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거국 졸업 30억 순자산 가성비 최고

자기효능 조회수 : 3,892
작성일 : 2025-05-23 09:20:42

집근처 지거국 졸업하고 현재 순자산 30억 가성비 최고네요.

교육비용 인풋이 적어 부모에게도 효도한 셈이 됐고

 학벌대비 아웃풋도 만족입니다.

한푼두푼 맨손으로 이룬 자산이라 자부심, 자아효능감, 성취감 최고이고

재벌도 별로 안부러워요.

역시 돈이 최고입니다.

돈 안쓰고 가지고만 있는데도

그저 든든합니다.

비결은 장기근속+맞벌이+"절약"입니다. (부동산 X)

 

 

IP : 211.215.xxx.18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3 9:21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축하합니다

  • 2. 저도
    '25.5.23 9:23 AM (175.115.xxx.131)

    축하드려요
    어떻게 이루셨는지 궁금합니다

  • 3. 그정도면
    '25.5.23 9:23 AM (118.235.xxx.176)

    물려받은거 아니고
    직접 일구신거면,
    남부럽지않죠.
    열심히 사셨네요.

  • 4. 어떻게??
    '25.5.23 9:25 AM (220.71.xxx.55)

    부동산인가요??

  • 5. ...
    '25.5.23 9:28 AM (1.237.xxx.240)

    무슨 일 하시길래 자산 30억 이룰만큼 연봉이 그리 높나요?

  • 6. 그니까요
    '25.5.23 9:35 AM (211.114.xxx.19)

    30년 동안 1억씩 모아야 30억인데 물론 이자도 있을꺼지만
    기본적으로 수입이 많아야 모을수 있어요
    부동산 아니면 월급으로만 모았다는건데 대단하시네요

  • 7. 지거국은
    '25.5.23 9:43 AM (118.235.xxx.45)

    학원 안보내도 그냥 들어가는줄 아나봐요?
    우리나란 전국 골찌도 학원갑니다

  • 8. ㅜㅜ
    '25.5.23 9:44 AM (106.101.xxx.106) - 삭제된댓글

    남편이 90학번인데
    지거국 출신인데요.
    동기들 거의 공무원, 은행, 공기업, 대기업 다녀요..
    이제 50대 중반인데
    회사에서는 부장급 이상이고요..
    서울 못살아 자식에서 서울살이 못 남겨준게 미안하지만
    지방에서는 그럭저럭 만족하며 사는데요..
    자식들 대학을 거의 서울권으로 보낸사람들이 많은데
    부모는 이제 퇴직과 노후를 계획해야할 나이인데..
    서울로 간 자식 뒷바라지는 끝나지 않는것이 함정입니다.

  • 9. 장기근속으로
    '25.5.23 9:45 AM (118.235.xxx.13)

    30억요???? 연봉1억 30년 저축해야 하는데요

  • 10. ㅈㅈ
    '25.5.23 9:50 AM (125.177.xxx.34)

    맞벌이 근로소득으로 30억 모았다구요?
    최소 매년 1억씩은 모았나보네요

  • 11. ..
    '25.5.23 9:52 AM (211.235.xxx.251)

    대단하신거맞고
    자부심뿜뿜하셔도 되고
    부럽네요

  • 12.
    '25.5.23 9:57 AM (182.221.xxx.29)

    축하드리려오
    주식으로 버신거죠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 13. 대단하십니다!
    '25.5.23 10:03 AM (223.38.xxx.153)

    존경스럽고 대단하십니다
    부동산도 아니고,

    비결은 장기근속 + 맞벌이 + 절약으로
    30억 재산 모으셨다니 대단하십니다!

