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0-80대 부모님 실비보험 있으신가요

어머니 조회수 : 2,659
작성일 : 2025-05-24 23:29:44

부모님 사는 형편은 연금 나와서 어렵지는 않은데 

보험을 안들으셨어요 

실비 보험도 들지 않으셔서 

그 연령대 부모님들 보험 다들 안들으셨나요? 

IP : 49.174.xxx.18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4 11:39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젊을때 친구분 돕느라 암보험 1ㅡ2개
    몇년전 스스로 간병보험 들고
    실비는 없어요

  • 2. ....
    '25.5.24 11:42 PM (116.38.xxx.45)

    보험 하나도 안드셔서 병원비 부담이 장난이 아니에요ㅜㅜ

  • 3. ...
    '25.5.24 11:46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지금은 저희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저희 아버지도 보험을 50대에 남동생이 들게 해서
    좀 늦게 들었는데 . 아버지 돌아가실때까지는 엄청 잘 썼죠..

  • 4. 맹랑
    '25.5.24 11:46 PM (58.230.xxx.120)

    친정부모님은 60넘으면서 해지 하셨어오.
    아픈데도 없는데 보험비만 계속 오른다고요.
    지금 70대신데 엄마는 교혈압약 말고는 복용중인 약이나 다른 질환은 없으셔서 해지한것에 대해 후회는 없으세요.
    두분 매달 연금과 월세받는 돈으로 넉넉히 사시니 걱저으ㅡㄴ 없는데,
    시부 병원비가 좀 들어요.

  • 5. ...
    '25.5.24 11:47 PM (114.200.xxx.129)

    지금은 저희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저희 아버지도 보험을 50대에 남동생이 들게 해서
    좀 늦게 들었는데 . 아버지 돌아가실때까지는 엄청 잘 썼죠..
    막판에는 건강이 안좋아서병원에 엄청 방문했거든요

  • 6. 원글
    '25.5.24 11:49 PM (49.174.xxx.188)

    그 연령대 실비 보험 들수 있나요?
    대략 얼마정도 일까요

  • 7. 80대 중반
    '25.5.25 12:07 AM (125.178.xxx.170)

    제 엄마는 언제 알아서 했는지
    교통사고 나고도 여기저기서 받으시고
    준비성이 훌륭하더군요.

    시가는 뭐 그런 거 하나 없고요.
    제가 암보험 든 걸로 2천 받아
    잘 처리했네요.

    70대에 들어드렸는데
    그때 실비 생각은 못했네요.
    다행히 병원은 자주 안 가시네요.

  • 8. 드셨어요
    '25.5.25 1:17 AM (125.132.xxx.178)

    한달전 급히 입원하셨는데 다행히 실비보험 들어놓으셨더라구요.
    지금이라도 드실 수 있음 드세요.

    막상 쓰러지시니까 비급여항목도 꽤 많고, 한달 딱 지났는데 중간정산 2천했어요…

  • 9. 123
    '25.5.25 8:53 AM (112.157.xxx.11)

    실비, 간병보험 모두 갖고 계세요. 실비는 기존 것이 너무 올라 4세대로 바꾸고요.

  • 10. 무보험
    '25.5.25 10:20 AM (1.236.xxx.38)

    보험 들수 있으면 드시는게 좋죠
    85세 우리 아버지도 보험하나도 없으신데 병원 입원하니 병원비가 천단위에요

  • 11. 원글
    '25.5.25 10:36 AM (49.174.xxx.188)

    아버지는 큰 지병 없으시고 고혈압 정도
    어머니는 자궁 적출 수술 당뇨 초기 쯤 당뇨 진단은 아니고요
    건강 상태에 따라 실비도 가격이 많이 다른가요
    대략 75세에 드시는 비용 궁금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86 김어준 파리식당 취재기ㅡ 조선일보 7 ㅎㅎㅎ 21:30:52 383
1823285 기후동행카드페이백 받는방법 아시는분 계세요? ㅓㅓ 21:30:35 66
1823284 요즘 청소년들이 공식 스포츠 대회 나갈때 ... 21:30:16 95
1823283 플리츠 원피스 봐주세요 2 궁금 21:28:36 213
1823282 서랍장 정리하다 눈물이 찔끔 3 ... 21:19:35 817
1823281 1박으로가는데숙소추천 목포 21:17:40 148
1823280 세제 퍼실 녹색쓰는데 보라색 혼합이 가능한지요? 세제왕 21:13:16 93
1823279 종아리 피부가 너무 건조해요 종아리 21:08:16 239
1823278 요즘 민주당에 대한 제 감정 15 니맘내맘 21:05:28 665
1823277 박문성 유시민 소중한 호루라기 3 .. 21:03:55 417
1823276 KF* 원플원 사올까말까 고민중이에요 4 20:58:26 360
1823275 정형돈이 병이 생긴 이유가 있었네요 8 ... 20:51:56 3,439
1823274 생각보다 일베는 우리 가까이에 있네요 17 mbc뉴스 20:46:21 1,019
1823273 이재명이 한 말은 괜찮은 이유가 뭔가요? 9 ... 20:46:20 547
1823272 삼성이 집을 만들어팔면 부동산에 7 미리내77 20:44:38 1,164
1823271 내란청산이 급한 이유 4 아직도 20:43:45 376
1823270 이동형은 채널 이름 바꿔야함 7 .. 20:41:54 676
1823269 문재인정부의 무능을 비판했습니다만… 6 겨울 20:35:52 995
1823268 여름철 고마운 음식 하나씩만 대봐요 19 열무김치 20:31:59 1,981
1823267 나이들수록 양쪽 눈동자가 따로 노는 현상 4 ... 20:21:40 885
1823266 심각하다싶어서 여기에 여쭈어요. 4 세상에 20:20:58 1,376
1823265 몸이 왜이럴까요?무슨병원을 가봐야될까요? 13 .. 20:15:03 2,340
1823264 이봉원 박미선 아들 16 ㅇㅇ 20:13:30 4,029
1823263 의정부아파트구매 1 의정부 20:12:52 882
1823262 식빵에 곰팡이가 피었어요. 5 ㄴㄷㅂ 20:10:27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