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류계(몸파는 여자) 영화에 그만 나왔으면

ㅇㅇiii 조회수 : 13,540
작성일 : 2025-07-22 20:51:55

한소희, 전종서 나온다는 신작도 화류계 출신 여자들을 주인공으로 하는거 같더라구요

 

줄리를 걸크러시라고 했던 것도 생각나구요,

줄리 능력이어쩌고 하는 글보면 동종 업계인가 기괴해요

 

그러고보니 화류계라고 쓰기에는 꽃이 뭔 죄인가 싶어 그냥 몸파는 여자라고 쓰고 싶네요

IP : 1.225.xxx.133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7.22 8:52 PM (112.152.xxx.224)

    일본 영화나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호스티스 또는 호스트인 경우가 많은데
    한국도 자꾸 일본화되어가네요
    짜증나

  • 2. ?????????
    '25.7.22 8:54 PM (221.149.xxx.157)

    70, 80년대 영화들이야말로
    온통 술집여자, 몸파는 여자들 영화였죠.

  • 3. ㅇㅇ
    '25.7.22 8:56 PM (112.152.xxx.224)

    아 그런가요?
    제가 77년생이라 한국영화를 90년대부터 봐서 몰랐어요
    중고등학교땐 외화만 봤고
    90년대 한국영화는 접속, 쉬리, 그런거엔 창녀 안나왔는데..

  • 4. ...
    '25.7.22 8:58 PM (118.235.xxx.10)

    미국 아카데미도 심각한게
    13명의 여배우가 매춘부 역을 맡아 아카데미 상을 수상했습니다. 게다가, 매춘부를 연기한 여배우가 무려 16개의 오스카 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줄리아 로버츠, 나탈리 포트만, 니콜 키드먼, 조디 포스터 등 A급 스타들이 후보에 올랐습니다

  • 5. ㅇㅇ
    '25.7.22 8:59 PM (1.225.xxx.133)

    70-80년대 영화는 모르겠고 지금도 조폭, 검사, 몸파는 여자 충븐히ㅡ나오고 있는거 같아요

  • 6. 예전엔
    '25.7.22 8:59 PM (117.110.xxx.137)

    창녀 업소녀 장희빈역하는게 여배우들 로망이라는데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나

  • 7.
    '25.7.22 9:00 PM (221.149.xxx.157)

    제가 67년생이라
    80년대에 영화보러가면 한국영화는 온통 창녀들만 나와서
    홍콩영화를 주로 봤던...

  • 8. ...
    '25.7.22 9:00 PM (118.235.xxx.10)

    작년 아카데미 여주상도 매춘부역한 신인 여배우가 받았잖아요

  • 9. ㅇㅇ
    '25.7.22 9:00 PM (112.152.xxx.224)

    영화에 검사가 나오는건 전세계적으로 다 비슷한것 같아요
    근데 우리나라 검사는 워낙 조폭이랑 친해서..

  • 10. ㅇㅇ
    '25.7.22 9:01 PM (1.225.xxx.133)

    창녀하고 싶은 배우가 있을리가요
    상식선에서 말이 되나요

    신은경도 음주운전하고 겨우 잡은 배역이 창녀였다고 했어요

  • 11. ㅇㅇ
    '25.7.22 9:04 PM (112.152.xxx.224)

    션 베이커 감독 트위터 계정 논란
    https://www.dmitory.com/issue/356518930

  • 12. 이뻐
    '25.7.22 9:05 PM (210.178.xxx.233)

    예전 조폭들이 돈 투자하며
    영화만들면서 이미지 세탁하듯이
    이번엔 누가 이미지 세탁하느라
    돈들이면서 작업질하나보네

    남자들의 로망이 그런 여자들과
    잠자길 바라는건가?

  • 13. ..
    '25.7.22 9:11 PM (211.208.xxx.199)

    영자의 전성시대,창,파란대문, 나쁜남자..

  • 14.
    '25.7.22 9:27 PM (175.223.xxx.96)

    남자들의 삶에서는 가까우니
    창녀와 거리가 먼 일반 여성들을 창녀역을 시켜서
    보여주고 하는 거죠.
    계곡 살인혐의 못난이 그 여자가 한달 손님이 빽빽하더라고요. 하루에 여러 차례 뛰고요. 창녀 하나가 일생에서 남자 수천명은 기본으로 상대하는 것 같아요. 100명이면 십만명

  • 15. 예전
    '25.7.22 9:28 PM (118.235.xxx.146)

    별들의 고향( 1973) 영자의 전성시대’(1975), 겨울여자 (1977) 등이 70년대 3대 ‘호스티스 멜로드라마’였다네요.
    이렇게 역사가 긴데? 쉽게 바뀔리가요. 80년대도 화류계는 주조연으로도 꼭 나오고...( 겨울나그네 이혜영이 인상깊음)
    2000년대이후 김기덕 영화에도 참 많았죠 .. 음

  • 16. Sunnydays
    '25.7.22 9:29 PM (86.134.xxx.85)

    여자들 벗기고 박수쳐줘서
    아 내가 예술했나보다 착각하게 만드는 영화는
    동서양 가리지 않지요.
    작년 오스카 여우주연상도 창녀역이었어요.