    제 동창네도 원글님네와 비슷한데요
    비결도 장기근속 + 맞벌이 + 절약 똑같네요
    동창도 쉬지 않고 직장 계속 다녔고 장기근속 중입니다

  • 14. 결국 장기 근속이
    '25.5.23 10:08 AM (223.38.xxx.126)

    맞벌이가 비결이었군요
    절약하면서요

    흙수저이면서 부를 일군 자영업자분들도
    비슷하시더라구요
    부부가 같이 수십년간 한업종에서 힘들게 일하시고
    흙수저 출신이면서도 부를 일구셨더라구요

    한 집은 부부가 고아원 출신인데도 같이 수십년 자영업해서
    수십억 자산가가 됐죠

  • 15. 아니
    '25.5.23 10:23 AM (125.142.xxx.31)

    처음부터 가성비를 감안하고 그런 결론이 난게 아니잖아요 ㅋㅋㅋ

    왜요.. 좀 더 공부해서 지거국 전액장학금은 못받았대요?
    이건 뭐 사교육 더 해서 sky 보낼수있었지만 등록금 싼 지거국
    보내서 좋은회사 들어가서 잘 살게되었다는 비교적 정신승리에 가까운 얘길 듣고있는건지
    그러면 3CE대표 김소희나 티르ㅌㄹ 대표 이유ㅂ이야말로 40전에 경제적 자립을 이룬 가성비 뿜뿜아니겠어요? 아니 가성비 개나줘도 될만큼 조만장자 되었죠.

  • 16. 악플 OUT
    '25.5.23 10:34 AM (223.38.xxx.18)

    이런 훌륭하고 본받을만한 원글에도 악플이 나오네요ㅠ
    심보를 좋게 가지시길...

    원글님이 장기근속 근면하게 맞벌이로 일구신 값진 결과이고
    결과적으로는 교육비 대비해서 가성비 이룬거 맞잖아요
    가성비가 있느냐는 결국 결과치를 보고 판단하는 건데
    원글이 맞는 말인데,
    왜 원글에 비아냥대고 태클겁니까ㅠㅠ

    다른분의 노력에 따른 값진 결과를
    그딴 식으로 폄하하지 마세요!

    원글님
    못된 악플은 무시하시고
    이글은 지우지 말아주세요

    훈훈한 사연 올려주셔서
    원글님께 감사드립니다
    원글님, 정말 훌륭하십니다♡♡♡

  • 17. 유리
    '25.5.23 10:41 AM (175.223.xxx.194) - 삭제된댓글

    90학번이면 50대 중반인데 언제적 대학 이야기를 하시는 거예요.
    지금 아이들한테는 전혀 해당 안되는 말입니다.
    그리고 저 지방 사람인데 말은 제주도로 가고
    사람은 서울로 가는 거 맞아요.
    맞벌이 안해도 옛날에 강남 쌀 때 전세끼고 사서 대형까지 늘린
    서울 변두리 월세 살던 친구 지금 재산 너무 많아요.

  • 18. 유리
    '25.5.23 10:41 AM (175.223.xxx.194)

    90학번이면 50대 중반인데 언제적 대학 이야기를 하시는 거예요.
    지금 아이들한테는 전혀 해당 안되는 말입니다.
    그리고 저 지방 사람인데 말은 제주도로 가고
    사람은 서울로 가는 거 맞아요.
    맞벌이 안해도 옛날에 강남 쌀 때 전세끼고 사서 대형까지 늘린
    서울 변두리 월세 살던 친구 지금 재산 너무 많아요.
    그 친구 압구정 현대 국평을 4억에 산게 최초였죠.

