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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파르타쿠스 보는 중인데요.

... 조회수 : 2,184
작성일 : 2025-06-15 14:35:20

로마 왕이 결혼 축하의 의미로 검투사가 죽을 때까지 하는 시합을 보고 싶다고 해요.

자기들이 검투사를 골라요.

그리고 끝날 때까지 죽지 않으면 교관이 둘 다

죽이라고 해요.

그 모든 것을 너무 해맑은 얼굴로 선택하고

지시해요.

 

진짜 너무하다 싶은데 윤석렬 김건희가 떠오르더라고요. 

그 ㄴ놈들이 꿈꾸던게 저런 세상이인거잖아요.

지가 왕이 되는거.

생각할수록 2찍은 이해가 안 가요.

노예가 되겠다는것을 스스로 선택하는거잖아요. 

우리나라에 2찍과 갈라치기 돌준석까지 합쳐서 

50프로 넘는데

반이상이 저런 야만의시대로 돌아가도 좋다니

너무 이해하기 힘들어요.

IP : 1.231.xxx.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15 2:39 PM (125.178.xxx.140)

    그런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는다는 것도 상상이 안가긴 하네요

  • 2. ㅇㅇ
    '25.6.15 2:42 PM (112.155.xxx.90)

    너무 멀리가신 듯. 야만의 시대어쩌고 까진. 70년동안 반공이데올로기로 세뇌당해온 것도 있고.. 극한이기주의도 있을 것이고. 2찍 50프로가 한사람인가요? 다 똑같은 생각이게

  • 3. ㅁㅁ
    '25.6.15 4:25 PM (1.240.xxx.21)

    투표권을 주기에 민주주의에 대한 의식이 너무 없는 사람들이 30%가 넘는 게 이해불가

  • 4. 자린
    '25.6.15 5:02 PM (211.235.xxx.42)

    전 미드 스파르타쿠스를 볼때
    충격적인 장면 중의 하나가
    (현대의) 야동을 실사로 보는거요.
    귀족들이 파티하다가 유흥 중의 하나로
    빙 둘러서고는 파티 주최자인 집 주인이 남녀 노예 중
    한 명씩 지명해서 관계를(적극적으로) 하라고 하죠.
    그 지명한 노예가 하필 스파르타쿠스의 아내와
    절친 검투사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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