 김영선 전 의원은 원칙대로 모두 컷오프 되었기에,

    박성근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도 원칙대로 경선에 부쳐져 낙천했기에,

    그나마 당이 이만큼이나마 버틸 수 있었단 말이 맞말임

  • 8. 권력다툼
    '25.8.14 11:34 PM (47.38.xxx.253)

    똑같이 더러운 것들끼리 권력다툼하다 밀려난거지.
    정무감각도 없는 게 무슨 정치를 한다고 설치는지

  • 9. ....
    '25.8.14 11:37 PM (199.119.xxx.216)

    둘 다 자기가 대통령 할려고 머리 굴리다 서로 틀어진거죠.
    둘 다 미친 것들이죠.

  • 10. 그래봐야
    '25.8.14 11:42 PM (76.168.xxx.21)

    똑같이 더러운 것들끼리 권력다툼하다 밀려난거지.
    정무감각도 없는 게 무슨 정치를 한다고 설치는지
    2222222

  • 11. ㅇㅇ
    '25.8.14 11:43 PM (223.39.xxx.213)

    압수한 유심으로 '한동훈 카톡' 접속…불법 감청 논란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지난 29일 오후 한동훈 검사장으로부터 확보한 유심을 미리 준비한 휴대전화 공기계에 넣었습니다.

    이후 유심에 저장된 휴대전화 이용자 식별 정보를 이용해 한 검사장 아이디로 카카오톡에 접속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수사팀이 한 검사장의 카카오톡 비밀번호도 바꾼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방식을 놓고 불법 감청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수사팀이 한 검사장에게 오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데다, 카카오톡 접속을 위해 '본인 인증 문자'를 받는 과정에서 한 검사장에게 오는 다른 문자 메시지까지 모두 볼 수 있다는 겁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910370

    ——
    이미 유심으로 한동훈 카톡 다 털어서 봤죠.
    저당시에 텔레그램은 안쓴다고 수사팀이 밝혔음

  • 12. .,.,...
    '25.8.14 11:52 PM (59.10.xxx.175)

    교묘히 한동훈 띄우네.ㅎㅎㅎ

  • 13. ...
    '25.8.15 12:11 AM (24.66.xxx.35)

    교묘히 띄워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다들 한동훈도 욕하네요..ㅋㅋ

  • 14. 그나마
    '25.8.15 5:57 AM (175.209.xxx.199)

    국힘은 한동훈이 살릴수 있었는데
    이제는 뭐~~~
    그냥 바닥치고 망할만큼 망해야 다시 재건축 가능하다 봐요.
    김건희도 한동훈 말만 좀 들었어도 이정도까지는 안갔죠
    김건희는 무식한데 주제파악을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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