  • 19. 원글님 멋지세요!
    '25.5.23 10:45 AM (223.38.xxx.117)

    글만 읽어봐도
    원글님께서 얼마나 열심히 살아오셨을지
    짐작이 갑니다

    한푼두푼 맨손으로 이룬 자산이라
    자부심, 자아효능감, 성취감 최고이고
    재벌도 별로 안부러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무 멋지십니다^^
    최근에 봤던 글 중 가장 멋지고 당당한 멘트입니다
    원글님은 충분히 당당하실 자격이 넘치시는 분이네요

    이글은 지우지 말아주시길 꼭 부탁드려요!
    심성이 꼬인 사람은 남이 잘되는 꼴을 못보더라구요ㅠ

  • 20. ..
    '25.5.23 10:53 AM (221.159.xxx.134) - 삭제된댓글

    분명 사는게 힘들어 저런 댓글을 달았겠지만
    저런 못된 심보가 오는 복도 차는거라는걸 모르는건지..
    저도 원글님과 비슷해요.
    자영업 맞벌이+절약 다만 전 주식코인같은건 안하고 + 부동산
    돈걱정은 안하고사니 아쉽진 않은데 명예가..
    준재벌수준이 아니라서 그런가 명예 있는 인맥이 아쉬울때가 있더라고요. 집안에 판사검사의사 있어얀다는말 알겠더라고요.하다못해 경찰,간호사라도 있음 도움받을일 있다더니 딱 맞는 말이더군요.

  • 21. 못된 심보 OUT
    '25.5.23 11:04 AM (223.38.xxx.81) - 삭제된댓글

    분명 사는게 힘들어 저런 댓글을 달았겠지만
    저런 못된 심보가 오는 복도 차는거라는걸 모르는건지
    222222222222222

    이처럼 훌륭하신 원글님 글에도
    못된 심보로 가득찬 악플이 붙네요ㅠ

    ..님 같은 자영업 사장님들도 계시죠
    자영업 맞벌이+ 절약으로
    수십년간 아끼고 모아서 부를 이루신 자영업 사장님들도
    존경스럽습니다

    ..님도 돈걱정은 안하고 사신다니 성공하셨네요^^
    ..님도 역시 대단하십니다

    제 어머니 친구분도 수십년간 장사+절약하셔서
    지금은 노후에 돈걱정 안하고 편안하게 잘 사세요

  • 22. ..
    '25.5.23 11:06 AM (221.159.xxx.134)

    분명 사는게 힘들어 저런 댓글을 달았겠지만
    저런 못된 심보가 오는 복도 차는거라는걸 모르는건지..
    저도 원글님과 비슷해요. 전 40대후반이고 자산이 더 많긴한데 자영업 맞벌이+절약 다만 전 주식코인같은건 안하고 + 부동산
    한푼두푼 맨손으로 이룬 자산이라 자부심, 자아효능감, 성취감 최고
    이말 진짜 대공감합니다.
    그런데 돈걱정은 안하고사니 아쉽진 않은데 명예가..
    준재벌수준이 아니라서 그런가 명예 있는 인맥이 아쉬울때가 있더라고요. 집안에 판사검사의사 있어얀다는말 알겠더라고요.하다못해 경찰,간호사라도 있음 도움받을일 있다더니 딱 맞는 말이더군요

  • 23. ...
    '25.5.23 11:08 AM (211.36.xxx.83)

    223.38님이 원글님은 아니시죠?
    너무 찬양 댓글을 계속 ㅎㅎ

  • 24. 훌륭하세요^^
    '25.5.23 12:26 PM (110.10.xxx.120)

    칭찬글 쓰는 댓글러를 원글님으로 몰아세우나요ㅠㅠ
    원글님께 상당히 무례하네요
    별 생트집을 다 잡네요ㅜ

    원글님 비결은 장기 근속+맞벌이+절약이시네요
    결과적으로는 가성비 좋았던 것도 맞는 말씀이신데요
    꼬투리 잡는 악플들은 무시하세요

    원글님 너무 훌륭하시구요
    충분히 자부심 가지실 자격 넘치십니다
    이렇게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탓이나 하는 불평 불만글보다
    훨씬 좋은 글이네요

