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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두피가 가라앉았대요. 무슨 현상일까요

두피전문가님 조회수 : 3,463
작성일 : 2025-05-10 18:02:10

미용실 원장이 제 머리에 염색약 바르는 중에 한 말들이에요

 

모공이 가라앉아 벌어졌다

모공이 막힌 것이냐고 물었더니 그건 아니다

모공이 가라앉았으니 모발이 가늘고 빠진다

두피 모공이 안 좋아서 염색약이 두피의 독소를 빼내느라 먼저 바른 부위에서 할머니 냄새가 난다. 여기서 사용하는 염색약은 두피의 독소를 빼는 것이다 

지금 사용하는 샴푸바 쓰지말고 이 미용실에서 파는 샴푸만 써라

이 샴푸는 두피의 독소를 빼 주는 샴푸로 이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두피 전문가님 이 말이 다 맞나요

IP : 223.38.xxx.2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송한데
    '25.5.10 6:07 PM (118.235.xxx.102) - 삭제된댓글

    그 원장님 이상한데요?

    원글님 찜찜하시면 피부과 한번 다녀오세요.
    피부과 의사의 명쾌한 답변을 듣고
    치료를 하던지, 치료가 필요없다는 말을 들으면 되죠.

  • 2. 몇살 이신지
    '25.5.10 6:08 PM (219.255.xxx.120)

    그래서 지금 샴푸 샀어요?

  • 3. 765
    '25.5.10 6:09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샴푸장사네요

  • 4. .,.,...
    '25.5.10 6:13 PM (59.10.xxx.175)

    두피가 가라앉는건 머랍니까 암튼 말장난도 가지가지

  • 5. 음..
    '25.5.10 6:13 PM (124.54.xxx.115)

    미용실에서
    샴푸장사 하는거 같은데요.

  • 6. ..
    '25.5.10 6:14 PM (59.14.xxx.159)

    잇몸이 가라앉았다랑 비슷할거에요.

  • 7. . . .
    '25.5.10 6:17 PM (223.38.xxx.2)

    샴푸구입이 문제가 아니라
    거기서 사용하는 염색약이 두피의 독소를 빼내느라
    먼저 바른 부위에서 할머니 냄새가 난다...
    염색도 하지 말아야할 미용실같아요.

  • 8. ...
    '25.5.10 6:19 PM (218.48.xxx.99) - 삭제된댓글

    피부과 가세요 22222

  • 9. 피부과가보겠다고
    '25.5.10 6:30 PM (175.193.xxx.206)

    알려주셔서 감사하다고 피부과 가보겠다고 하세요. 어찌 나오는지.....

  • 10. 뻥이죠
    '25.5.10 6:30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미용실에서 파는 샴푸 광고하느라 뻥치는거죠

  • 11.
    '25.5.10 6:47 PM (59.1.xxx.109)

    웃기는 소리

  • 12. ...
    '25.5.10 7:02 P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한의원 다니면서 구안와사 후유증으로 두피에
    두개천골약침주사 맞고있거든요.
    치매환자들,노령자일수록 두피가 얇고 머리뼈에 착 붙는대요. 신생아들은 말랑말랑하고요. 두피와 머리뼈사이에 약침맞는건데 안면마비,편두통,..등등 오래된 치료법이라고 의료보험도 적용되고요. 암튼 두피가 머리뼈에 찰싹 얇게 달라붙는건 안좋다고 하더라고요

  • 13. ....
    '25.5.10 7:20 PM (106.101.xxx.31) - 삭제된댓글

    머리숱이 많은 사람은 두피에 살집이 느껴지고 폭신폭신해요. 탈모가 많이 진행되면 두피가 가라앉아서 두개골에 쫙 붙어있는 느낌.

  • 14. 상술이죠
    '25.5.10 7:31 PM (223.39.xxx.85)

    맨날 두피 크리닉하라고 난리인데 ..미용실마다

  • 15. ...
    '25.5.10 8:20 PM (1.237.xxx.38)

    약장수 같네요
    약장수가 그렇게 약을 팔았겠죠

  • 16.
    '25.5.10 9:42 PM (121.167.xxx.120)

    사기 치네요
    샴푸가 적당한 가격이 아니고 많이 비싸면 사기예요

  • 17.
    '25.5.10 9:48 PM (121.167.xxx.120)

    정말 그 사람 말대로 두피가 가라 앉아도 직설적으로 그렇게 말 안해줘요
    원글님이 말랐거나 아니면 나이가 있다면 노화되는 과정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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