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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나들이 나왔다가 왠 임산부가 꼴아봤다고 시비 걸어오네요

Dd 조회수 : 3,975
작성일 : 2025-05-05 16:24:21

 

너무 억울하고 애 앞에서 봉변 당한거 같아서

지금 울고 있어요

진짜 안 꼴아봤거든요 

저더러 꼴아봤대요 ..

진짜 열받아요

열받아서 부들부들 거리고 있어요

 

IP : 211.246.xxx.7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5 4:25 PM (223.38.xxx.15)

    앞뒤 자초지종 설명을 좀... 일단 쓴 글로만 봐선 ㄸㄹㅇ들 많다 싶네요.

  • 2. 에휴
    '25.5.5 4:28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좋은 날 똥 밟았다 생각하고 빨리 잊으셔요.

  • 3. ...
    '25.5.5 4:29 PM (182.221.xxx.34) - 삭제된댓글

    지를 뭘 안다고 꼬라봤다고 그러는걸까요?
    피해망상 있는 여자인가
    상처받지 마세요
    이상한 여자 때문에 정상적인 님이 상처 받으면 안돼요
    그 여자는 이상한 성격 때문에 어디선가 싸움나기 딱 좋겠어요

  • 4. ..
    '25.5.5 4:32 PM (175.28.xxx.238) - 삭제된댓글

    외국에서 미친 노랑색 머리 산모에게 면전에서 당한 게 떠오르네요
    난데없이 자긴 혼자 착각에 남편과 같이 있으면서도 대중 카페에서 옆 외국인에게
    이유없이 사투리 영어 쓰고 악을 쓰던 느닷없이 입에 퍽킹을 들먹이며 나가니
    본인 남편은 아무말 없이 아내 따라가기만

  • 5. 에공
    '25.5.5 4:35 PM (110.13.xxx.214)

    똥 밟았다고 생각하세요 무슨 봉변이래요

  • 6. ...
    '25.5.5 4:40 PM (1.229.xxx.172) - 삭제된댓글

    임산부가 벼슬인 줄 아는 여자들도 많아요. 지가 무슨 왕의 후처라도 되는 양

  • 7.
    '25.5.5 4:40 PM (211.234.xxx.136)

    애들이 화장실에서 험담했다는 것도 어이 없던데
    임산부까지..
    요즘 다들 왜 이러는 거예요?

    봉변당한 분들
    그보다 더 좋은 일 생길 거에요~~

  • 8. ...
    '25.5.5 4:55 PM (1.237.xxx.38)

    그런 사람도 애 엄마 되는군요
    자기 애 쳐다봤다고 반말했다고 뭐라고 할 사람이네

  • 9. 연대기
    '25.5.5 5:01 PM (125.177.xxx.34)

    껌 씹으며
    뭘 꼴아봐? 하던 양아치가 임신했을뿐
    그애가 태어나서 화장실에서 새치기하고
    저 아줌마 미쳤다고 소리지르겠죠..

  • 10.
    '25.5.5 5:07 PM (121.159.xxx.222) - 삭제된댓글

    진짜 눈알빠지게 꼬라봐주세요
    그럼 안억울하니까.
    울긴왜울어요

  • 11. 임산부가
    '25.5.5 5:23 PM (118.235.xxx.129)

    제정신이 아닌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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