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확실히 여자는 결혼하지 않으면 오래삽니다..

............... 조회수 : 5,900
작성일 : 2025-05-11 16:34:29

일본에서 조사한건데..미혼녀가 기혼녀보다 5년 더 산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오히려 기혼남이 미혼남보다 더 오래산다는 결과도 있고요

 

가천대 총장 이길여가 93세에도 피부가 좋고 허리도 꼿꼿한 이유는

결혼을 하지 않는게 비결이라고 직접 말했어요

 

요즘 여자들이 결혼을 안하고 출산하지 않는 이유는 몸건강때문이죠

출산하면 몸을 갈아야 합니다..

IP : 221.167.xxx.11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1 4:36 PM (121.167.xxx.82)

    ㅋㅋㅋㅋ 이건 좀.
    오래살고 안살고는 스트레스나 음식, 유전적 요인 등인듯

  • 2. ㅎㅎ
    '25.5.11 4:40 PM (106.101.xxx.185) - 삭제된댓글

    미개봉 반납
    결혼하지말고 오래오래 천년만년 마세요

  • 3. 하하
    '25.5.11 4:40 PM (1.227.xxx.55)

    알았어요. 그냥 5년 덜 살게요.
    그래도 행복했어요.

  • 4. ㅎㅎ
    '25.5.11 4:41 PM (106.101.xxx.185)

    미개봉 반납
    결혼하지 말고 천년만년 사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기

  • 5. ..
    '25.5.11 4:42 PM (124.54.xxx.37)

    결혼안하고 애안낳는게 이미 추세라..
    오래 안살아도 그게 더 편한걸 다 알아버렸어요

  • 6. ..
    '25.5.11 4:42 PM (61.97.xxx.227)

    맞아요 결혼한것과 안한것 출산한여자와 안한여자 많이 차이나죠

  • 7. 각자
    '25.5.11 4:45 PM (118.235.xxx.14)

    오래만 살면 장땡?
    각자 사는 이유가 있죠

  • 8. 아이고
    '25.5.11 4:46 PM (222.120.xxx.110)

    결혼안하고 애안낳고 혼자서 천년만년살아 뭐하나요. .
    건강하게 적당히 살다 가면될것을~

  • 9. ㅎㅎ
    '25.5.11 4:47 PM (222.237.xxx.25)

    가족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혼자 오래 살아서 뭐하겠어요

  • 10. 나이들어
    '25.5.11 4:48 PM (203.81.xxx.73)

    5년더 사는게 큰 의미가 있을까요
    살고싶은 사람이랑 사랑하며 살다가는게 더 좋죠

  • 11.
    '25.5.11 4:48 PM (220.117.xxx.26)

    일본은 더 그럴수도 있죠
    어린이집 부터 고등학교 까지 도시락
    가정에서 싸고
    유치원 첫 학부모 옷은 검은색
    놀이터를 공원 데뷔인가 신경써서 나가고요
    암묵적인 룰 일거이 많죠

  • 12. ㅌㅂㄹ
    '25.5.11 4:49 PM (121.136.xxx.229)

    일리있네요

  • 13. ㅌㅂㄹ
    '25.5.11 4:49 PM (121.136.xxx.229)

    살고 싶은 사람이랑 사랑하며 살다 가면 아마도 수명이 늘어날 것 같은데 결혼해서 마음고생 몸고생 하는 것이 크니까 5년 수명이 짧은 거겠죠 결혼을 한다고 해서 다 사랑하며 살다가는 거 아니니까요

  • 14. 요즘 백세시대
    '25.5.11 4:51 PM (119.71.xxx.160)

    에는 5년 빨리 죽는게 훨 나아요.

  • 15.
    '25.5.11 4:56 PM (218.39.xxx.136)

    혼자서 벽에 똥칠할 때까지 사는게 좋아요?
    그렇다고 가천대 총장처럼 될것도 아닌데

  • 16. N k
    '25.5.11 5:06 PM (223.39.xxx.233)

    결혼한 게 그렇게 좋진 않지만
    뭐 5년 더 살자고 일부러 미혼이고 싶진 않네요.
    결혼 못한 ..

  • 17. 결혼해도
    '25.5.11 5:07 PM (220.117.xxx.35)

    100세 넘간 분 많고
    결혼 안해도 일찍 죽고 안걸리는 사람도 많고

    사람따라 다른거지 그게 이유 된다 생각 안해요
    혼자 외로운 삶이 뭐가 좋다고 오래 살까요

  • 18. ..
    '25.5.11 5:09 PM (117.111.xxx.237)

    여자는 결혼 출산하면 그만큼 고생한다는 내용인데 다들 내용파악이 안되는 수준들인지 엉뚱한소리만 하고있네요

  • 19.
    '25.5.11 5:0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오래살아 뭐하려고요..

  • 20.
    '25.5.11 5:11 PM (221.138.xxx.92)

    각자 알아서 삽시다..

  • 21. 아뇨
    '25.5.11 5:14 PM (112.169.xxx.252)

    아이많은 여자가 오래삽디다

  • 22. 저는 85
    '25.5.11 5:15 PM (112.164.xxx.204) - 삭제된댓글

    85세까지 사는 게 목표입니다,
    그래서 결혼도 했고 아이도 있어요
    혼자 보담 결혼이 좋네요,
    100세 시대라는대 15년 덜 살려고요
    요즘 같이 오래사는게 힘든 세상에 오래산다는 걸로는 안되요
    그냥

    결혼안하니 평생 편해요
    요걸로 해야지

    평생 내가먹고싶을때 먹고 내가 하고싶을때 하니 얼마나 좋아요
    미혼이 부러운건 딱 이거 한가지.
    밥 안먹고 싶은대 가족이 있음 밥 먹어야 한다는거

  • 23. ㅁㅁ
    '25.5.11 5:58 PM (104.28.xxx.66)

    고생하지만 행복하기도 합디다~

  • 24. ....
    '25.5.11 6:15 PM (1.241.xxx.216)

    저는 미혼이였음 너무 막막하고 많이 외로움 탔을 것 같아서 5년 덜 사는게 나아요
    다행히 밥하는 거 좋아해서 다행이고요
    게다가 나이들어 혼자 5년 더 사는거 저는 별로요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 25. ㅇㅇ
    '25.5.11 7:58 PM (211.220.xxx.123)

    우리엄마보면 정말 맞는것 같아요
    속상해증말..

