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취미는요

... 조회수 : 1,804
작성일 : 2025-04-25 11:34:46

웨이트예요

또 하나는 운동복 사기

옷장 두칸이 운동복인데 자리가 모자라요

여름 운동복 이쁜거 많아서 즐거워요 

슬리브리스는 기본에 등 파인거 

덤벨운동할때 거울로 내 맨살 근육 보려면 여름운동복이 좋아요 

중년에 최고의 취미는 웨이트입니다

건강 체력 몸매 정신력 자신감 다 줘요 

대신 고통을 견디고 그 쾌감을 알아야만 얻을수 있죠

바디라인이 이쁘다

이런 말 종종 들어요 

82에 미인타령 종종 올라오는데 얼굴 이쁜거 1도 부럽지 않아요 

바디미인이 최고예요

날씬한거 말고 웨이트로 다져진 몸요 

 

IP : 221.147.xxx.1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5 11:38 AM (223.38.xxx.217) - 삭제된댓글

    웨이트 처럼 기분 까지 불편해지는 운동이 드물 정도던데
    몸도 여기저기 아프고
    pt여러 차례 도전해보고 알았어요
    바디 아무리 이뻐도 얼굴이 다 하던데
    사람이 이렇게 다 다릅니다

  • 2. 고음
    '25.4.25 11:39 AM (112.216.xxx.18)

    저는 웨이트 7년? 러닝 5년차인데 저도 운동 하는 거가 제 첫번쨰 취미에요
    한떄는 운동복도 꽤 샀는데 이제는 그때 산 거 그냥 입고 뭐 딱히 옷을 더 사진 않네요

  • 3. ㅇㅇ
    '25.4.25 11:41 AM (211.210.xxx.96)

    와 저도 제 몸에 근육좀 보이면 좋겠어요

  • 4.
    '25.4.25 11:59 AM (58.141.xxx.190)

    부러워요. 저는 젊은애들도 쳐다볼 정도의 동안에 미인이라는 말 많이 듣는데 식탐에 운동 싫어해서 바디관리가 안되고 있어요. 예쁘게 나이들어가고 싶은데 말이죠....

  • 5.
    '25.4.25 12:05 PM (175.223.xxx.43)

    전 미모와 핫바디 다 갖고 거기에 동안이에요
    중년에 근육 잘 만들어 놓는게 최고죠
    열심히 하세요

  • 6. 부러워요
    '25.4.25 12:06 PM (118.235.xxx.29)

    젊을때는 공학박사 의사 등등 지적인 사람들이 부러웠는데 이젠 남녀노소 근부자들이 부러워요.

  • 7. ...
    '25.4.25 12:19 PM (211.177.xxx.28)

    저는 웨이트를 하면 할수록
    바디라인이 망가지는 기분일까요?

    허벅지 바깥살이 더 커지고
    일자다리에서 멀어지네요. ㅠ.ㅜ

    비결좀.

  • 8. ..
    '25.4.25 12:47 PM (121.137.xxx.171) - 삭제된댓글

    젤 주력으로 하시는 부위가 어디세요?
    저는 하체요.
    중둔근이랑 골반 라인 등등.
    성과가 보이니까 재밌어요.
    득근하세요.
    단백질 잘 챙기시구요.

  • 9. 추천
    '25.4.25 1:52 PM (59.20.xxx.97)

    운동복 추천 부탁드려요^^
    먹는 걸 줄이지 못해서 체지방량은 많지만 운동을 한것과 안한것 차이는 커요
    저두 본격적?을 운동한지 4년 되어 가는데 안하면 섭섭해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0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 01:16:25 158
1788529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6 김밥 01:09:52 230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 00:54:25 178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717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3 ---- 00:48:33 560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3 ........ 00:45:28 153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3 경도 00:38:48 582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29 도움이.. 00:37:11 941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735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1,163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205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0 습관 00:26:38 1,226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2 ........ 00:25:09 584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6 .. 00:23:28 665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651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98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545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445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89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316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784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6 EDGE 2026/01/11 806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589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677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1,195