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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공단 떡볶이

ㅇㅇ 조회수 : 3,752
작성일 : 2025-06-26 20:27:08

 

 

주문할까요?

분명 맛있을삘이긴한데

한번 먹으면 중독성 미칠까봐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건 양배추 넣어먹는 스타일은 아닌가봐요?

후기 보니까 양배추 넣으신분이 없더라구요

떡볶이에 양배추 잔뜩 넣는게 저의 마지막 양심인데

IP : 218.235.xxx.4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26 8:28 PM (211.112.xxx.69)

    미원 옛날맛으로 먹는거라 야채같은 고급재료 들어가면 본래 취지의 맛이 안나요

  • 2.
    '25.6.26 8:30 PM (125.178.xxx.170)

    정말 좋아해요.
    언젠가 13000원에
    소량 주문하는 사이트 있던데
    어디서 주문하시나요.

    전화주문은 3만원부터
    구입 가능하다 들었는데
    지금도 그럴까요.

  • 3. ...
    '25.6.26 8:35 PM (1.241.xxx.78)

    어제 주문받아서 해먹었어요
    6인분에 택배포함 19,0000원이요

    조미료가 춤추는 맛
    어릴때 먹던 그 맛

    한번쯤 양심 버려도 되는 맛
    난 추천이요 ㅋ

  • 4. ..
    '25.6.26 8:35 PM (211.201.xxx.73)

    전 맛있다는 소문에 비해선 그저그랬어요.
    솔직히 별루던데....

  • 5. may
    '25.6.26 8:44 PM (218.152.xxx.161)

    동작구 오시오떡볶이맛나고 맛있던데
    msg맛은 나도요
    맵지도 않고

    주문을부르는글이네요
    저도추천

  • 6. ㅇㅇ
    '25.6.26 8:45 PM (125.179.xxx.132)

    양배추 넣으려면 즉석떡볶이 시키세요
    이건 그냥 주는대로 먹어야 맛있어요

  • 7. 후기 보니깐
    '25.6.26 8:50 PM (39.7.xxx.125)

    밀키트 상태로 주문해서 조리하면
    매장에서 먹는 그맛이 아니라고

  • 8. . . .
    '25.6.26 8:53 PM (124.53.xxx.198)

    공단 구내식당보다 저렴하니 회사돈으로 후딱 기분전환하러 몇번 갔었지만 내돈주고 따로 사먹은적은 없어요.

    맛집이면 타지에서도 생각날텐데 요즘 줄서서 먹는다는 소문들으면 요즘 공장에서 밥을 안사주나? 그런 생각들어요.

  • 9. ㅇㅇ
    '25.6.26 9:00 PM (210.107.xxx.105)

    제 스탈인데 인천갈일이 없어서 아직 못먹어봤어요

  • 10. ..
    '25.6.26 9:05 PM (211.112.xxx.69)

    그집 떡볶이는 럭셔리하게 인테리어 하거나 건물 좋은데로 옮기거나 하면 인기 떨어질듯
    딱 그 공단 분위기에 옛날 80년대 떡볶이 감성

  • 11. ,,,,,,,,
    '25.6.26 9:33 PM (112.172.xxx.74)

    저도 먹어보고 싶은데 택배로 시키기는 평이 제각각이라..
    전 대구 윤옥연 할매 떡볶이는 계속 생각나요.납작만두도요.

  • 12. ㅐㅐㅐ
    '25.6.26 9:52 PM (1.243.xxx.162)

    가서 먹으면 별로
    물 적당히 넣어 끓여 먹어야 맛있어요
    이게 가서 먹으면 허여멀건한 근데 끓여먹으면 간이 잘 맞아요

  • 13. 소금
    '25.6.26 10:05 PM (222.100.xxx.165) - 삭제된댓글

    아주옛날 초등학교 앞에서 팔았던
    국물 많은 떡뽁이예요
    달고 맵지 않고..애들 입에 맞는..추억의맛?
    뭘 더 넣으면 맛없어져요

  • 14. Oo
    '25.6.26 10:37 PM (220.85.xxx.81)

    거기서 먹는게 제일 나아요.
    숟가락으로 먹으면 꿀떡꿀떡 넘어가요.
    처음에 뭣 모르고 비조리로 집에서 끓이니 그맛이 안나더라구요. 몇번 해보니 집에서도 그런대로 맛있어요.

  • 15.
    '25.6.26 10:48 PM (118.235.xxx.245)

    그냥단맛이라고 하던데요
    국물떡볶이맛이라고해서
    안가요
    집에서 거의 그렇게먹거든요

  • 16. 보헤미안
    '25.6.26 11:01 PM (112.148.xxx.213)

    제가 맵찔이인건지 공단떡볶이 꽤 매워요. 근데 진짜 떡이 예술이에요. 질 좋은 밀떡이요.

  • 17. 일부러
    '25.6.26 11:12 PM (211.209.xxx.166)

    찾아가서 먹었는데 간이덜베고 밀가루냄새랑 곰탕냄새?나서 남기고왔네요 윗님과저랑은 완전 정반대의 맛을 느꼈네요 하나도 안맵던데...어쨌든 실망이요...

  • 18. 댓글
    '25.6.27 6:45 AM (210.97.xxx.127)

    댓글 달려고 로그인했어요.
    마침 냉장고에 그 떡볶이가 있어서ㅋㅋ
    3인분씩 주문되길래 3인분 주문했고
    떡이 밀떡인데 양념 잘 배는 떡이에요.
    저는 가게에 대한 추억이 없어서
    양배추랑 대파 삶은계란 잔뜩 넣어 해 먹어요.
    양념은 제가 매운 거 무지 좋아하고 즐기는데도 꽤 매워요.
    먹고 나서 아이스크림 필수.

  • 19.
    '25.6.27 9:11 AM (112.216.xxx.18)

    단맛 아님.
    단맛은 압구정 쌍둥이네인가 거기가 엄청 달고
    공단 떡볶이는 단 맛 아님.
    매장에서 먹는게 최고이긴 한데
    주문해서 먹는 것도 꽤 괜찮음.
    주문해서 양배추적당히 넣고 먹어도 괜찮음.
    집에서 해 먹을 때는 약한불에 좀 오래 끓이는 걸 추천.

  • 20. ...
    '25.6.27 2:14 PM (61.32.xxx.245)

    제 입맛엔 달아도 너무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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