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폐경
주중 한끼 일하기전에. 정말 제대로 된 한끼.
그보다 완벽할 순 없는 한끼.
후식까지.
자기전까지 가끔 누가 주는 먹는쪼가리정도? 그게 간식류긴하지만 정말 하나 집는정도
주말에는 쉬니깐 그리고 가족이 있으니 그리고 약속땜에
안먹을순 없어서 먹고 싶은거 먹되 두끼.다만 양조절.
이렇게 하니 몸매 관리는 되는것 같아요.
근데 주중 자기전에 정말 힘들어요.
근데 이렇게 하면 아침에 일어날때 몸이 가벼워서
정말 날아갈듯한 느낌의 몸의 느낌.
그게 좋아서.
조깅 일주일 3번.
40대까진 운동에 쩔어 살았고
50대는 너무 심하게 하니 얼굴이 팍삭 가서
먹는것 조절이 조금 더 중요한 느낌.
운동은 집에서 홈트..근력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