  • 26. ㅇㅇ
    '25.5.11 8:02 PM (211.220.xxx.123)

    5년 수명이 깎인다는게 결국 결혼 생활내내 여자 수명 깎아 산다는게 요지쟎아요 남자는 기혼이 더 오래살고.
    결혼이 누구에게 이득인지 수명으로 명확하게 나오는구만요

    이득을 나누려고 하는건 아니고 가족의 의미가 이득을 반으로
    갈라 계산할수는 없는 거지만 여자 목숨 깎이는건 좀 안타깝네요

  • 27. 이걸 어쩐다
    '25.5.11 9:12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덜 살려고 이제 와 결혼 할 수도 없고ㅋ
    한시라도 빨리 가고싶어 건강검진도 안받는데 거 참.

  • 28. ...
    '25.5.11 9:59 PM (116.46.xxx.101)

    5년 수명의 차이가 그 삶 동안의 삶의 질의 차이를 말한다는 걸 모르나?

  • 29. 어느정도
    '25.5.12 12:16 AM (218.39.xxx.240)

    인정합니다.
    애낳기 전에는 이가 시린게 뭔지 몰랐는데
    애낳고 이가 시리고 앞머리 다 빠지고
    몸속 곳곳에서 영양분이 빠져나간 느낌..푸석푸석

    거기다 육아하느라 제대로 못자고
    내몸 못돌보고 제대로 못먹고 여유시간도 없고
    시댁 말 한마디 한마디가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고

    그래도 아기가 있어 행복하고 없어서는 안될 존재라
    결혼은 다시 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아기 낳은건 후회하진 않아요

  • 30. ...
    '25.5.12 10:23 PM (124.28.xxx.139)

    제가 방송에서 진짜 어렵고 힘들게 쪽방에 혼자사는 할머니 이야기를 봤는데..
    그 할머니는 머리숱도 많고, 피부도 깨끗하고, 생기있어 보이는게 뭐라 설명하기는 어려운 동안의 느낌이 있었어요.. (전혀 관리가 되지 않아 쪼글쪼글하고 검버섯도 있으심에도...)
    인터뷰가 진행되다보니, 그 할머니는 결혼도 출산도 해본 적이 없으시다고 하더라고요.
    이길여 여사를 보더라도 결혼, 출산 안하신 분들은 나이들어도 또래에 비해 젊어보이는 건 맞는 거 같아요.
    다른 장단점 다 빼고, '노화' 한가지 측면만 봤을 때 말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75 시골집뒤뜰에 꽃을 심고 싶어요 3 금계국 09:02:29 96
1795874 부부간에 남편 왜저러는지 이해가안가요 부부 09:01:36 151
1795873 시모한테 애들 세뱃돈 주지 말라고 말하려구요 16 ㅇㅎ 08:57:28 592
1795872 이게 급체 증상인가요 3 궁금 08:56:59 145
1795871 나르시시스트 책 추천 lil 08:53:47 96
1795870 정육쇼핑몰에서 육우갈비 찜용으로 주문했는데 급질문 08:52:20 100
1795869 이웃 아줌마가 넘어져서 식물인간ㅜㅜ 8 ㅇㅇ 08:52:01 1,077
1795868 기숙사에서 신을 슬리퍼... 2 슬리퍼(대학.. 08:51:27 136
1795867 약지 손가락 바닥이 칼에 베였어요. 1 긴급 08:50:35 116
1795866 아팠을ㅈ때 피검사 총콜레스테롤이 218 1 A 08:49:47 211
1795865 제가 결혼할때 시모나이쯤 되어보니.. 9 ..... 08:44:00 781
1795864 정부 "1주택자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등은 전혀.. 12 부동 08:33:50 777
1795863 콘센트 구멍 하나가 갈라놓은 한국과 일본의 100조원 격차 3 유튜브 08:30:48 810
1795862 명절에도 대법원에 결집한 촛불 "윤석열에 사형 선고!&.. 1 !!! 08:22:58 324
1795861 시험관 냉동배아 폐기해보신 분 있나요? 3 Dd 08:19:01 318
1795860 외국은 친척들끼리 자주 모이는 듯 2 독일 08:18:18 575
1795859 가족 돈문제 여쭤요 12 나나나나 08:15:10 1,166
1795858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ㅋ 3 ... 08:11:14 1,392
1795857 무주택이 집사도 유주택 되면 보유세 낼텐데 31 무주택 08:09:33 1,244
1795856 아이도 태어나고 인테리어도 새로 하는데 로봇청소기 1 08:09:25 448
1795855 50대 중반까지 살아보니 9 ㅇㅇ 08:01:04 2,312
1795854 올해는 떡이 4박스나 들어왔어요. 고지혈 약 먹어요 08:00:16 989
1795853 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 6 07:53:04 1,103
1795852 김관 기자는 jtbc 퇴사 후 소식이 없네요 1 필리 07:52:38 761
1795851 군에있는 조카 7 세뱃돈 07:51:02 1,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