  • 17. 하필
    '25.7.22 9:38 PM (106.101.xxx.10) - 삭제된댓글

    한소희, 전종서
    비호감들끼리 찍었네요

  • 18. ..
    '25.7.22 9:39 PM (202.14.xxx.152) - 삭제된댓글

    줄리 어쩌고를 진심으로 믿는 사람이 기괴
    ㅋㅋㅋ

  • 19. 요즘엔
    '25.7.22 10:02 PM (59.7.xxx.113)

    호스트도 나오잖아요. 해방일지 인간수업

  • 20. ..
    '25.7.22 10:14 PM (112.186.xxx.56) - 삭제된댓글

    줄리어쩌고를 아직도 못믿는인간도 있네..놀라울따름...
    혹시 중국인?

  • 21. ......
    '25.7.22 10:37 PM (211.202.xxx.120)

    과거 영화의 시초나 현재나 봉준호나 박찬욱이나 여자 벗기는 창녀 섹스씬은 빠짐없이 꼭 집어넣는거보면 앞으로도 안 변하죠

  • 22. ......
    '25.7.22 10:39 PM (211.202.xxx.120)

    우리가 이름 들어 본 서양 여배우들은 진짜 다 벗었더라구요

  • 23.
    '25.7.23 3:21 PM (39.7.xxx.42)

    해방일지에서 손석구가 호스트에요? 호스트빠 관리하는 조폭인줄 알았는데..

  • 24. ...
    '25.7.23 3:34 PM (175.119.xxx.68)

    90년대 초 조민수 나온 것으로 기억하는데
    술집여자 성공 스토리 그런 줄거리 드라마 있었어요

  • 25. ...
    '25.7.23 3:36 PM (106.101.xxx.245) - 삭제된댓글

    인간실격에서 류준열도 호스트

  • 26. 이건
    '25.7.23 3:37 PM (112.133.xxx.101)

    조폭 미화하는 영화나
    몸파는 여자 미화하는 영화나
    같은 급이라고 봐요.
    정신머리가 썪어빠진 인간들이 하는 짓을 마치 의로운 양, 아니면 피해자 드립치고 성공하는 모습.
    여권신장하느라 노력한 여성들의 결실을 같은 성이라고 창녀들이 과실 따먹는.... 도대체 언제적 술집 창녀들 얘기인지... 만명에 한 명이나 납치 당해서 그 짓하려나 싶고 대부분 자발적으로 쥴리처럼 하고 있는건데... 인간말종들.

  • 27. ㅇoo
    '25.7.23 4:49 PM (211.235.xxx.142)

    남자들의 퐌타지 충족 상 주는 사람도 남자

  • 28. 음..
    '25.7.23 5:05 PM (1.230.xxx.192)

    영화계가 술집에 대한 환타지가 있는 거 같아요.
    특히 남자 감독들이 좋아하는 거 같구요.

    감독들의 환타지를 현실화 해서 영화 만들고

    영화는 대부분 여자들이 보는데
    그 여자들이 원하는 영화는 만들지 않는 거죠.

    그래서 여자들이 영화를 안 보게 되고
    영화를 안 보니까 관객들 수준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관객탓을 하더라는 거죠.

    영화 감독들이 관객이랑 기싸움 해서 이기려고 악을 쓰는 상황이 되다보니
    영화는 점점점 엉망이 되는 거 같아요.

  • 29. ㅇㅇ
    '25.7.23 5:25 PM (106.101.xxx.244) - 삭제된댓글

    몇몇 영화감독들 고집 세죠
    내가 이렇게 잘 만들었는데
    수준 낮은 너네가 내 작품 못알아보는 거야
    이런 식..

  • 30. 80년대
    '25.7.23 5:58 PM (117.111.xxx.254)

    80년대가 진짜 엄청 많이 나왔죠

    전두환 정부에서 탄압하니 무조건 벗기는 영화로 전환해서

    대표적 영화가 나영희 주연 "매춘" 이쟎아요.