  • 25. 생트집들ㅠ
    '25.5.23 12:44 PM (223.38.xxx.195) - 삭제된댓글

    분명 사는게 힘들어 저런 댓글을 달았겠지만
    저런 못된 심보가 오는 복도 차는거라는걸 모르는건지..
    22222222222222222

    90학번이면 50대 중반인데 언제적 대학 이야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게 어때서요
    이미 원글님이 장기근속하셨다고 밝히셨잖아요
    결과적으로 가성비 좋았다는 글도 못씁니까
    별 생트집을 다 잡으시는군요

    맞벌이안해도 ...강남 쌀때 전세 끼고 사서...
    친구 지금 재산 너무 많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뜬금없이 부동산으로 부자된 친구 얘기하면서
    힘들게 맞벌이로 재산 일구신 원글님을 폄하하는건
    뭔가요ㅠㅠ
    왜요..좀더 공부해서 지거국 전액 장학금은 못 받았대요?...
    비교적 정신승리에 가까운 얘길 듣고 있는건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심보가 왜 이리 꼬였을까요ㅠ
    남이 열심히 일하고 값지게 일군 성과에다가
    뭔 뜬금없이 정신승리란 말이 왜 나와요ㅠㅠ

    남이 훌륭하게 열심히 성취한 글엔
    당연히 축하해주고 칭찬해주는게 맞는거죠
    심보가 꼬여서는 생트집이나 잡고 악플을 다는건지... ㅉㅉ





    ..

  • 26. 꿈다롱이엄마
    '25.5.30 1:22 AM (221.157.xxx.108)

    너무 멋지세요. 축하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82 절에가서 어느법당을... 3 불자이신분 06:01:41 237
1805481 영양제를 하나만 먹는다면? 4 ㅇㅇ 05:58:52 379
1805480 TSH (갑상선호르몬) 9.8인데 의사가 마운자로 권하는데~~ ㅁㅁ 05:57:12 232
1805479 어쩌다 의류 쇼핑라이브영상을 봤는데 2 . . . 05:05:24 723
1805478 장남을 장남이라 부르지 못하는 홍서범 7 .. 04:53:06 2,145
1805477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4:26:54 340
1805476 대만이나 일본에 거주하시는 분 계세요? 어스 04:00:56 253
1805475 전업자녀라는 말 아세요? 1 신조어 03:56:17 1,415
1805474 시댁과 절연할 만한 사유가되나요 19 이유 03:28:24 2,062
1805473 광화문에 받들어 총 조형물 결국 설치 2 IC 03:27:44 980
1805472 윤석열은 왜 조용해요? 4 ........ 03:02:23 1,436
1805471 공부를 안해본 사람들은 앉아서 노력하면 되는줄 아는데 6 ㅎㅎ 02:42:37 1,317
1805470 자식때문에 친구관계가 깨진 경우 있으신가요? 1 02:27:00 972
1805469 방탄 스윔 빌보드 핫백 1위 확정! 그외 기록 추가! 11 ㅇㅇ 02:26:04 932
1805468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AI는 공공지능이다, 차지호 박태웅 3 ../.. 02:09:43 495
1805467 빈자에게 친구도 아주 비싼 겁니다. 3 bj 객 02:08:13 1,414
1805466 항공권 사이트들 ㅇ아치 같네요 7 항공권 01:42:38 2,044
1805465 코스피 야간 선물 지수 어디에서 확인하세요? 3 ㅇㅇ 01:36:50 912
1805464 우울증가족 4 이런맘 01:28:09 1,723
1805463 3초 안에 웃겨드릴게요 5 히히 01:27:46 1,047
1805462 넷플 윗집사람들 마지막 포옹부분 삽입곡 노래 01:24:49 464
1805461 면접정장 면접정장 01:22:17 155
1805460 중1 학원 다 끊어도 될까요? 10 . 01:01:14 929
1805459 병원가야할까요 3 우울 00:47:27 1,033
1805458 이런글 써서 정말 죄송해요. 죽을날 정해놓고 제가 어질.. 70 00:47:18 4,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