  • 31. ㅇㅇ
    '25.7.23 6:34 PM (106.101.xxx.59)

    르네상스 호텔 몇 층이 판검새 전용 드나드는 곳이었다잖아요.
    사회 기득권이라고 하는 것들과 그 직업들은 거의
    그러고 노는 거겠죠.
    환타지가 아니라 현실이겠죠.
    감독들 취재 많이 하고 본인들도 그런 곳에서 접대도 하고 받고
    그런 경험 많겠죠.
    내부자들이나 뭐 그런 종류 영화가 아니라 사실이었잖아요.
    판검새가 가장 좋아하는 룸살롱, 화류계~
    그 직업 가진 인간과 조폭, 대기업 회장 이런 것들이
    나오면 꼭 화류계가 같이 나오죠.

  • 32.
    '25.7.23 6:55 PM (183.99.xxx.54)

    조폭영화도 싫어요ㅜㅜ
    그만 그만좀...

  • 33. ㅇㅇ
    '25.7.23 7:20 PM (14.5.xxx.216) - 삭제된댓글

    거장이라는 임권택 감독도 초기에는 벗기는 영화 전문이었죠
    스스로도 초기 10년 영화는 쓰레기라고 하던데요

  • 34. ,,,,,
    '25.7.23 8:03 PM (110.13.xxx.200)

    한소희가 왜 그런 영화에... ??

  • 35. ...
    '25.7.23 8:08 PM (61.72.xxx.25) - 삭제된댓글

    한번 과감하게 몸사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야 영화계에서 불러주나봐요.
    안그럴 것 같은 여자가 그러면 더 그쪽에서 감동받는 것 같고
    조여정처럼

  • 36. ㅇㅇ
    '25.7.23 9:25 PM (112.152.xxx.224)

    보통의 남자들은 돈없어서 텐프로 못가죠
    남의 돈으로 접대받는 놈들의 특권이죠
    예전에는 공무원 중에도 성접대받는 자들 꽤 있었지만 요즘은 상상 못해요
    근데 검사들은 다르죠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408 이번 올림픽 컬링 경기 첨 봤는데 선수들 예쁘네요 .. 20:05:01 85
1796407 국의 기름 쉽게 굳혀서 제거하는법 알려드려요 3 ㅣㄷㄱㅈ 19:57:52 440
1796406 하루에 병원 3군데 진료 볼 수 있을까요? 1 ooo 19:56:57 180
1796405 Jtbc컬링 선수인터뷰 참...얄밉게 하네요 ㅇㅇ 19:56:19 607
1796404 시어머니 위생상태가 너무 안좋고 sos 프로에 나올정도의 무질.. 13 시댁 19:55:01 713
1796403 미국 민주당 제임스 탈라리코 다크호스 등장 신선은하네요.. 19:54:45 149
1796402 똘똘 뭉치던 집 ㅇㅇ 19:53:34 292
1796401 수건 교체주기는? 5 ..... 19:53:32 285
1796400 맨날 기운없고 피곤한데 뭐부터 해야할까요? 4 어아아 19:49:33 390
1796399 아파트 외부 도색후 창문에 도료가 묻은거 같아요 1 dd 19:46:48 142
1796398 쌀이 정말 중요하네요 3 ㆍㆍ 19:45:39 726
1796397 콩깍지가 벗겨졌어요 6 드디어 19:45:27 605
1796396 남편이 너무 불편하지만 도우미다 생각하면 될까요 8 ㅇㅇ 19:44:30 613
1796395 부모님 댁 방문시 빈손으로 오는 자식 23 손님 19:42:47 1,420
1796394 게발선인장 거실에서 많이 키워도되나요? 2 19:42:11 140
1796393 길음동 신축 국평 18억..서울 집값 '키 맞추기' 7 . .. 19:39:27 594
1796392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 2 문정부 데자.. 19:39:02 467
1796391 나물이랑 전 4일정도 보관 괜찮을까요 2 0 0 19:35:32 171
1796390 무서운 이언주와 고성국의 갈라치기 전략 ㅇㅇ 19:35:09 162
1796389 기숙사 슬리퍼, 크록스 샌들 어떤게 좋을까요? 4 ........ 19:34:27 172
1796388 강아지 발정온거 같은데 4 강아지 19:34:17 352
1796387 사람 뒤에서 더티한짓 하는 인간 3 ... 19:31:27 502
1796386 통일교 이어 신천지까지?…합수본, 권성동 고액 후원 정황 포착 1 다시는보지말.. 19:23:24 489
1796385 주식으로 돈번친구, 종목 절대 안알려줌 11 ㅇㅇ 19:18:32 1,968
1796384 영월 청령포 근황이랍니다 2 ... 19:16:29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